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도 안된다…초중고 전체는 500만명 붕괴

ㅇㅇ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26-01-13 08:21:35

https://v.daum.net/v/20260113060658799

 

교육부 학생수 추계…2031년엔 초중고생 381만명까지 감소 전망

 

 

실거주자만 집을 구입할 수 있으면

이문제는 해결됨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인구가 줄어도

집값이 계속 올라갈거라고 생각한다면

바보임

어느 순간 급하게 떨어질것임

 

30만명은  50년전에 비하면

겨우 30%정도임 그때는 초등1학년이 

백만명을 넘은적도 있었음

 

그래서 부동산은 곧 별볼일 없어질것임

 

지금은 주식은 시대임

그것도 잘나가는 주식의 시대임

그래서 잘 갈아타야함

 

IP : 211.193.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6.1.13 8:25 AM (211.234.xxx.82)

    인원많았던 07년생 고등 졸업하니
    인원많이줄수밖에

  • 2. ㅇㅇ
    '26.1.13 8:32 AM (106.102.xxx.18)

    좋은 동네 좋은 집에 살 것이냐, 아닌 집이라도 만족하고 살 것이냐의 차이죠. 지금도 인기없는 집은 안올라요. 모두 부동산에 몰두하는 것 같지만 서울도 유주택자가 60프로가 안되고 아파트 자가는 절반이 안되니까요. 직업이 없어진다는 시대인데 기업가치에 투자하는 주식은 안전할지..

  • 3. ㅇㅇ
    '26.1.13 8:38 AM (211.193.xxx.122) - 삭제된댓글

    집은 좋은집 별로인집이라고 해놓고

    주식은 그냥 통으로 이야기 해버리는군요

    그럼 주식은 좋은과 별로가 없을까요?

    좀 논리적을 생각하시는 것이......

  • 4. ㅇㅇ
    '26.1.13 8:42 AM (211.193.xxx.122)

    집은 좋은집 별로인집이라고 해놓고

    주식은 그냥 통으로 이야기 해버리는군요
    그럼 주식은 좋은과 별로가 없을까요?

    좀 논리적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 5. 10년 남음
    '26.1.13 8:42 AM (61.105.xxx.165)

    인기있는 집은 시대에 따라 바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퇴직하고
    회사에선 로봇이 일을 하고
    저출산으로 입학할 어린이도 없어지면
    직주근접도 필요없고
    학세권.초품아도 필요없는 세상 옵니다.
    그러면 살기좋은 집의 의미가 달라지죠.

  • 6. 말씀대로
    '26.1.13 8:48 AM (203.244.xxx.24)

    될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저도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될 곳만 될 것이란 말씀엔 동의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집이 더이상 투자가 아니라 그냥 사는 곳이 되면 좋겠어요
    차라리 집에 신경쓰는 에너지를 주식에 투자하면 낫지 않을까...
    그저 제 생각이에요

    참으로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구나 싶어요
    생각해보면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늘 급변했던 것 같아요
    산다는건 피곤하기도 하고, 다이나믹하기도 하고..
    요즘 들어서는 그저 하루하루 편안하면 그것으로 되었다
    뭔 먼 미래를 감히 예측할 수 있을까 싶어요
    좀더 겸손해진달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29 치과보험아시는분계시면도움주세요 2 보험 10:29:02 203
1788828 AI때문에 불안해서 미칠(?)거 같아요 27 /// 10:26:54 4,530
1788827 한겨울 1월만 되면 살이 쪄요 6 1월 10:25:56 899
1788826 요즘 신축아파트 인테리어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5 ㅇㅇ 10:24:55 1,312
1788825 10시 이후 연락준댔는데 4 힘들다재취업.. 10:20:46 1,348
1788824 숙제만 겨우 해요 5 ㅡㅡ 10:20:30 645
1788823 근데 건물은 안 오르고 아파트만 6 ........ 10:18:03 1,322
1788822 남편이 1년에 총 세 달 정도 집을 비워요 5 헐. 10:17:22 2,107
1788821 박나래 매니저 이진호 방송에 대한 입장문 17 반격에반격 10:10:20 4,463
1788820 아버지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으셨는데요.. 10 .... 10:09:03 1,641
1788819 10년동안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 21 유튜브 10:09:00 6,423
1788818 지금 버스파업으로 시내버스가 안다니나요? 6 ㅓㅓ 10:06:00 1,426
1788817 상담 처음시작 하려는데 제가 예민한지 봐주세요. 9 10:05:56 616
1788816 E dream , prime 서비스 문제 아시는분 헬프 10:04:13 65
1788815 명목실효환율 IMF 수준으로 5 ..... 10:02:52 421
1788814 카드신청 안했는데. 배송온다는 전화? 16 레드0 10:01:14 1,662
1788813 늦은 아침으로.. 7 아침 09:59:19 819
1788812 "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라" 김건희 메모장... 10 그냥3333.. 09:58:36 3,135
1788811 대차게 넘어졌는데 바로 부풀어오르네요 6 도와주세요 09:58:16 978
1788810 성적은 안오르는데 아이과 과외를 고집 9 .. 09:57:56 726
1788809 우리가 숨겨온비밀 넷플릭스 재밌네요 3 이거 09:55:00 1,560
1788808 보증금 낮추고 월세를 얼마나 올리면 되나요? 4 .... 09:53:48 521
1788807 눈밑지 일주일차 후기 12 여기저기 09:53:32 1,807
1788806 유통기한 1년지난 캐슈넛 먹어도 돼요? 4 ㅇㅇ 09:50:57 544
1788805 독립 안하는 친구 보니 혼자가 무섭나봐요 8 무서움 09:49:49 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