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아파트 살다가 신축 오니까 제일 좋은 점.

ㅇㅇㅇ 조회수 : 6,088
작성일 : 2026-01-12 19:20:53

 

인테리어 하는 집이 없어요. 

물론 신축 아파트도 입주시점에는 인테리어 많이 하죠.

근데 저는 2년 지나고 전세로 들어왔더니

이미 입주 인테리어는 다 끝난 기간이고

새집 냄새도 다 빠진 시점이라 조용하고 좋네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20년 넘은 구축이라서

진짜 동 전체가 쉬지 않고 돌아가면서 리모델링했거든요.

리모델링 하는 집이 한달에 한 곳은

있었습니다.   어쩔 때는 동시에 두 집이 하기도 했구요.

윗쪽에서 드르륵.  아래쪽에서 드르륵.

그래도 뭐 다들 하는 거니까 이해는 했습니다. 

 

 

이제 지은지 10년 안쪽의 아파트들만

골라서 살아야겠어요 .  어차피 집을 매수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IP : 117.111.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1.12 7:39 P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8년전에 인테리어 시끄럽다고 애들 공부도 못하고 바깥으로만 있어야한다고 글 적었다가,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이 다들 네가 잘못하는거다. 남이 인테리어 할수도있지 그거 하나 못참냐, 너 성질머리 못되었다 니네애들 공부못하지 악담을 아주 모니터바깥으로 뿜어내는 때가 있었는데, 이젠 지네가 당해보니 시끄럽다고 민폐라하네.
    웃.긴.다.

  • 2. 윗님
    '26.1.12 7:50 PM (112.146.xxx.207)

    합리적인 생각 좀…

    윗님이 단 댓글 중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 = ’지네’ = 원글님
    이라는 근거가 있나요?
    그 때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로 기분이 나빴던 건 알겠어요. 그런데 그때 그 사람들이 바로
    ‘내가 당해 보니 너무 시끄러워!’라고 했나요? 언제?
    그리고 그 두 가지 경우의 사람들이 이 원글님인가요? 왜 원글님 글에서 묵은 짜증을…?

    오히려 이 원글님은 시기로 보나 뭘로 보나 윗님과 같은 처지였을 확률이 높은데요.
    수십 만 회원의 82를 자꾸 한 덩어리, 하나의 인격체, 나 말고 모두 다 한 덩어리의 사람들
    본능적으로 그렇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완전 틀린 생각이니까.

  • 3. 첫댓글 악질이네
    '26.1.12 8:21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원글한테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나요?
    못 돼 쳐멱었네..151.177

    151.177.xxx.59)
    8년전에 인테리어 시끄럽다고 애들 공부도 못하고 바깥으로만 있어야한다고 글 적었다가,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이 다들 네가 잘못하는거다. 남이 인테리어 할수도있지 그거 하나 못참냐, 너 성질머리 못되었다 니네애들 공부못하지 악담을 아주 모니터바깥으로 뿜어내는 때가 있었는데, 이젠 지네가 당해보니 시끄럽다고 민폐라하네.
    웃.긴.다.

  • 4. 151.177
    '26.1.12 8:23 PM (117.111.xxx.254)

    뭔 소리에요???

    독해력 빵점이네요.

  • 5. 제말이요
    '26.1.12 11:04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25년된 아파트 26가구 있는 동인데
    저희집 빼고 서너집 공사 안 했나 봐요.
    그걸 다 겪고 산...

    저는 살면서 공사는 못하겠다 싶어서
    이사가고픈데 고민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044 아들 딸 둘다 키워보신 분들 48 남매 2026/01/15 3,752
1783043 어제 두존쭈 만들었어요 4 칼로리 폭발.. 2026/01/15 1,512
1783042 김밥패딩 어디로 12 .... 2026/01/15 2,868
1783041 남자가 순하면 기센 여자 하고 결혼하나요? 15 아이 2026/01/15 2,587
1783040 50년 전이 행복했던 분들 이유 좀 알려주세요 16 진짜로 2026/01/15 2,167
1783039 코스트코에서파는 RYO볼륨모근샴푸 얼마인지 알수있을까요 2 현지 2026/01/15 1,194
1783038 슬로우쿠커에 구운계란 ㅎㅎ 좋아요 3 부자되다 2026/01/15 1,137
1783037 서울은 집값빼고 나머진 전부다 싼것같아요 22 ㅇㅇ 2026/01/15 3,510
1783036 여행 다닐 때 롱패딩 입어보신 분 계신가요 5 여행 2026/01/15 1,762
1783035 ‘탈팡’ 확산에…쿠팡 카드 매출액 매일 56억씩 감소 27 ㅇㅇ 2026/01/15 4,148
1783034 세상 오래 사신 분들 28 ㅇㅇ 2026/01/15 5,100
1783033 가족이란 5 2026/01/15 1,480
1783032 현대차 고수닝 4 .. 2026/01/15 2,461
1783031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2026/01/15 1,046
1783030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2 ㅗㅗㅎ 2026/01/15 1,598
1783029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2 ㅇㅇ 2026/01/15 2,434
1783028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23 .... 2026/01/15 2,273
1783027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2026/01/15 425
1783026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20 .. 2026/01/15 2,839
1783025 두쫀쿠 10 몽쉘 2026/01/15 2,491
1783024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3 2026/01/15 3,572
1783023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2026/01/15 1,365
1783022 모리와 함께 한 3 mm 2026/01/15 1,870
1783021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31 2026/01/15 20,073
1783020 오랜만에 뷔페먹고... 8 ..... 2026/01/15 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