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헐
'26.1.13 1:47 AM
(49.1.xxx.74)
저는 친구와 한 시간 통화도 즐겁게 잘 하는데
문자 내용으론 정상이 아니에요 엄마도 아니고..
2. 그 친구 징징이
'26.1.13 1:57 AM
(1.238.xxx.39)
자기 일상을 공유하고픈건가요?
밖이라면 전화 끊어야지
용건도 없이 계속 전화 붙들고 미주알고주알
통화했음 된거지 문자는 또 뭐고
그 친구 예의도 눈치도 어지간히 없고 노인 같네요.
노인분들이 그렇게 이동하면서도 계속 친구에게
하나마나한 얘기들 늘어놓으며 통화 하시더군요
요즘은 간단히 톡하고 전화건 톡이건
그렇게 늘어지게 안 하는 추세인데
3. 아오
'26.1.13 2:02 AM
(211.58.xxx.161)
진짜 지치시겠네요
내자신과도 그렇게 얘긴 못할듯요
4시간반통화라니 시간아까워요
4. ㅎㅎ
'26.1.13 2:03 AM
(49.1.xxx.74)
30분 통화요 그게 4시쯤이었다는..
5. ㅇㅇ
'26.1.13 2:13 AM
(125.130.xxx.146)
지하철 타야 되니까 그만 끊자~
이 말을 못하는 사이가 무슨 친구인가요
내 시간, 내 영혼을 갉아먹는 사람이 무슨 친구예요?
그냥 이 시간부로 차단.
6. 손절타이밍
'26.1.13 2:29 AM
(223.38.xxx.76)
놓치지마세요
7. ㅇㅇ
'26.1.13 2:42 AM
(49.164.xxx.30)
그친구는 가족없나요? 저는 좀 이해가
사춘기소녀도 아니고 정신적으로 많이 결핍돼있나봐요.너무 피곤ㅠ
8. ㅌㅂㅇ
'26.1.13 3:25 AM
(182.215.xxx.32)
받아 주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받아 주는 사람을 귀신같이 합니다
읽씹하면 다 보이든 말든 냅두세요
9. ㆍ
'26.1.13 3:3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들어주는 벽으로 선택된거에요
저런 사람들 특징이 고마워할 줄 몰라요
무반응으로 대응
10. ...
'26.1.13 5:41 AM
(121.152.xxx.59)
-
삭제된댓글
그냥 카톡 씹어야 해요. 카톡 알림도 끄구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몇년동안 너무 힘들었고 제 정신에 지장이 오더라구요. 결국 카톡 씹었어요. 계속 씹다가 정 못참겠을 땐 삐딱한 메세지 한번 보내고 다시 침묵. ("그게 말이 돼? 어이없다. 유튜브 링크 보내줘도 나 그런거 안봐. 일하는 중이니까 카톡 그만 보내" 식의 퉁명스럽고 호응안하는 식으로)
나중엔 눈치챘는지 이젠 안 보내요. 몇 없는 친구인데 절교하나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런 친구 절교해도 나한텐 웠는데
11. ...
'26.1.13 5:42 AM
(121.152.xxx.59)
그냥 카톡 씹어야 해요. 카톡 알림도 끄구요.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몇년동안 너무 힘들었고 제 정신 건강에 지장이 오더라구요.
12. 그거 습관
'26.1.13 6:02 AM
(124.53.xxx.169)
지나고 보니 지인들 쓸데없는 얘기 들어주던
시간이 제일 아까웠어요.
차라리 그시간에 잠을 자고 말지 ..
내가 지 감정쓰레기통인가 싶었고
내시간을 너무 많이 침해했어요.
정말 남는거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고 그사람이 오래도록 내곁에
남는것도 아니고 그냥 시절인연일 뿐인데...
님이 안받아주면
그여잔 만만이 누군가에게 또 되풀이 할걸요.
13. 저도
'26.1.13 6:03 AM
(14.32.xxx.143)
그런 사람 하나 있었어요
친구도 아니었고 알게 되지마자
본인 일상을 일일히 공유하려 하더군요.
본인 지인들까지 이언니 저언니 뭔동생 해가며 그들과의
대화까지 나한테 중계
내가 니 엄미냐 언니냐고 소리 지른적도 있었지만 그때뿐
다른 사람한테도 이러냐 물으니 아니래요
아 그럼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네 싶어
당장 생사가 걸린 일 아니면 오전엔 톡도 보내지 말라거 했어요
아무튼 답을 안하고 읽씹하고 반응 보이지 마세요
그럼 대화의 재미가 없으니 스스로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14. 산도
'26.1.13 6:40 AM
(119.66.xxx.136)
읽씹 전화 안받기 몇 번 하세요.
알아서 삐지는데 달래지 마세요.
그럼 저 친구가 먼저 손절할꺼예요.
손절 당하고 온전한 하루를 만끽하세요.
저정도면 테러수준이죠. 저도 그렇게 끊어냈어요.
원글님 이기적이고 사회성이 부족한 게 아니라
매 순간 쓸데없이 일상을 공유하려는 저런 유형들이 진짜 이기적이고 배려없어요. 역으로 내 어려움이나 내 이야기할땐 듣기 싫어하죠. 왜냐면 내 용도는 자기의 반복되는 외로움을 달래주는 용도이니까.
15. 저도
'26.1.13 6:41 AM
(123.212.xxx.231)
눈만 뜨면 전화하는 친구 있었는데
그런 친구 솔직히 없는 게 나아요
이제 정리하고 안보는데 이거야 원
제가 친구 시집살이하고 살았던 거예요
16. . .
'26.1.13 6:42 AM
(14.35.xxx.189)
저런사람 특징이 공감 잘해주고 리액션 잘해주는 사람한테만 저러더라고요
저도 2년여 시달리다 차단하니 속쉬원 했어요
제경우는 나르인지 지 연락만 받으라는 말까지 들었네요
- 요즘은 간단히 톡하고 전화건 톡이건
그렇게 늘어지게 안 하는 추세인데-
그런가요? 그런것 같네요 ㅎ
17. ,,
'26.1.13 6:44 AM
(121.124.xxx.33)
지하철 들어왔어 끊자하고 차를 타야지 계속 보내면서 통화라니요
저도 시시콜콜 톡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냥 열어보지도 않다다 저녁에 이모티콘 하나 보내고 했더니 제풀에 지쳐서 뜸해졌어요
18. ㅇㅇ
'26.1.13 6:57 AM
(106.102.xxx.85)
이기적이고 사회화 덜된건 그 친구네요. 이따 전화할께 하고 끊으세요. 문자 읽씹하면 어때요. 친구가 답장 대기조인가. 당장 답이 필요한 문자 내용도 아닌데. 손절하시죠.
19. ...
'26.1.13 7:09 AM
(223.38.xxx.105)
지하철 승강장에 앉아서 도착한 차 계속 보내면서 통화했어요.
???
왜 도착한 차를 몇 대나 그냥 보내세요~
야야 나 끊어야돼 나중에 또 얘기하자. 하세요
대답도 3번에 1번 하고 이모티콘만 하나 보내세요.
그러다가 그냥 안읽씹으로.
글
20. ,,,,,
'26.1.13 7:18 AM
(110.13.xxx.200)
도착한 차 계속 보내면서까지 대응해주니까 그런거죠.
진상들은 이렇게 기막히게 호구를 알아본다니까요.
솔직히 실속없는 수다가 제일 싫던데..
왜 이상한 여자땜에 인생낭비를..
내일부터 당장 씹으세요.
좀더 명확하게 말하면 님을 심심풀이땅콩쯤으로 여기는거에요.
21. 읽씹하면
'26.1.13 7:31 AM
(223.38.xxx.250)
다 보인다라고 보내다니
문자 작작해라. 차단한다.
그렇게 답 하세요.
내 소중한 일상을 야금야금 갉아 먹는 인간은 차단이 답.
또 다른 대상 찾아 갑니다.
100프로 그래요.
22. 친구분
'26.1.13 7:56 AM
(112.184.xxx.188)
정상 범위에 있는 사람 아닙니다. 언젠가는 손절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 오늘 하세요.
23. 짠짜라잔
'26.1.13 8:14 AM
(61.254.xxx.88)
친구가 좀 아픈가보네요.... 에효..
보통 저지경이면 불안장애..
요즘 아픈 사람이많아요
24. **
'26.1.13 8:40 AM
(59.12.xxx.176)
이건 뭐 고문이네요.
완전 이기적인 사람이에요.
읽지도 받지도 말고 끊어내세요.
고문 당하며 어떻게 살아요??
25. 원글님
'26.1.13 9:18 AM
(220.80.xxx.129)
나 타야 되서 하고 끊으셔야지요
이 무슨 피곤하게 응대를 하나요
여보세요, 응 잘 지내지,
나 바쁜일 있어서
하고 끊으세요 늘,
26. .....
'26.1.13 9:47 AM
(220.118.xxx.37)
ㅎㅎㅎ
친정엄마가 그래도 못 참지
27. …
'26.1.13 9:50 AM
(223.38.xxx.224)
거리를 못두면 계속 그렇게 사는거죠 뭐!
이건 착한것도 아니고. 뭐도 아님.
두 사람 다 약간 모자라는 듯한 느낌…
28. 지하철
'26.1.13 10:04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
지하철 승강장에서 통화한 이유는
다른 친구들 만나느라 핸폰이 가방안에 있었고
그래도 편하게 전화할 시간이나 장소 고려하다보니
한 시간이 지나서 지하철 정류장이었어요
글 적다보니 진짜 제가 왜 이러고 사나 싶네요.
지난 주는 모임에 참석중인데 마침 들어 오는 전화를 제가 본 거에요
그래서 ‘모임 중’이라고 문자 보냈더니
문자 답이 ‘무슨 모임이기에 전화를 못 받아‘ 이렇게 왔답니다
기가 막히죠. 나중에 답신 전화하니 ’그럴 땐 전화받아서 지금 모임 중이니까 나중에 전화할게‘라고 하는 거래요
그런데요. 업무나 어떤 사안이 있거나 해야지 즉시 어느 상황이든
전화 받는거지 날씨 흐리다, 서리태콩 얻어왔다 이런 내용인데요.
얘는 또 제가 즉답 안 한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문자도 보냈었네요.
바보같아 죄송합니다.
29. ㅇㅇ
'26.1.13 10:27 AM
(218.148.xxx.168)
절교할생각까지 하면 그냥 씹으세요.
읽씹하면 다 보인다라니.. 뭔 초딩도 아니고..
그냥 나 좀 피곤하고 힘드니까. 연락은 가끔하자 하심 되죠.
그래서 끊기면 그냥 보지마세요. 피곤한 친구네요.
30. 저도
'26.1.13 10:45 AM
(211.234.xxx.43)
그런 친구 있는데 몇번 전화 안 받았더니
그담엔 전화 안오더라구요
31. ..
'26.1.13 10:51 AM
(61.39.xxx.97)
밤늦게 오는 톡은 일일이 답안해줘도 돼요
32. ㅇㅇㅇ
'26.1.13 11:21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친구는 님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
읽씸도 보인다ㅡ님을 아래 호구로 생각
자.이제 카톡으로 적당히 해라
감정쓰레기통 문닫는다
왜하는지 너도알거다
33. 티거
'26.1.13 12:18 PM
(58.235.xxx.21)
으잉?? 이런걸로 왜 절교를 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하철왔으면 잘됐다하고 나 지하철타야해서 끊자~~ 하면 될 것을 ㅠㅠ
그리고 그냥 사소한 잡담은 몇번 대답 안하면 그런 연락 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