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지혜 조회수 : 1,703
작성일 : 2026-01-12 23:01:38

안방앞에 아들방을 주었는데 (저는 혼자라 안방 쓰고)

멀리 떨어진방은 딸이 해들어오는 방이 좋다고 차지해버려서 딸은 조용한데

아들시키가 모니터 크고 좋은걸로 설치하고 게임을 즐기네요

올해 30살이 되었는데 여자만날 생각은 없고 늘 게임, 헬쓰, 친구들 만나서 술,  계절 좋을땐  친구들이랑

여행을 반복하면서 살아요 저녁엔 늘 운동 다녀오고 밥먹고 게임을 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오늘은 저놈을 내 쫓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ㅜㅜ

게임은 왜이렇게 시끄러운지,,저는 게임을 안하니 전혀 이해가 안가요

IP : 1.240.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11:13 PM (121.141.xxx.118)

    요즘 게임은 헤드셋끼고 친구들이랑 팀전 많이하더라구요
    계속 서로 이야기하면서 하니까 게임중에 흥분하면 목소리가 올라가요.
    저희집은 10시 넘어서 하려면 pc방 갑니다
    층간소음 문제도 있어서요

  • 2. 소나무
    '26.1.12 11:13 PM (121.148.xxx.248)

    영상촬영해서 카톡으로 보내줘 보세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린다...... 라고 한 문장 써서

  • 3. .....
    '26.1.12 11:17 PM (110.9.xxx.182)

    같이 어떻게 사나요

  • 4. 우와
    '26.1.12 11:17 PM (112.154.xxx.177)

    우리 아들인줄.. 나이만 좀 더 어려요 대학생

  • 5. ㆍㆍ
    '26.1.12 11:43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 밤만되면 소리지르며 게임하는 미친x때문에 진짜 그 부모까지 욕먹어요

  • 6. 요즘은
    '26.1.12 11:54 PM (182.227.xxx.251)

    팀을 짜서 게임 해요.
    디스코드 라고 음성채팅 같은게 있어서 거기서 모여서 하기 때문에
    헤드셋 쓰고 게임 하거든요.
    그게 생각보다 참 재미 있긴 있더라고요.

  • 7. ㅡㅡㅡ
    '26.1.13 12:43 A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서른이면 그만 내쫒을때가 되었네요. 나가서 임대인 아주머니한테 욕도 좀 먹고 월세안받는 엄마에 대한 감사함도 좀 느끼고 그래야 철들ㅈ 않을까효~~

  • 8. 찌찌뽕
    '26.1.13 3:03 AM (172.225.xxx.42)

    우리집 아들이 거기 왜 있대유???
    너~~~무 시끄러워요,게임할때.

    저도 저 놈 언제 내쫓을지만 보고있어요.

  • 9. ㅇㅇ
    '26.1.13 3:09 AM (89.111.xxx.75) - 삭제된댓글

    일반 게임 대화소리면 그래도 괜찮을 거 같은데...........
    저 몇년 전에 옆집남자 무슨 게임을 하는지
    이 c발년아 이 c발년아 아아악~!! 질 때마다 지분에 못이겨 혼자 발악하던데,
    못사는 동네에서 젊은남자가 대낮에 바로 옆집에서 그러니까 괜히 섬짓하더군요..
    과일 파는 트럭 확성기 소리에도
    아 c발 안 사!!!!! 안산다고!!!!!! cㅂㅅㄲ야!!!!!!!!! 소리지르는데
    자기 입장에선 게임도 잘 안풀리는데 소리가 들리니 짜증났겠지만
    제 3자인 제입장에선 과일파는 차 소리는 일상소음이라 듣기 문제 없어도
    게임하면서 발악하는 백수 멱따는 쌍욕 소리는 진심 부담스러웠던.......

  • 10. ㅇㅇ
    '26.1.13 5:09 AM (73.109.xxx.54)

    맞아요 Discord
    역시 게임도 커뮤가 재밌어요
    방에 방음을 하라 하세요
    게임 소리 다른 집에서도 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95 도급업체 없애주세요 1 도급업체 2026/01/26 594
1789694 57키로에서 51키로 돼도 차이 나나요?? 24 ㅇㅇ 2026/01/26 3,630
1789693 대대로 부자인 지인 선물 뭐해야 할까요? 32 2026/01/26 2,397
1789692 국민의힘 39.5%의 지지율이라니 넘 신기하네요 13 ... 2026/01/26 2,006
1789691 에브리봇 쓰리스핀 8 신형 2026/01/26 1,080
1789690 미용사 자격증 준비 도움 부탁드려요. 15 ... 2026/01/26 894
1789689 보일러 비용 아끼는 팁 13 ^^ 2026/01/26 4,499
1789688 점심도시락을 싸오는데요 15 기분탓? 2026/01/26 3,406
1789687 성당에 기부금 냈는데 9 .. 2026/01/26 2,022
1789686 얼마전 우울증있는 동생떄문에 고민했던 사람입니다.... 20 djfaks.. 2026/01/26 4,993
1789685 군대간 아들 내일 수료식이라 논산 갑니다.(자대배치 응원좀 해주.. 15 우리 2026/01/26 1,145
1789684 냉동 대패삼겹살 어디것 드세요? 5 이마트 .홈.. 2026/01/26 1,035
1789683 별내는교통좋은데 왜 아파트가저렴하죠? 22 궁금 2026/01/26 4,912
1789682 부자 지인 특징이 10 ㅗㅗㅎㄹ 2026/01/26 5,705
1789681 오트밀빵 3 좋다 2026/01/26 864
1789680 옆테이블 아저씨 들어오자마자 가방에서 비닐봉투 꺼내 귤 까먹더니.. 8 스벅 2026/01/26 4,016
1789679 주식하시는 분들 일상 어떻게 지내세요? 10 구름 2026/01/26 3,223
1789678 마켓컬리에 컬리나우는 어디에 있나요? 2 컬리나우는?.. 2026/01/26 373
1789677 “마두로만 잡혀갔을 뿐… 베네수엘라 정부, 100명 새로 가뒀다.. ㅇㅇ 2026/01/26 979
1789676 곧 마드리드에서 비행기타고 갑니다. 10 알려주세요 2026/01/26 1,543
1789675 아니.. 성인 4인 가족이 36 갑툭 2026/01/26 17,872
1789674 민주당아!!자사주소각법안 언제 통과 되는거냐? 4 ㅇㅇ 2026/01/26 813
1789673 아프지 마세요 진짜로! 14 ㅇㄴㄹ 2026/01/26 5,729
1789672 노희영이 옷을 잘입는다고 하긴 애매하지 않나요? 38 2026/01/26 4,690
1789671 국힘, ‘내란 전담 재판부법’ 헌법 소원 제기 13 한팀인정이니.. 2026/01/26 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