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나름 다 이룬거 같은데
결혼못하고 애도 없네요
소개팅에서 까이고
오늘따라 너무 한심하고 그러네요
그냥 대나무숲처럼 하고싶었어요
한심한 나란 인간...
다른건 나름 다 이룬거 같은데
결혼못하고 애도 없네요
소개팅에서 까이고
오늘따라 너무 한심하고 그러네요
그냥 대나무숲처럼 하고싶었어요
한심한 나란 인간...
결혼 안하고 애 없으면 한심해지나요?
한심한 인간이니까 그냥 혼자 사세요.
다 가진 사람이 몇명이나 있다고....
이럴때일수록 맛있는거 먹고
힘내요
나타나라나타나라하면서요
더 멋지게 사세요
운동하고 좋은옷 좋은곳 좋은음식
미혼인 분들이 더 멋지게 꾸미고 다니고
취미생활도 누리는 분들 보면 멋지던데요~
애들 있고 챙기는 가족 잇으면 자유가 없습니다 ㅠㅠ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겁니다
42살
이런 나이에 이런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던데..
전 나이도 엄마뻘인데도
결혼못한걸 한심한 사람이다 생각도 안해요
엊그제인가?
올라온 글 결혼은 안해도 애 는 있어야 한다는 글 보고
너무 충격적 이었답니다
아니
애를 자기 노후용으로 필요하단겁니까?
결혼도 안하고 낳은 애 는 사생아여요
어쩌면 그런 생각을ㅉㅉ
멋지게 재미있게 사세요
그러다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도 하고 애 도 낳고..
세상이 바꿨어요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겁니다
42살
이런 나이에 이런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던데..
전 나이도 엄마뻘인데도
결혼못한걸 한심한 사람이다 생각도 안해요
엊그제인가?
올라온 글 결혼은 안해도 애 는 있어야 한다는 글 보고
너무 충격적 이었답니다
아니
애를 자기 노후용으로 필요하단겁니까?
결혼도 안하고 낳은 애 는 사생아여요
어쩌면 그런 생각을ㅉㅉ
멋지게 재미있게 사세요
그러다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도 하고 애 도 낳고..
세상이 바뀐거 아시죠?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겁니다
42살
이 나이에 이런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던데..
전 나이도 엄마뻘인데도
결혼못한걸 한심한 사람이다 생각도 안해요
엊그제인가?
올라온 글
결혼은 안해도 애 는 있어야 한다는 글 보고
너무 충격적 이었답니다
아니
애를 자기 노후용으로 필요하단겁니까?
결혼도 안하고 낳은 애 는 사생아여요
어쩌면 그런 생각을ㅉㅉ
멋지게 재미있게 사세요
그러다가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결혼도 하고 애 도 낳고..
결혼 안한게 왜 한심한건지요?
제 딸과 동년배이신데 , 제 딸을 보면 미혼의 자유로움과 넉넉함을 맘껏 누리고살고 있어요.
휴가때 가고싶은곳 가고, 퇴근후 게임 실컷하고, 연애도 하며...
저는 딸이 부러워요.
지금의 자유와 넉넉함을 맘껏 누리고 사세요
결혼 하고 애 있으면 성공한 인생인가요?
그게 더 불행한 사람도 많답니다
능력 있음 혼자 사는 인생도 멋있어요
저는 인연 못 만나서 혼자인데 원글님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결혼하려고 눈 낮추지 마시고 나를 위해 사세요
그것만 해도 인생 짧아요
42면 아직 늦지 않았어요
올 한해 노력해 보세요
저는 30대 후반부터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일찍 포기했어요
지금은 또 그때와 상황도 달라져서 충분히 가능하신 나이라고 생각됩니다.
소개팅남이 마음에 드셨었나 봄..ㅎㅎ
까여서 잠깐 자존감이 떨어진거에요.
살 좀 빼고 옷도 좀 사입고 화장도 더 이쁘게 하고
그러고 샤랄라 운동도 다니고 즐겁게 지내세요.
남자 없어도 여자는 재밌게 살 수 있어요.
남미새가 아니라면..
너무너무너무 부럽네요.
저는 다시 돌아간다면 절대 결혼 안 하고 혼자 살 거에요.
공부도 연애도 때가 있다라는 말은 진리죠.
그렇다고 지난시간 후회해봤자 소용없고
배우자, 자식 때문에 인생 힘든 사람들도 많으니
그런거 보면서 위안삼고 지금 즐기세요
저두 너무 부러워요
날마다 결혼전으로 돌아감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결혼출산빼고 다른거 다 이뤘음 대단하신걸요.
하나도 안 한심합니다. 저도 42살 결혼 14년된 아줌마입니다. 전 결혼쯤 그거 안하고 살아도 충분히 세상 살만할것 같아요. 13살 짜리 저희 딸한테 제가 자주 그런답니다. 나중에 결혼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 너 마음껏 마음대로 살아라~
부러운데요
무자식이 상팔자고. 혼자사는게 편해요
소개팅도 누군가.소개해줬다는게.하자 있는건 아니잖아요,인연이 아닐뿐
맘편하게 사세요.
좋은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저도 소개팅에서 남자한테 까여봐서 그 기분 잘 알아요ㅜㅜ
꼭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래요
아줌마들 염장 지르는거죠???
소개팅에서 까였다고 낙담하지 마세요
기회는 또 올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6075 | 비달사순 에어팟 머리 안타나요? | 비달사순 | 2026/01/16 | 688 |
| 1776074 | 시티즌코난 설치하려는데,신버전과 구버전이 있어요 | 앱 | 2026/01/16 | 800 |
| 1776073 | 진짜 성실하고 정직한줄만알았돈 예비초6 여자아이가 답지를 28 | 휴 | 2026/01/16 | 5,749 |
| 1776072 | 앞으로 판결은 AI가 하는게 낫겠네요 4 | 그냥 | 2026/01/16 | 1,621 |
| 1776071 | 내란죄가 아니예요 흥분 ㄴㄴ 14 | ........ | 2026/01/16 | 5,072 |
| 1776070 | 이래서 윤같은 괴물이 나옴... 8 | .. | 2026/01/16 | 2,197 |
| 1776069 | 약통 안 은박지 | ㅇㅇ | 2026/01/16 | 800 |
| 1776068 | 예비사위가 점점 미워지는데 69 | 음 | 2026/01/16 | 24,135 |
| 1776067 | 저상침대프레임에 토퍼만 올려놓고 사용해도 되나요? 1 | ........ | 2026/01/16 | 1,446 |
| 1776066 | 이래서 검찰개혁, 법원개혁 해야 합니다. 4 | .. | 2026/01/16 | 1,097 |
| 1776065 | 생중계로 국민 모욕주었네 13 | 조희대법원 | 2026/01/16 | 3,873 |
| 1776064 | 예비 초4 청담어학원 브릿지레벨... 3 | 청담 | 2026/01/16 | 1,393 |
| 1776063 | 삼전주식 7 | 주식 | 2026/01/16 | 4,481 |
| 1776062 | 77년생 여러분들 수면시간 어떻게 되세요? 19 | 노년진입 | 2026/01/16 | 3,708 |
| 1776061 | 표창장 2번이면 사형인가? 6 | ㅇㅇ | 2026/01/16 | 1,522 |
| 1776060 | 이러다 내란죄 판결 사형보다 한참 낮은 형 13 | ㅇㅇ | 2026/01/16 | 1,929 |
| 1776059 | 표창장 4년 윤돼지 5년 에라이 1 | ... | 2026/01/16 | 1,380 |
| 1776058 | 면접 광탈중입니다 5 | 음 | 2026/01/16 | 2,579 |
| 1776057 | 쿠팡 탈퇴후 쿠폰문자 받으신분들 신고하세요 11 | 탈팡 | 2026/01/16 | 2,938 |
| 1776056 | 표창장4년인데 초범쿠데타는5년? 14 | 어이가출 | 2026/01/16 | 1,750 |
| 1776055 | 쿠팡 안쓰려고 마켓컬리 쓰는데 더 비싸요 ㅜ 15 | ㆍ | 2026/01/16 | 3,714 |
| 1776054 | 표창장은 4년 내란범 체포방해는 5년???응??? 8 | 반토막 | 2026/01/16 | 1,298 |
| 1776053 | 집 수리 1 | ㅇㅇ | 2026/01/16 | 1,010 |
| 1776052 | 나라가 뒤집어지고 경제가 고꾸라졌는데 2 | ... | 2026/01/16 | 1,872 |
| 1776051 | 김빠지네요 줄줄이 읆더니만 5년이라니@_@ 14 | 이런 | 2026/01/16 | 3,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