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여초 중소기업 다니는데

....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26-01-12 19:04:33

이직장을 40초에 입사해서 여러 어린 친구들을 만났어요

남자는 없어서 모르겠고

입사한 직원들 대부분 집들이 평범이하

부모들이 생각보다 딸 동맥에 빨대 꼽고 사는분 많아요.

어린 친구들이 대부분 또 효녀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게 당연한줄 알고 엄마 불쌍하단 얘긴 달고 살아

버는 족족 부모에게 다 빨리고 있어요

생각보다 부모자리 자식자리 바뀐 집들이 많고

가난할수록 딸 목에 빨대 꼽고 쪽 빨은후

시집보내면 된다는 부모들 많더라고요 .

오늘도 한친구 얘기 듣는데 기빨리더라고요

좀 아닌것 같다 돌려 말해도 제가 이상한듯 봐서 이젠 입다물어요 

 

 

IP : 118.235.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2 7:0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동네 작은 목욕탕에 가면
    저런 딸 둔 엄마들 연회원권 끊어서 매일 목욕탕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잠시도 입을 안다물고 딸이 휴대폰비 관리비 내준다
    용돈 많이 준다 옷 신발 사준다 해외여행 데려가준다 반복반복

  • 2. ..
    '26.1.12 7:39 PM (59.9.xxx.163)

    무슨 그런 부류만 모인 회사가 있어요
    대체 회사 수준이 어떻기에 평점한 집안 사람들은 없고

  • 3. ...
    '26.1.12 7:42 PM (124.5.xxx.119)

    간호?

  • 4. ㅁㅁ
    '26.1.12 7:47 PM (112.187.xxx.63)

    상상 그이상인 엄마란 인물들 많아요
    옛일터에
    대딩 중딩남매 월세방 얻어주고 남자따라 간주제에
    그 딸 알바비 나오는 날이면 회사 근처에 와 진을치고 있던 여자
    아이는 그런 엄마 불쌍해 당연히 지가 보살펴야 한다고
    가불까지 해가며 탈탈 털어주던 ,,,

  • 5. 딸아이
    '26.1.12 8:33 PM (220.65.xxx.99)

    친구네도 이야기 들어보면 이상해요
    엄마가 사고치면 딸이 수습..
    아직 어린데..ㅠㅠ
    딸이랑 엄마랑 바뀐 것 같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32 그래도 두쫀쿠 때문에 7 ㅇㅇ 2026/01/12 2,159
1788731 관심 두고 있는 미국주식 있으세요? 사람인 2026/01/12 864
1788730 불효막심한 생각이지만 9 죄인 2026/01/12 1,883
1788729 특파원25시 본방송에 또 알베르토 나옵니다. 18 ㅓㅓ 2026/01/12 3,882
1788728 식사대접 메뉴 참견해주세요 5 ㅡㅡㅡ 2026/01/12 793
1788727 "중저신용자 대출 늘려라" 주문에…인뱅·저축은.. ........ 2026/01/12 428
1788726 지마켓) 신라면 짜파게티 쌉니다 4 ㅇㅇ 2026/01/12 1,318
1788725 바르셀로나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세요 6 마드리드 2026/01/12 570
1788724 카톡 궁금해요 업뎃을 이제 해서ㅡㅠ 2 나이 2026/01/12 711
1788723 예비고2아들 방학 4 하소연 2026/01/12 646
1788722 전한길 "윤석열이 말해줬어 장동혁 이준석 절대 가까이 .. 6 그냥3333.. 2026/01/12 2,132
1788721 친구 셋이 만나는 경우 말인데요 15 . . . .. 2026/01/12 3,461
1788720 저희 남편같은 사람 흔한가요? 46 ........ 2026/01/12 6,205
1788719 검찰개혁 나가리판이군요. 32 ... 2026/01/12 2,477
1788718 급기야 ‘삼성 앞으로’…‘등터진’ K-반도체 14 ..... 2026/01/12 4,068
1788717 휴롬으로 양배추즙 낼때.. .. 2026/01/12 205
1788716 옆집 낙엽 때문에 미치겠네요 9 비디 2026/01/12 2,043
1788715 요양보호사 고용 부모님 허락? 9 ㄱㄱ 2026/01/12 1,174
1788714 전문대 다시 가는 사람들 9 ㅗㅎㅎㄹ 2026/01/12 2,222
1788713 혈압올리는 놈 하나 또 간다 1 라일 2026/01/12 2,057
1788712 조리실무사 면접 봤어요 7 00 2026/01/12 1,473
1788711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7 내란좀비아웃.. 2026/01/12 639
1788710 수영장 아주아주 이상한 중년아줌마 17 2026/01/12 4,758
1788709 여기서나 환율 걱정이지 8 ㅇㅇ 2026/01/12 1,301
1788708 전문직까지 무력화 시키는 Ai시대 무섭네요. 7 .. 2026/01/12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