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잡아 뜯어서 아파 죽겠어서 '기다리라고!!!!' 짜증내버렸어요
해라도 떠야 나가지 않겠나요
저는 패딩에 머리에 모자까지 뒤집어 써도 나가지만
포메 이 작은 강아지는 어쩌나요.
이러고 나가면 학대하는 견주로 사람들이 보는 것 같아요.
어제도 바람 좀 세게 부니까 얼른 뒤돌아 집으로 오더니만,,
하도 잡아 뜯어서 아파 죽겠어서 '기다리라고!!!!' 짜증내버렸어요
해라도 떠야 나가지 않겠나요
저는 패딩에 머리에 모자까지 뒤집어 써도 나가지만
포메 이 작은 강아지는 어쩌나요.
이러고 나가면 학대하는 견주로 사람들이 보는 것 같아요.
어제도 바람 좀 세게 부니까 얼른 뒤돌아 집으로 오더니만,,
나가서 공동 현관문만 열어도 춥다고 되돌아올거 같은데요
나가셔서 바람 1초 맞게 하시고 춥다춥다 집에 가자, 하시고 안아서 데리고 들어오세요. 자꾸 이야기하면 알아들을 듯.
새벽에도 산책나가요 포메면 이중모라 추위에 강한편이죠
나가서 추워 들어가자하면 들어오구요^^;;
원글님 시간되시면 시간 상관없이 원할때 나가면 좋죠
2년전 갑자기 떠나보내고 내일 다음보다 원할때 그때가 제일 좋죠
이건 나중에란 ~~ 제 습관을 지금에 집중할 수 계기가 됐어요
오늘은 산책 안나가요
집에서 공놀이로 대신합니다
그래도 나가자고 하면 안고 한바퀴 도세요
바깥공기라도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것 같더라구요
창문 열어서 밖에 찬바람 얼마나 부는지 알게 해주세요.
저희애도 그러면 나가자 소리 안해요.
저는 앙칼진거는 바로 응징합니다,
어딜 주인한테,
다른건 몰라도 이빨을 드러내거나 덤비는 꼴은 못 봅니다,
18살 사랑이 키우는 맘이.
영하 4도 이하면 강아지들 힝들어질 수 있다고 해요.
배변만 시키고 5분 컷 하라고 하네요.
저도 해 내려쬐는 곳으로 안고 가서 조금 걷고 배변하고 안고 들어옵니다.
포메는 추위에 강한 편이죠. 그래도 날이 추우면 20~30분 정도 간단하게 두번 정도 나가면 좋지 싶네요. 저도 추위 약한 푸들이 키우는데 옷입히고, 패딩 입히고, 20분씩 두번 나가서 배변하고, 풀냄새 좀 맡고 바로 돌아옵니다.
얼마전 미용한 푸들이. 패딩 입히고 나갔는데, 딱 5분 걷더니 다시 집쪽으로 방향을 틉니다 ㅎㅎ사람이든 개든 겪어봐야 압니다^^
저도 종종 당합니다. 째려보기 와서 손으로 치고 긁기...ㅜㅜ 근데 울강아지는 털이 거의 없는 품종이라 아무리 패딩을 입혀도 나가기가 꺼려져요.
미안해서 간식을 주게 되니 더 돼지가 되어가네요.....
그것도 한때
나이들면 나가는것도 귀찮아 해요
실외 배변이면 더그렇고요
옷 하나입혀서 나가야죠.
금방돌아와도 ..귀여미 ㅋㅋ
포메라서 패딩 한 벌 입히고 유모차에 넣고 패딩 이불 덮어주고 한 바퀴 돌아요.
나갔다 오면 표정이 환해져요. 그 얼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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