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립 안하는 친구 보니 혼자가 무섭나봐요

무서움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26-01-13 09:49:49

40인데 아직 본가에 살아요

저도 미혼이라면 다시 본가로 들어가 살았을것 같긴한데 답답했겠죠

혼자 나가긴 무섭대요

자매랑 사는 친구 부럽다나요..

IP : 61.108.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9:50 AM (1.240.xxx.30)

    요새 그 나이에 안나가고 독립 안한 3040대 남녀 다 많아요

  • 2. .....
    '26.1.13 9:52 AM (220.118.xxx.37)

    혼자 이사(짐꾼들이 여자 혼자사는 살림인 거 알까봐..)
    혼자 집수리, 가전as... 이런 거 무척 신경쓰이죠.

  • 3. 흠..
    '26.1.13 10:02 AM (218.148.xxx.168)

    무서운것도 그렇고 돈도 아깝고, 생활수준도 그렇구요.
    솔직히 자기 집 사서 나갈거 아니면 전세든 월세든 돈 나가잖아요.

  • 4. 뭘나가요
    '26.1.13 10:04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

    결혼 못한거거나 안할거면 독립 비용이라도 줄이고
    부모한테 월 30만원 생활비 보태라고 드리고 같이 사시는게
    훨 나아요.

  • 5. ...
    '26.1.13 10:06 AM (106.102.xxx.247)

    현실적으로 결혼 안 할거 같으면 지금이라도 하라고 하세요. 독립도 젊을때 해야지 40 넘으면 더 겁나요. 원래도 해봤으면 그냥 익숙하게 하는데 처음일 때의 두려움이 나이 들면 더 복잡해지거든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50 60에 혼자 처음 해보는 일들이 많을텐데 그때보다 젊은 지금 해보는게 훨씬 나아요.

  • 6.
    '26.1.13 10:17 AM (220.94.xxx.134)

    편해서 아닐까요 엄마가 다해주니? 저람 내자식이 40까지 집에있음 너무 싫을듯

  • 7. ㅠ_ㅠ
    '26.1.13 11:09 AM (175.209.xxx.61)

    5학년 저희 딸의 미래인 듯..합니다.
    무섭다고 평생 엄마랑 같이 살꺼랍니다.
    지금도 잠도 같이 자요.
    혼자 집에 있다가 조금이라도 밖에서 소리 나거나 그러면 무섭다고 전화.
    쩝.
    이런 것도 유전이더라구요.
    시어머니- 남편- 딸
    남편은 아직도 귀신 꿈 꿔요. 참나..

  • 8. ...
    '26.1.13 11:13 AM (219.255.xxx.39)

    결혼이든 독립이든 못하는건 다 돈때문이죠.

  • 9.
    '26.1.13 12:37 PM (61.108.xxx.3)

    못 버는 친구는 아니에요
    차도 일시불로 지르는데요
    돈이 없진 않은데 그냥 나이들어서까지 혼자 안 있어보니 두려운감이 큰거죠. 비혼이라기에 너무 겁이 많은데 ...

  • 10. ....
    '26.1.13 3:56 PM (89.246.xxx.209) - 삭제된댓글

    독립도 젊을때 해야지 40 넘으면 더 겁나요. 222

  • 11. ....
    '26.1.13 3:57 PM (89.246.xxx.209)

    젊은 힘으로 모험 도전하는거.
    독립도 젊을때 해야지 40 넘으면 더 겁나요.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68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의사는 우선적으로 외과의사네요. 26 음음 15:40:25 2,653
1788967 챗GPT 나 재미나이가 있었다면 20대가 훨씬 좋았을거 같아요... 4 ... 15:38:57 1,163
1788966 갱년기로 열이 나니까 안춥네요 14 이거는좋네 15:36:35 1,496
1788965 환갑이요 4 아니벌써 15:36:21 1,210
1788964 질문) 자동차 종합보험을 들었는데 몇일안에 해지하면 3 보험 15:35:59 307
1788963 오세후니 뭐하니 4 15:29:52 839
1788962 현차 목표주가 얼마보세요? 12 40만원 15:26:13 2,460
1788961 이력서 작성시 한글로 들어가서 서식을 만들어 작성해야 되죠? 2 기본 서식말.. 15:25:46 243
1788960 엘리하이 교사이신분 수수료와 관리인원 궁금해요 엘리하이 15:25:36 230
1788959 나르가 특히 괴로운 점은 6 15:22:19 1,487
1788958 코스피지수 4689네요 2 와우 15:21:34 1,495
1788957 버스파업 넘불편하네요 14 놀람 15:19:18 1,773
1788956 세종 집무실은 분소分所 에요. 17 000 15:19:08 1,106
1788955 버스파업으로 버스가 한 대도 안다니네요 23 op 15:14:56 2,865
1788954 집이 그지 같아요 26 그냥살아도될.. 15:12:34 4,969
1788953 美공화당 의원들 "'미국기업' 쿠팡 건드리지 마&quo.. 16 ㅇㅇ 15:12:25 1,068
1788952 오늘 하루 단타로 2 .. 15:11:39 1,806
1788951 친구와 멀어져야 할때 18 12 15:09:06 2,533
1788950 공공근로 노인분들 일자리 추천 10 with 15:07:33 1,265
1788949 방산 etf 가지고 계신분 계세요?? 5 방산 15:06:00 1,426
1788948 환율 지금 1,473.70이네요 21 ..... 15:05:05 1,528
1788947 나르는 본인이 나르라는걸 모르나요? 10 mmm 15:01:53 1,126
1788946 물어 볼 곳이 없어서 난소암 5 질문 15:01:44 1,286
1788945 채소를 먹었더니 덜 피로하네요 5 ㅇㅇ 14:59:31 1,418
1788944 어제 아침에 삼전 하닉 1억2천 샀어요 29 ㅇㅇ 14:54:02 6,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