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서
'26.1.12 11:18 PM
(220.117.xxx.35)
전 과감히 팔았어요
일단 현금 생기니 뭔가 삶에 여유가 ㅋㅋ
쓰고 잘 살기로 했어요
싸들고 갈 돈도 아니고 .
2. 원글
'26.1.12 11:21 PM
(39.124.xxx.23)
첫댓님 멋지시네요^^ 잘하셨어요^^
전세있어서 잘 팔기도 어렵고 머리만 아프네요
3. 음
'26.1.12 11:22 PM
(218.150.xxx.232)
내놨는데 안팔려요
최저가인데도요
지방이라 그런가
거래량이 뚝.
이런데도 중과라니ㅜ
4. ..
'26.1.12 11:27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규제지역만 중과 아니예요?
5. ᆢ
'26.1.13 12:15 AM
(1.237.xxx.38)
이주택은 기본45프로에 20프로 중과
65프로에요
잘 오르는 상급지면 버티는것도 괜찮은데 구석진 용인이면 애매하긴하네요
6. ㅇㅇ
'26.1.13 1:20 A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그냥 안팔거예요
죽으면 상속 되겠죠
7. ㅇㅇ
'26.1.13 1:26 AM
(118.235.xxx.133)
그냥 안팔거예요
팔리지도 않고
상속각이네요
8. 지인이
'26.1.13 4:45 AM
(118.235.xxx.46)
2년전에 중과세 유예 기간에 팔자고 한 가족때문에 팔았는데
결국 유예 연장되고
20억 집이 40억되어
그쪽으론 눈길도 안준다죠.
9. 지방은
'26.1.13 9:56 AM
(221.160.xxx.24)
특히 아파트 아닌 주택은 몇년을 내놔도 안팔려요.
왜 모든 부동산 정책을 서울 위주로 몰리게 만드는지
분통터지네요
10. 하급지
'26.1.13 1:38 PM
(104.28.xxx.53)
하급지부터 빨리 팔아야된다고 하던대요? 3-4월 안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