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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력이 낮은게 느껴지는데 공단, 공무원취업 어떻게 한걸까요?

,.....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26-01-13 11:52:42

방금도 지역 도로교통공단에 면허증 재발급때문에 전화를 했는데요.

말귀를 못알아듣고 횡설수설하고 내 질문에 답변을 안해주고 자기 얘기만하고

말하다가 막히니 끊어버리는데 불친절을 떠나 업무 수행이나 이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요(비하 아님).

 

동사무소에도 이런사람들 꽤 있거든요.

그 간단한 업무를 제대로 못하고  공문 해석도 느리고 대충 훑어본 저보다 더 몰라요.
저런 이해력(솔직히 지능)으로도 합격해서 근무한다니 너무 신기하고 왜 나만 이런 사람들이

자꾸 만나지는건지 아니면 그런 사람들이 원래 많은건지 모르겠네요.

 

며칠 전엔 지방 은행에서도 그런 직원을 만나서 힘들었는데 30정도된 아가씨던데 

자기도 이해력 떨어지는거 살짝 알더라고요.

이런 사람들은 남들 원하는 직장에 대체 어떻게 취업을 한건지 왜 이리 일처리 못하고

머리 회전 느린 사람이 많은지 내가 일반인보다 똑똑한가? 머리가 좋은건가? 이런 생각까지 드네요 

 

 

 

IP : 39.113.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기만
    '26.1.13 11:54 AM (58.29.xxx.96)

    잘해서 들어갔겠죠.

  • 2. 공채출신 아니겠죠
    '26.1.13 12:01 PM (180.182.xxx.243)

    정식공채가 아니라 한부모전형 장애인전형 국가유공자 전형 이런걸로 들어간 사람일거에요
    예전에는 스펙초월전형이니 고졸전형이니 이런것도 많아서
    시험 안보고 들어가는 공무원들 많았어요
    시험쳐서 들어간 똑똑한 애들은 현타와서 다들 그만두고
    멍청한 애들만 남은거임
    이제 ai랑 로봇 때문에 일자리 다 사라지면
    법적으로 보장된 기존 공무원들 몸값 올라갈테니
    그만둔 똑똑한 애들은 후회하고
    붙어있던 멍청한 애들은 민원인들 속 터지든말든
    본인들 입장에선 신분상승 꿀빠는거죠
    경계선지능이 인구의 10%라는데 걔네들이 다들 형편없는 일자리 가 있는게 아니에요 배려전형으로 다들 꿀빨고있음

  • 3. ...
    '26.1.13 12:04 PM (223.39.xxx.167)

    신입이라 일의 흐름을 아직 잘 몰라 횡설수설 하는거 아닐까요?계속 하다보면 하는일 매일 똑같고
    비슷한류의 문의 많고(여러 케이스가 긴 시간 다 축적되어 있으니
    쓰는 용어 ,하는 말들 정해져 있고 그래서 횡설수설 하는일 없을텐데 신입인것 같아요.

    공무원 말귀 알아듣고 안 알아듣고 떠나서 담당 공무원이 처리할수 있는 민원도 자기 일 아니라며
    민원인을 이리 보내고
    이리 저리 뺑뺑이 돌리는 공무원이 최악요
    말귀 못 알아 들어도 이해할려고 하고
    처리할려고 노력해주고 하는 공무원이 좋은것 같네요

  • 4. .....
    '26.1.13 12:05 PM (39.113.xxx.162)

    사실 너무 힘들어서 저분 혹시 (지능쪽) 장애전형으로 들어왔냐고 물어보려고 했어요.

    진짜 경계지능 가까운 사람들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 5.
    '26.1.13 12:35 PM (112.169.xxx.238)

    아마 그런 공공근로 이런거도 많을걸요

  • 6. .......
    '26.1.13 3:14 PM (118.235.xxx.204)

    장애인 전형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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