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랑요
원래 다니던 치과의사쌤에서 갈아타니 알겠어요. 원래 치과가 실력은 좋았는데 좀 과잉진료하는 경향이 있어서 갈아탔는데.. 이번 치과는 양심적이긴 한거 같은데 치료하는데 뭔가 묘하게 손에서 자신감이 안느껴짐.. 크라운도 저번 치과는 뚝딱 잘 해준거 같은데 이번엔 뭔가 안맞고..
중고등학교때 저희반에 바느질을 진짜 끝내주게 잘해서 애들이 가사시간 숙제를 다부탁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지금 치과의사거든요. 직업 잘 선택한거 같다고 손으로 하는건 자신있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