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많이 나오는 여자 정치인들
본인 학벌 좋고 미국 유학해서 박사까지.
(그 때까지 계속 학비, 생활비 지원을 받을 정도로 본가도 여유있었다는 것)
어릴때 결혼 잘하고 시부모 부자.
남편도 학벌좋고 직업 좋고 돈 잘 범.
본인은 비교적 어린 나이에 바로 공천, 비례순번 받아서 국회의원. 재선도 바로 성공.
(국회의원 한번 해보려고 십수년간 공들이고 고생해도 안되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거기에 이혜훈은 자녀도 셋.
그 어렵다는 반포 신축아파트 50평대 청약 당첨.
백억대 재산.
학벌, 돈, 명예, 가족, 부자 시부모. 자녀들까지.
진짜 세상에 부족한게 하나도 없이 살았을 것 같은데..
똑같이 서울대 나온다고 다 저렇게 살수 있는 것 아니잖아요. 아무리 예쁘다고 다 저렇게 살수 있는 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