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잘 받아들일수 있는 시기에
그래서 영어는 리틀팍스 하게 하고 도서관에서 영어책이랑 씨디 빌려서 집중듣기 시키고 영어원서 읽게 했어요.
그러다가 초5 겨울때쯤 문법 대비겸 학원 보냈어요.
수학은 중2 여름까지 개념 유형 심화서 등으로 집에서 고1선행까지 하다가 학원
국어는 초4부터 문법책 단계별로 사서 시키고 중학교때 모고기출문제 풀게 하고 중3겨울부터 학원 보냈어요.
모르는 문제들은 답지 보라고 했어요.
답지를 잘 활용하라고요.
답지로도 해결이 어려운 단계즈음 학원들을 보내기 시작한거 같아요.
두 아이 다 이런 방법으로 했는데 결과가 다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