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에 입출금 통장을 만든 그 지점이 제 관리지점이더라구요
20년전 그 도시를 떠났고 현재 거주지 지점에서 주로 일을 봐요
인터넷뱅킹 거래도 많이 하는데 20년전 그 관리지점 실적으로 잡히나봐요
새해에 달력 받으러 오라는 문자도 20년전 그 지점에서 와서 어차피 못가는 곳인데 관리지점 안바뀌어 불편했어요
상황 얘기하고 관리지점 가까운 지점으로 변경해달라고 요청을 여러번 했는데 처리가 언되었어요
어제 20년전 그 지점애서 예금만기 안내 전화 왔길래 관리지점 바꿔달라고 또 얘기하니
전화로 안돤다고 지점에 나가서 신청서류를 쓰라네요
작년에 vip룸에서 신청했었는데 처리안되었어요
도대체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는걸까요?
제가 예금이 좀 많은데 20년전 그 지점에서 안넘겨주는 걸까요?
타은행으로 거래 다 빼버릴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