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을 할부로 갚는다는건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26-01-12 10:22:06

집값을 할부로 갚는걸 매도자가 수락한다면 

이런 매매도 인정되면 좋겠어요

은행에서 30년대출 설정이 이런거잖아요

개인간의 이런 거래는 인정안되지요?

 

IP : 121.165.xxx.2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2 10:24 AM (1.248.xxx.188)

    위험하죠.
    개인의 신용을 어떻게 담보하나요??

  • 2. 누가
    '26.1.12 10:25 AM (211.108.xxx.76)

    은행도 아니고 누가 그렇게 집을 팔겠어요?

  • 3. 가족간에도
    '26.1.12 10:26 AM (220.78.xxx.213)

    위험하죠.

  • 4.
    '26.1.12 10:27 A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매도자도 목돈으로 다른 집을 사야하는데
    원치않게 할부인생 하라고요?

  • 5. ..
    '26.1.12 10:27 A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혹여라도 다주택자면 모를까(다주택자라도 말 안되지만) 받은돈으로 집을 사야하는게 대부분인데 그게 가능하겠어요?

  • 6. 노노
    '26.1.12 10:33 AM (223.49.xxx.102)

    그 기간중에 집 문제드러나면
    누구 책임?

    너무 위험 복잡하죠

  • 7. ...
    '26.1.12 10:56 AM (121.166.xxx.227)

    가족간에도 안할 일인데요?
    중간에 문제생기면 그때 누가 책임지나요?

  • 8. ㅋㅋㅋ
    '26.1.12 11:24 AM (58.235.xxx.21)

    말도안돼요......
    그럼 공동으로 소유해야겠네요 ㅋㅋㅋ

  • 9. ....
    '26.1.12 11:28 AM (211.218.xxx.194)

    그걸 은행에서 대신해주는게 주택자금대출이지요.

  • 10. 하늘보리
    '26.1.12 11:41 AM (222.109.xxx.244)

    꿈같은 세상이지 않을 까요?
    하물며 지인들 몇십만원 몇백만원 빌리고 모르는척 하고 지내다가 돈 애기 나오면 하는말..
    나중에 돈생기면 줄께~~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이지 헛갈리는게 지금 세상 아닌가요..

  • 11.
    '26.1.12 11:47 AM (123.142.xxx.26)

    몰라도 너무 모르시고 판단이 얕으시네요

  • 12. ...
    '26.1.12 12:02 P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

    미쳤다고 하겠지만 현재 진행중이에요
    저희가 매도자이고 매수자와는 잘 아는 사이예요
    비싼 집은 아니고 팔 때 7억 지금은 10억 근처일거예요
    저흰 필요해서 판거라 후회없고
    팔고난 이후에 올라 잘된 일이라 생각해요
    워낙에도 호재 있는 지역이라 오를거 알고 팔았어요
    매달 할부로 받고 있고 10년에 나눠서 받는 걸로 계산했는데
    반쯤 받았어요

  • 13. ㅇㅇ
    '26.1.12 12:47 PM (106.102.xxx.27)

    그럼 등기는 돈받은 만큼씩 지분을 수시로 변경등기하나요? 그렇지않으면 양쪽 중 누군가는 위험부담을 갖고 있을수 밖에... 매도자 매수자끼리 합의만 되면 사고 파는데 문제가 없지만, 가족끼리 시세보다 넘 싸거나 비싸게 사고팔아도 조사하잖아요. 가격담합이니 하면서.. 자금 출처도 다 증빙내야하고. 윗분은 등기나 그런 조사 다 피해가셨는지 궁금하네요.

  • 14. ...
    '26.1.12 1:41 PM (1.237.xxx.240)

    가족간 거래만 가능...
    타인을 뭘 믿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15 한국 다이슨에어랩 베트남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7 82조아 2026/01/13 1,091
1783714 상안검 후 10일이면 어느지경인가요,? 1 스노피 2026/01/13 1,010
1783713 아이 둘 교정 끝났는데 불만족 13 교정 2026/01/13 3,063
1783712 민물새우 바다새우 맛이 비슷하나요? 2 ... 2026/01/13 629
1783711 무기력 7 냥이 2026/01/13 1,038
1783710 눈꺼플아래 편평사마귀 제거 후 위꺼플에 번졌어요 2 ㅇㅇ 2026/01/13 1,067
1783709 각자 자기 먹을거 자기가 챙겨서 먹었으면 좋겠어요 8 ... 2026/01/13 1,880
1783708 내일도 버스 한 대도 안 다니나요? 4 ... 2026/01/13 2,289
1783707 저보다 잘 나가는데 절 따라하는 사람 4 2026/01/13 1,520
1783706 대장동 실주인은 SK 최테원 5 ..... 2026/01/13 3,810
1783705 07년생 재수안하는 애들 요즘 뭐 하고 지내나요. 6 00 2026/01/13 1,430
1783704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1 .. 2026/01/13 3,517
1783703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1 ddd 2026/01/13 2,615
1783702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2026/01/13 1,035
1783701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8 이런게 2026/01/13 5,044
1783700 난방비 선방 4 2026/01/13 2,164
1783699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7 2026/01/13 2,656
1783698 반려견) 쿠싱증후군 9 ... 2026/01/13 1,539
1783697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1 겨울 햇살 2026/01/13 3,178
1783696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3 나르시스트 2026/01/13 2,973
1783695 나르가 아니라는 4 쪽집게 2026/01/13 1,356
1783694 며느리가 나르면. 9 2026/01/13 3,457
1783693 형제 넷 중에 2 나만우울한ㅂ.. 2026/01/13 1,470
1783692 처음 듣는 피아니스트인데 1 asgw 2026/01/13 1,030
1783691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7 ... 2026/01/13 4,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