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미역에 중하새우살 넣고 국 끓여 봤어요

...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6-01-12 16:31:04

약간  비리고 이게 뭔 맛이야?하는 맛이네요ㅎ

남편은 딱 한입 먹고

저는 세번 먹고 다 버렸어요.

IP : 118.37.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2 4:33 PM (112.187.xxx.181)

    참기름에 볶고 미역국 끓이면 먹을만한데
    볶지 않으셨나요?

  • 2. 그건요
    '26.1.12 4:35 PM (49.170.xxx.188)

    동해안에서는 물미역으로 된장미역국 끓여서 먹어요.
    멸치로 국물내고, 된장 넣고, 고추장은 조금.
    미역은 나중에 넣어서 후루룩 끓이면 맛있어요.

  • 3. .....
    '26.1.12 4:38 PM (59.10.xxx.78) - 삭제된댓글

    홍합 삶아서 홍합살과 육수에 물미역넣고 끓이면
    시원한 바다맛 미역국이예요

  • 4. ---
    '26.1.12 4:39 PM (175.199.xxx.125)

    저도 중하새우 샀는데 엄청 비려서.....커트기로 잘라서 부침개에 넣어 먹었더니 괜찮았어요...

  • 5. ...
    '26.1.12 4:40 PM (118.37.xxx.80)

    새우살이 순두부찌게에는 맛있었는데
    미역국에는 별로인가봐요.
    아,참기름에 볶지는 않았어요

  • 6. ...
    '26.1.12 4:43 PM (118.37.xxx.80)

    오~~~윗님
    비린거 맞죠?
    제가 잘못끓인게 아닌가봅니다ㅎ

  • 7. ..
    '26.1.12 4:44 PM (125.176.xxx.40)

    코인육수의 도움이 필요하군요.

  • 8. 제 경우
    '26.1.12 4:50 PM (122.40.xxx.42)

    물미역으로 미역국 끓였더니 비린내 나서 못먹겠던데요
    새우 잘못이 아닌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저는 미역국은 마른 미역으로 끓여요

  • 9. ㅇㅇ
    '26.1.12 5:11 PM (59.29.xxx.78)

    새우미역국 참 맛있는데요
    물미역이 잘못한 것 같네요.

  • 10. 물미역 맛을 몰라서
    '26.1.12 5:20 PM (211.241.xxx.107)

    바닷가에선 물미역 바락바락 치대 빨아서 생으로 먹어요
    남은 물미역으로 끓인 미역국도 맛있어요
    물미역 나물도 맛있고요
    경기도로 이사와서 오늘 물미역사러 2시간 돌아다녔네요
    과메기 먹으려는데 물미역이 필수거든요 그런데 여긴 톳이나 쇠미역 다시마 같은건 많아도
    금방 바다에서 건져올린 물미역이 흔하지가 않네요

  • 11. 윗님
    '26.1.12 9:34 PM (122.36.xxx.113)

    제가 30년전에(20대) 울산에서 모임을 했었어요.
    바닷가 허름한 횟집이었는데 기본찬 몇가지에 자연산 회에 집중(?)하는 스타일이었어요.
    근데 상추깻잎과 함께 갈색 생미역을 주는데 한입먹고 깜짝 놀랐어요.
    얼마나 바다향이 가득한지... 전 그날 회는 몇점 안먹고 생미역만 몇접시 먹었어요.
    몇십년 지난 지금도 강렬했던 그 맛과 향이 기억납니다.
    서울사는 지금은 그런 미역 구경도 못해서 슬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34 얼굴은 너무 지적인데 성격이 전혀 지적이지 않을수 있나요??? 9 2026/01/12 2,959
1787933 옆집에 작은 화재 발생 후 2 2026/01/12 2,204
1787932 모범택시 정말 재미있네요 6 ㅡㅡ 2026/01/12 2,382
1787931 넷플릭스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추천해요 10 추리물 2026/01/12 2,980
1787930 러브미 좋지않나요? 27 드라마추천 2026/01/12 3,936
1787929 죄송하다는 말이 사라진것 같아요 9 ㅎㅎ 2026/01/12 3,077
1787928 지난날의 나의 선택은 왜 그렇게들 어리석었는지..ㅜㅜ 14 .. 2026/01/12 2,921
1787927 시진핑 한국, 역사의 올바른 편에서 전략적 선택을 해야 53 .... 2026/01/12 2,131
1787926 주식 실력인가요? 운인가요? 29 .. 2026/01/12 4,418
1787925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10 2026/01/12 3,076
1787924 남편이 제 첫인상을 잊지못하네요 11 환골탈태 2026/01/12 6,583
1787923 잠실롯데몰 tongue커피요. 4 ㅣㅣ 2026/01/12 1,674
1787922 운동 몇달 안했더니 근육이 녹는 느낌에 힘도 안들어가네요 3 2026/01/12 1,865
1787921 크롬은 즐겨찾기가 맘에 안들어서 엣지로 갈아탈까요 1 00 2026/01/12 537
1787920 걸레빠는 기능없는 로청이요 3 나르왈 2026/01/12 1,204
1787919 커뮤는 혐오와 갈라치기가 메인인가봐요. 7 ... 2026/01/12 518
1787918 아는 사람들 소식 전하는 지인 20 2026/01/12 5,877
1787917 두피까지 코코넛오일 바르고 자도 될까요? 6 헤어오일 2026/01/12 1,388
1787916 물미역에 중하새우살 넣고 국 끓여 봤어요 10 ... 2026/01/12 1,422
1787915 ‘뒤늦은 반성’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20 ㅇㅇ 2026/01/12 3,636
1787914 눈많이 내리네요 6 ........ 2026/01/12 2,750
1787913 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32 ... 2026/01/12 4,834
1787912 뉴질랜드 워홀 신용카드 2 필요할까요?.. 2026/01/12 393
1787911 찬바람맞고 머리터지는줄..모자 꼭 써야겠네요 21 ㅇㅇ 2026/01/12 3,537
1787910 눈이 오네요 눈에 관한 시 하나 올려드립니다 21 시인 2026/01/12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