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아파트 살다가 신축 오니까 제일 좋은 점.

ㅇㅇㅇ 조회수 : 6,203
작성일 : 2026-01-12 19:20:53

 

인테리어 하는 집이 없어요. 

물론 신축 아파트도 입주시점에는 인테리어 많이 하죠.

근데 저는 2년 지나고 전세로 들어왔더니

이미 입주 인테리어는 다 끝난 기간이고

새집 냄새도 다 빠진 시점이라 조용하고 좋네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20년 넘은 구축이라서

진짜 동 전체가 쉬지 않고 돌아가면서 리모델링했거든요.

리모델링 하는 집이 한달에 한 곳은

있었습니다.   어쩔 때는 동시에 두 집이 하기도 했구요.

윗쪽에서 드르륵.  아래쪽에서 드르륵.

그래도 뭐 다들 하는 거니까 이해는 했습니다. 

 

 

이제 지은지 10년 안쪽의 아파트들만

골라서 살아야겠어요 .  어차피 집을 매수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IP : 117.111.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1.12 7:39 P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8년전에 인테리어 시끄럽다고 애들 공부도 못하고 바깥으로만 있어야한다고 글 적었다가,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이 다들 네가 잘못하는거다. 남이 인테리어 할수도있지 그거 하나 못참냐, 너 성질머리 못되었다 니네애들 공부못하지 악담을 아주 모니터바깥으로 뿜어내는 때가 있었는데, 이젠 지네가 당해보니 시끄럽다고 민폐라하네.
    웃.긴.다.

  • 2. 윗님
    '26.1.12 7:50 PM (112.146.xxx.207)

    합리적인 생각 좀…

    윗님이 단 댓글 중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 = ’지네’ = 원글님
    이라는 근거가 있나요?
    그 때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로 기분이 나빴던 건 알겠어요. 그런데 그때 그 사람들이 바로
    ‘내가 당해 보니 너무 시끄러워!’라고 했나요? 언제?
    그리고 그 두 가지 경우의 사람들이 이 원글님인가요? 왜 원글님 글에서 묵은 짜증을…?

    오히려 이 원글님은 시기로 보나 뭘로 보나 윗님과 같은 처지였을 확률이 높은데요.
    수십 만 회원의 82를 자꾸 한 덩어리, 하나의 인격체, 나 말고 모두 다 한 덩어리의 사람들
    본능적으로 그렇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완전 틀린 생각이니까.

  • 3. 첫댓글 악질이네
    '26.1.12 8:21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원글한테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나요?
    못 돼 쳐멱었네..151.177

    151.177.xxx.59)
    8년전에 인테리어 시끄럽다고 애들 공부도 못하고 바깥으로만 있어야한다고 글 적었다가,
    대동단결 만선 댓글들이 다들 네가 잘못하는거다. 남이 인테리어 할수도있지 그거 하나 못참냐, 너 성질머리 못되었다 니네애들 공부못하지 악담을 아주 모니터바깥으로 뿜어내는 때가 있었는데, 이젠 지네가 당해보니 시끄럽다고 민폐라하네.
    웃.긴.다.

  • 4. 151.177
    '26.1.12 8:23 PM (117.111.xxx.254)

    뭔 소리에요???

    독해력 빵점이네요.

  • 5. 제말이요
    '26.1.12 11:04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25년된 아파트 26가구 있는 동인데
    저희집 빼고 서너집 공사 안 했나 봐요.
    그걸 다 겪고 산...

    저는 살면서 공사는 못하겠다 싶어서
    이사가고픈데 고민이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25 중년과 노년의 외모는 6 .. 2026/01/15 6,064
1777024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4 2026/01/15 3,248
1777023 유럽친구들과 성교육 이야기 5 ㅁㅁㅁ 2026/01/15 2,740
1777022 폭력 행사한 사람이 잠수를 타네요 7 2026/01/15 2,018
1777021 사랑 때문에 이혼하면 후회할까요? 49 .. 2026/01/15 8,905
1777020 알뜰폰 직접 가서 개통하는 데 있나요? 5 ㅇㅇ 2026/01/15 1,395
1777019 쿠알라룸프르 - 1월마지막주 ㅁㅇㄹ 2026/01/15 713
1777018 싱가포르 사시는 분들께 여줘봐요 2 ..... 2026/01/15 1,402
1777017 오십견에 어떤 성분의 주사들을 맞아 보셨어요? 18 ... 2026/01/15 2,162
1777016 해가 안드니까 집이 더 추워요 2 2026/01/15 2,029
1777015 연말정산 자녀 공제 궁금해요 1 ... 2026/01/15 940
1777014 안경좀 찾아주세요 4 모모 2026/01/15 850
1777013 Ktx청량리역 한시간 보낼곳 있나요? 8 공간 2026/01/15 1,496
1777012 자존심이 센 분들있나요? 2 ㅇㅇ 2026/01/15 1,481
1777011 집을 줄여야 돼요. 12 111 2026/01/15 5,500
1777010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장암 검사 하신분요. 5 .. 2026/01/15 1,247
1777009 아이 졸업식에 저 가죽점퍼 이상하죠 8 2026/01/15 1,409
1777008 나르시스트인 회사 실세 동료에게 찍혀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8 ……. 2026/01/15 2,261
1777007 요양등급 의사소견서요 9 ㅇㅇ 2026/01/15 1,333
1777006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가 이거라는데 28 ..... 2026/01/15 5,563
1777005 레몬청 공익 응원 부탁드립니다. 9 들들맘 2026/01/15 1,056
1777004 반패딩 곰팡이 세탁소에 맡기면 가격 어느 정도될까요?  82 2026/01/15 536
1777003 두바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 7 111 2026/01/15 3,565
1777002 현대차 심상치 않네요 15 혀니 2026/01/15 18,632
1777001 세상에 박나래 매니저 이제 편 못들겠네요. 53 대단한다 2026/01/15 19,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