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도 자기가 다 알아서 할거고
걱정말라고 하는데
베스트 글 보니 심란하네요
그냥 하고 싶은거 하게 믿고 맡겨야할까요?
추가..
딸 속마음은 다를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엔 즐겁게 잘 다녔거든요
애가 성격이 좋아서 대인관계도 좋고 회사 자랑도 많이 했어요
평생직장 갖고 싶다고 하는데...저희집이 약국 차려줄 수 있는 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취업해서 일할거면 지금 직장 계속 다니는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학비도 자기가 다 알아서 할거고
걱정말라고 하는데
베스트 글 보니 심란하네요
그냥 하고 싶은거 하게 믿고 맡겨야할까요?
추가..
딸 속마음은 다를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엔 즐겁게 잘 다녔거든요
애가 성격이 좋아서 대인관계도 좋고 회사 자랑도 많이 했어요
평생직장 갖고 싶다고 하는데...저희집이 약국 차려줄 수 있는 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취업해서 일할거면 지금 직장 계속 다니는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본인이 하겠다는데 믿어주세요.
합격만 한다면야..
말려야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현실성있게 대지 못한다면
이미 성인인 자녀의 뜻을 따라야겠죠.
저희딸 요번에 약대 들어갔는데
약국도 적자라니 걱정
약대 가보세요. 삼전 등 대겹 다니다 온 사람들 꽤 있어요
그냥 삼성 다니는게 생애 전체 수입도 훨씬 나을텐데....
약사 돈 많이 버는 건 한 현재 7~80대 이야기이고 그 다음에도 그리 많이 못 벌었고
이제는 더 더더 그럴텐데
삼성다니면서 50까지만 딱 버티는게 최고인데...
본인이 하겠다는데 믿어주세요.
약사부모 입장에선 말리고 싶어요
약국시장 만만치않고
장래가 유망한 직종도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삼전 정도도 아니고
소기업 1년씩 계약하고 바로 잘릴수 있는 계약직
최저임금 받는 직업이었는데도
그만두고 전문대학원 간다니 엄마가 울면서 세상 무너진것처럼 ㅠㅠ
그런데 전문대학원 졸업 후 자격증 취득하고 일하기 시작하니 무섭게 집착 시작 ㅠ
삼성전자 어디에 있는지 대답해
니 아이피 보이네
학비도 본인이 알아서 한다는데.. 냅둘듯...
본인이 알아서..
딸한테 그러세요
5년만 더 일하고 너 좋아하는 일 하라고
삼성전자면 월급 많아서 가능하지 않을까요
당연히 밀어줘야죠 왜 걱정을 하는지요
삼전이야 언제까지 다닐지도 모르고 (삼성딸도 아니고)
약대졸업후 내 자격증으로 평생 가는건데
본인이 공부한다는데 뭘 걱정하는거죠?
나같음 적극 밀어주겠음
딸이 야무지고 기특하네요 (현실파악 제대로 함)
딸이 회사 생활이 많이 힘든가봐요
평생직장 구하고 싶은가봐요
직장생활이 쉽지 않죠
저는 그런 자식이라면 너 하고 싶은대로 다 하라고 하겠어요 ㅠㅠㅠ
삼성 월급 많이 주지만 너무 힘들어요. 삼성 진짜 힘들어요. 월급만 보면 안돼요.제 가족도 그만두고 학위 받아 다른 직장 갔어요.
저도 퇴사했지만
삼성 다니면 언제나 교체될수 있는 부품에 불과하고
약대갈 정도의 실력되면 약대가서 본인 자격증으로 사는 것도 좋을 듯해요.
이미 직장생활 몇년 한 딸이라면 본인 앞가름정도는 할텐데, 잘 알아서 할꺼다 생각하시고 응원해주심이..
삼성다니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줄 알아요 ㅋㅋㅋ
남자도 아니고 딸이 다니면 얼마나 다니겠어요
결혼하고 육아휴직받고 그러다 한직으로 밀려나고 승진에서 떨어지고
그런 수순 다 밟을텐데 여성이 삼성다니는게 무슨 인생 피는건줄 아나보시네
보통 글의 전개가
저렇게 회사 네임을 떡하니
자다깼니?!
영업은 제대로 가르치면
버리는 껌시키면
조회수 높히고 싶으세요
믿고 맡겨 주시면 됩니다
요즘 삼전 분위기 좋은데요.
부서에 적응 못하나본데 다른 부서 이동 요청해보라 하세요 .
신입사원때 다들 한번씩 그래요.
약사도 요즘 ㅠㅠ
저 아는 지인은 2번이나 약국 말아 드시고
결국 취업했어요
약사해서 취업할거면 그냥 삼성 다니는게 낮지 싶고요
개업할거면요 . 좀 도와주셔야 할거네요
십년전 얘기 꺼네봤자..
요즘은 가성비 따지는 세대라 십년벌이 놓고 약대 안 가요
약사도 요즘 ㅠㅠ
저 아는 지인은 2번이나 약국 말아 드시고
결국 취업했어요
약사해서 취업할거면 그냥 삼성 다니는게 낮지 싶고요
개업할거면요 . 좀 도와주셔야 할거네요
22222222222
삼성다니면서 50까지만 딱 버티는게 최고인데...
ㅡㅡ
이게 쉬운게 아니에요ㅜㅜ
뼈를 갈아 넣어 다니는거고
내 의지대로 다닐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약대도 컴공이나 변호사처럼 앞으로 전망이 그리 밝지 않을듯해요~
ai 때문이죠~ 너무나도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저도 이런게 싫고 자녀들은 더 힘들겠지만 큰 틀로 변하는 이런 세상을 누가 어떻게 막겠어요?~
참 미래가 걱정이에요~
회사 다니는게 너무 싫어서 그러는거에요
부모가 그마음을 알아줘야죠
엄마가 공감 못해주면 누가 하나요
일단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세요
저희딸도 상사가 너무 싫어서 회사 나가기 싫다 하길래
(여러번요)
진지하게 회사 그만두고 같이 놀자고 했어요
쉬다가 다른일 알아보자고요
그게 위로가 됐는지 다시 열심히 다니다 이직 준비중입니다
하고 싶은 거 해보면서
삽시다
요즘 대기업도 정년 다 버티던데요
Imf도 아니고
주위에 삼성등 대기업 다니는 남편들 많아요
생산직 아니고 학사부터 박사들까지
근데 다 장년들 원하면 다닌다던데
예전갖지 않다고 하던데
제 생각에도 던져두고 댓글 보려는 사람 같아요.
약대 입학 생각할 나이면 20대 신입일텐데
요즘 보너스 많이 나올 예정이라 이런 얘기 쑥 들어가고 놀러다니더라구요.
몇달전엔 하닉 간다 난리쳤었는데 그것도 좀 수그러들었구요.
삼전 하닉 다니는 녀석들 다들 대체로 조용합니다.요즘은
그리고 개월도~~~1월달부터 대입타령 안해요.봄 넘어가야 해볼까~하지
기자인지 낚시인지 .. .
회사다니는게 힘들죠
뭘하고 사나
조직내에서 미래가 안보이나보죠. 하고싶은거 하게 두세요.
며칠 뒤에
자게 글을 소재로 한
기사를 보게 될 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요즘 삼성은 뼈 안갈아요~~
맘 먹으면 정년까지 가자 분위기구요.
복지나 인권 뭐 이런거 제일 잘챙기고
노동시간 칼같이 지키고 갑질하면 제일 큰일나는 회사가 삼성이예요.
노동법은 대기업이 더 잘 지켜요
근데요
약대 들어가기 삼성 다니는것 보다도 힘들지 몰라요
요증 메디컬 입시도 전쟁이에요
직장 잃고 약대도 못 가지 마시고
그냥 다니라 하세요
Ai로 가장위협받는 직종아닌가요ㅜ
약대도 들어가야하고 4년학비에 꼬박 공부도 해야하고ㅜ
저라도 말리고싶은 심정일듯ㅜ
4년 뒤면 삼성보다 신참약사 수입이 더 적을 걸요
삼성은 퇴직금이라도 챙겨주죠
약대 6년이라고 하더라구요..지금 20대 중후반이어서 결혼도 해야하는데..공부하다가 시기 놓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어요 ㅠ
서울권 약대는 너무 쎄요
서울대보다 메이저는 쎄요
그리고 6년제고 약사는 사양 직업이고
입시준비해서 내년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동안 삼성서 돈을 버는게 낫죠
그러다 실업자 되버다
서울권 약대는 너무 쎄요
서울대 보다 메이저 약대는 훨씬 높고
지방 약대도 만만치 않아요
그리고 6년제고 약사는 사양 직업이고
입시준비해서 내년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동안 삼성서 돈을 버는게 낫죠
그러다 실업자 됩니다
요즘 약대 입시를 우숩게 보는 듯
주변에서보기엔 그좋은회사를 왜 그만두냐하겠지만..그만두는사람들 꽤 봤는데 이해가요 따님원하는대로 하게하세요 이미생각이 바뀐이상 다니기힘들꺼에요
대기업 대부분 다 정년까지 다녀요.집안에 삼성 셋 다니는데 다들 정년 앞두고 계심
아이가 적성찾아 가는거라 뭐라할거 아니지만 집안에 약사도 있기에 첨부하자면 어차피 회사로 들어갈거면 조직생활 하는건 삼성과 비슷
약국 개원 하는거면 비용이 5~10억이상 거기다 개원시 3년정도 버틸 자금으로 2~3억정도 보유해야 함
그나마 대학병원 약국이 월급은 많은건 아니고(전문직치고) 일은 빡쎄지만 안정적이라고 하네요
대기업 정년 다녀요
학자금다받고 대출잘나오고 성과급나오고
현직에서 자녀결혼도시키던데
삼전 못견다는 사람들 있더군요. 회사생활이 빡센지.. 아는분 나와서 훨씬 돈못 버는데 맘 편해보여요. 후회안하더근요.
제약회사 5년다니다 피트쳐서 약대 갔는데 올해 졸업이에요. 5년 번 돈으로 공부하고 취미생활까지 하면서 여유있게 학교생활 하더라구요. 이미 대학병원 취업 된 상태구요.
약시시험을 치러야 하지만 무난히 통과 할테고...애들이 하고 싶다는거 저희는 말려본적 없어요. 어차피 자기들 삶이니 하고픈거 하고살라고 하거든요.
요즘 약대가는 게 삼전들어가는 거 보다 힘듬 22222222
약사자격증장농면허된 사람들 수두룩한데
굳이?차라리 간호대
다시가지
아는집딸 간호대나와 몇년근무하고
보건공무원셤쳐서 보건소가서
꿀빨던데
너우 가네
약사 자격증이 간호대 자격증 보다 못 하더니
이런 간호사 자격증 부님은 어찌 이해 해야 하나?
너우 가네
약사 자격증이 간호대 자격증 보다 못 하더니
이런 간호사 자격증 부심은 어찌 이해 해야 하나?
너우 가네
약사 자격증이 간호대 자격증 보다 못 하다 생각하다니
이런 간호사 자격증 부심은 어찌 이해 해야 하나?
제약회사 다니다가는 약대 갈 수 있지.
제약회사 월급은 사실 중소기업? 중강기업? 뭐 그정도 수준이니깐.
대학병원 취업하면 월급이 제약회사 다닐때랑 그리 차이 없는데
그렇게라도 약사가 되고 싶다면 가는 건데
삼성전자는 다르다고 생각.
돈을 못 벌어도 괜찮다고 생각된다면 약대 가도 괜찮음.
삼성전자 다닐 때보다 훨씬 적게 벌다가 약국차리면 망할까 걱정 해야 하는데
그래도 나는 면허 (자격증 아님. 면허임) 갖고 있으니 괜찮다 싶다면 약대 가도 괜찮은데
월급을 생각한다면 그냥 삼성전자 다니길.
약사자격증이 장롱면허?
엥 듣도보도 못한 말씀입니다.
본인이 입을 다물 뿐. ㅋㅋ
다니면서 해보라하지..학점 좋고 영어성적 좋으면 편입도...
삼전이 맞죠.
기회비용과
추후 버는 비용도
삼전이 나을거라 싶지만
백세 시대에 전문직 자격증가지고
일하는 것도 괜찮으니
약사 중 개원안하고
약국에서 일하기 싫어
삼전보다 훨 월급 조금 받으면서
기업에서 일하는 분도 많아요.
뭘 원하는지 잘 생각하고 결정해야죠.
정말 아닌데요 제가 직종이 그쪽이라서 아는데 신규 약사들 자리잡기힘들어요 이미 좋은자리는 다 없고요
이걸 왜 할려고할까요?
약사는 의사보다 더 오래하는 경향이있는데 지금 기존 약사들 이름만 걸어놓고 80대도하는데 그래서 자리가 더 없는데
삼전 안에도 여러 부서가 많은데
모든 부서가 다 성과급 많이 주고 그런건 아니라...
본인이 하고싶다면 밀어주세요.
꼭 합격을 해야할텐데... 약대도 의대못지않게 인기라 그게 쉽진 않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