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 태산 vs 티끌은 모아도 티끌
사소한 지출도 막기vs불필요한 소비 막기
둘다 맞는말같고 사람들마다 다르게 얘기하네요
티끌모아 태산 vs 티끌은 모아도 티끌
사소한 지출도 막기vs불필요한 소비 막기
둘다 맞는말같고 사람들마다 다르게 얘기하네요
다 아껴야지요
돈 생기면 일단 킵
돈도 모이는곳에 모여요
로또되거나 유산받았거나
사업이 대박나거나한게 아니라면
닥치는대로 아껴야죠
똑같은 월급받아도 10년후 다들 통장에 가진돈 천차만별이더라구요 그냥 쓰고싶은거쓰고 편하게살았느냐 아끼고 살았느냐차이가 시간가면 엄청 커짐
둘다 아끼는데 작은 돈 아끼는게 낫더라구요. 큰돈 (병원비, 집, 차) 이런 건 못 아끼고 시장 가격 그대로 내는 수밖에 없잖아요
푼돈을 아껴야 큰돈이 됩니다
아무나 그렇게하진 않겠지만.
핸드폰 충전도 회사에서 하는경우도 있겠죠..
대용량 보조배터리에 전기담아와서 집에서 쓴다던지. 이건 전기도둑이고. 가령 소변볼땐 휴지 몇칸 대변땐 몇칸..
아끼려면 극단으로 갈수도있단거죠 .
푼돈부터 아끼는 버릇하면 꽤 돈이 새지 않고 모이더라구요.
습관이 되면 큰돈도 요령있게 아끼는 법을 알게 되는것 같이요
경험상 큰돈 나가는건 대부분 쓸수밖에 없는것이거나 남는게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푼돈은 꼭 안써도 되고 써도 표도 안나는거에요.
다달이 나가는 푼돈을 아끼다 보면 아끼는것도 습관이 되더라구요.
다달이 나가는 넷플릭스, 쿠팡, 유튜브 광고없이 보는것 이런것 부터 줄여보세요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는 작은 돈은 철저히 아끼고,
자기가 컨트롤할 수 없는 영역(주식·투자)에는 과감하게 쓴다.
푼돈을 아껴야지요.
주변에 자수성가 하신 분들 보면 푼돈 아끼는 게 장난 아니에요.
이래서 부자되었구나 느껴요.
스타벅스도 잘 안가시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푼 돈은 아끼려하면 아낄 수 있지만
목돈을 꼭 들어가야 할 상황이라 아끼는 게 쉽지 않아요.
티끌을 모으면 태산은 아니라도 중산은 됩니다.
작은돈부터 아껴야 큰돈이 모아져요
늦게 나와 택시타기
세금 깜박해서 연체료 내기
쿠팡 유투브 광고
오다가다 사는 소소한 옷등등
돈은 아껴야해요 !!!
진짜 재벌 아님 금방 바닥나요
샘물같이 계속 솟아나오면 상관
없겠지만 ㅎㅎ
적절한 소비 필요없는소비 금물!!!
필요한 것만 소비해서 일단 종잣돈 많이 모아야죠.
돈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 눈덩이처럼 불어요. 그렇게 불리다가 여유 생기면 그때부턴 크게 지장 안 가는 선에서 조금 허리띠 풀고 소비해도 돼요.
양가 부모님 도움없이 이렇게 돈모아서 저 서울에 집 샀어요.
함익병이 말 하길
지독하게 아끼면 적은돈 이라도 집 산다고 강의하던데
오랫만에 옳은소리 하더라구요
기회비용이 크지 않으면 나가서 벌거나 공부해서 몸값 올려야 해요
제 경우 일하면서 공부하고 이직 할 때는 연봉 1-2 천 만원 올려갑니다
돈의 사이즈를 보고 결정하는게 아니고 나한테 필요한지 안 한지를 결정하는 거죠
정말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작은 돈이든 큰 돈이든 아예 지출을 하지를 말아야죠.
정말 필요한 거면 고액이라도 써야하구요.
목돈 되긴 어려워도
푼돈쓰다 빈털터리 되긴 너무 쉬워요
저는 정기예금 찾아 이자 써본 적 없어요.그 자투리돈에 끝전 맞춰 다시 예금해버릇하니 6개월마다 앞자리가 달라져요.
다달이 나가는 쓸데없는 지출 체크해야해요
금방 몇십만원 세이브되는건데
특히 통신비 알뜰폰 이런거 알고나니 뭔 헛돈이 많더라구요
울엄니도 2g폰 통화 한달에 열통도 안쓰는데
2만원씩 통신사에 ㅜㅜ
푼돈 막쓰는거 이해 안됨
택시비, 다이소쇼핑 등..
저는 푼돈도 신중하게 써요.
물론 큰돈 척척 써버리기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