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점검
옥외 광고 점검
이런거 뭐 살펴줘야 되는건가요?
병원점검
옥외 광고 점검
이런거 뭐 살펴줘야 되는건가요?
할일이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자녀가 미혼인가요? 자녀가 부탁하는건가요?
아이가 얘기하겠죠.
원글님 은근히 질문을...
개원한다고 자랑하고 싶음 하세요ㅋㅋ
아는집 보니 엄청 간섭하시던데요. 본인 없으면 병원이 돌아가지 않는다며..
나와서 왔다갔다 하는거 좋지 않아요.
의사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요ㅡ
사실 없죠.
병원홍보는 해주세요.
물티슈에 병원스티커 붙여서 행인들 나눠주시면 좋죠.
저희집 애는 공대 다녀요.ㅎㅎㅎ
공부나 했겠지 뭐 알겠나 싶어서 어른이 살펴보나 보네요
유난인가 싶어서..
관리해주면 좋아요.
아무도 관리 안하면 누군가 빼먹어도 몰라요.
친정엄마가 15년 다니시는 병원 간호사가 몇 억 해먹었는데 몇 년을 몰랐어요.
뭔가 수상하게 여긴 의사 선생님 아버지가 나가서 쉬는 날 재고 조사 도와주다 이상하다 생각하시고 병원에 나가시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런 병원 많아요. 그래서 사모들이 조무사라도 따서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나가고 부모가 와서 청소하고 그래요.
부모, 와이프, 왔다갔다하고 간섭하는 병원은 언프로페셔널해보이고 가기싫어요
공부나 했겠지라니 그 공부 아무나 시작도 못하는거고, 의사들 자기들끼리
정보교환하고 돈돈돈....해서 그공부도 못한 부모가 돕는다 설칠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잘난 부모라면 의대공부 자기가 해서 병원을 물려줬겠죠
간호사가 어떻게 횡령하죠?
진료기록이 있는데
신기하네요
케바케입니다
요즘엔 그랬다가 간조들 나가요.
요즘엔 그랬다가 간조들 나가요.
옛날에 현찰 낼 때나 횡령하지
대부분 카드결제인데 뭘 횡령하나요.
전기요금, 임대료 전부 명세서로 관리하는데요.
요즘엔 그랬다가 간조들 나가요.
옛날에 현찰 낼 때나 횡령하지
대부분 카드결제인데 뭘 횡령하나요.
전기요금, 임대료 등 전부 명세서로 관리하는데요.
엑셀까지 하는 간조는 속시끄러운 곳은 안 가죠.
치과 실장인지 경리인지가 현금결제 다른 계좌로 받다가
도망간 집 알아요
의사 공부랑
의원 운영은 다르고
미처 신경 못써서
가족이 직책 맡기도 합니다
얼마전 뉴스에 피부과 간호사가 병원원장 몰래 마약관련약들 빼돌려서 수억인가 수십억인가 돈 빼돌린거 나왔어요
인스타 그분 말씀하시는거죠?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든지 세상에..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치과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든지 세상에..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치과 신장개업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든지 세상에..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치과 신장개업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던지 세상에..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이해되는데 (어차피 직원이 아니니) 엄마랍시고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도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머리로 이해 정도는 되는데 (어차피 직원도 아니니)
엄마랍시고 동네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 전혀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차라리 원무 볼 직원 쓰는 병원이 낫죠.
얼마나 허접하길래 싶어요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머리로 이해 정도는 되는데 (어차피 직원도 아니니)
엄마랍시고 동네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 전혀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차라리 원무 볼 직원 쓰는 병원이 낫죠.
얼마나 허접하길래 싶어요
정산은 손님없는 퇴근 쯤 나오던지 무슨 원무를 본다고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머리로 이해 되는데 (어차피 직원도 아니니)
엄마랍시고 동네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 전혀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차라리 원무 볼 직원 쓰는 병원이 낫죠.
얼마나 허접하길래 싶어요
정산은 손님없는 퇴근 쯤 나오던지 무슨 원무를 본다고
약국도 약사 뻔히 같이 있는데도 직원이 엄청 빼돌려서 몇년이나 지나고 알았대요
그런 분 여러 봤어요.. 자식 병원 명함 돌리시고..
인스타에 자식들 다 의대 보냈다는 그 할머니
왜 하루종일 자식들 병원 순방하는거에요?
어우 끔찍
댓글도 다 칭찬 일색이고;;;
자랑하고싶어서
엄마가 할 일은 주위 사람들 이 병원 오게 홍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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