친구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번주까지 카톡하던 친구가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
믿기지가 않아요 ..
아들 수능 도시락 아파서 못싸준다고
속상해하던 그녀...
아들 대학가는 모습도 못보고
떠났어요 ㅠㅠ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고통없이 평안하기를
친구야 ....
친구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번주까지 카톡하던 친구가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
믿기지가 않아요 ..
아들 수능 도시락 아파서 못싸준다고
속상해하던 그녀...
아들 대학가는 모습도 못보고
떠났어요 ㅠㅠ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고통없이 평안하기를
친구야 ....
맘이 너무 힘들겠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젊으신분이..어디가 많이 아프셨을까요..
않믿겨지고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친구분이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요.
누구나 죽음을 맞하는거지만
아직 살 날이 많은 어린이 젊은이와
자식 어릴 때 가시는 엄마들이 가장 마음 아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남은 가족들이 슬픔 잘 이겨내길 기원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죽음은 슬픔이 몇 배 이상인 것 같아요.
원글님도, 친구분 가족분들도 슬픔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식 두고 가는 그 마음이 얼마나 애닯았을까요 ㅠㅠ
돌아가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가 떠난 자리를 바라봐야하는 그 맘이 얼마나 먹먹할지...
우리도 언젠가는 떠나겠지만 그때까지 친구를 기억해주고 남은 가족들의 안부를 챙겨야겠지요.
저같은 경우는 맑고 푸른 하늘만 봐도 눈물이 쏟아지더라구요. 많이 보고 싶어요. 엉엉...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자녀분 용기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눈물 나네요 ㅠㅠ
삶이 무한할수 없으니 언젠간 다 떠나겠지만
가까운 사람이 떠나는건 참 힘든일이예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원글님도 마음껏 슬퍼하시고 또 일상을 이어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겨진 자녀들이 가엾네요
ㅜㅜ
제가 아는분도 딸 대학들어가고 얼마안있다가 영면하셨는데..
넘 가슴아프고 먹먹하더라구요
좋은 곳으로 가시길
그 자녀는 아직 입시 중일까요...
가장 힘들고 신경쓰는 시기에
엄마가 아프고 또 이별도 해야 했을텐데
그 고3 시절이 후에 얼마나 먹먹할지...
잘되기를 기도 합니다
몇년 더 사는 목숨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죽음 앞에서 담담하지기로 했습니다
고작 몇년 몇십년 더 사나 일찍 죽나
인생이 유한하기는 마찬가지
측은지심은 묻어주시고 그냥 삽시다
갑자기 저 세상 떠나고...
참 죽음과 삶이 손바닥과 손등처럼 붙어 있나봅니다.
오늘 살아도 내일 갈지 모르는 삶을
묵묵히 잘 살아야겠지요.
아직 젊은 분이고 같은 세대일거라서 참 슬픈 얘기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힘내세요..
아이가 수능보는 나이라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ㅠ
엄마가 갑자기 없어진 아이도 안타깝고..
돌아가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그 친구분 얼마나 애닮았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너무 슬프면 이런데 글남길 생각 못할거같아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언니를 잃었어요.
매일매일 생각나고 좋은거 보고 여행갈때도 생각나고,
딸 부탁하고 갔는데 잘 못해주는것도 미안하고 그래요.
아픔이 확 한꺼번에 오지 않더라구요. 너무 슬픈데 어디 말하고 싶을때 있잖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애들도 남은 가족도 너무 힘들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마음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젊으신분 같은데 많이 황망하시겠어요.
친구분 잘 보내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아이들 크는거 더 볼 나이인데 가슴이 아프네요
친구가 떠난 자리 얼마나 허전할지.
잘 보내드리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의 명복을 빌면서..
친구의 아들 대학 입학식날
원글님이 대신 엄마 역할 해주셨으면..
저는 웬지 그 아이가 신경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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