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에 면접 보고 왔는데 내내 말이 없다가
하룻밤 전 저녁에서에야 근무시간과 급여 알려주고
다음날 당장 나오라고 한는데
이거 너무 촉박하지 않나요
이주전에 면접 보고 왔는데 내내 말이 없다가
하룻밤 전 저녁에서에야 근무시간과 급여 알려주고
다음날 당장 나오라고 한는데
이거 너무 촉박하지 않나요
이미 뽑은 다른 사람이 갑자기 그만둬서
당장 오라고 했다가
또 당장 나가라고도 하죠..
일단 할 마음있으면 계약서 부터 쓰세요
여기 아니면 니가 갈 데가 없다는 믿음 아니면 디른 사람 뽑았다가 안 온다 하여 님이 대타거나...
그렇긴한데
언제부터 출근 가능한지 인터뷰때 묻지 않던가요?
이미 내정되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출근 안한거죠
저도 그런적 있어요.
면접보자마자 다음날 출근.
원글님 경우는 더 황당하긴하네요.
출근하셔서 계약서를 써보세요. 계약서 쓸 때도 쎄~한가 보셔야죠.
한 달 있다 그만 둔다던 사람이 갑자기 그만 둘걸 수도 있고, 이전 합격자들이 안 다니겠다고 한 걸수도 있고요
한 번 직접 가보세요
원글님 올 해 운이 좋으신가봐요
1차 합격자가 갑자기 일이 생긴건가봐요
합격한 사람이 못온다고 했나보네요.
촉박하더라도 갈 마음이 있는 곳이라면 다음날이라도 출근해야지요~! ..운이 좋다 생각하세요
들은바에 의하면 합격자는 아예 없었어요...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저 옛날에 좋은 직장 합격했을 때, 바로 다음날이었나 이틀 뒤었나 출근하라고 통보왔어요.
국가 기관이에요.
그떄는 그런 통보가 좀 폭력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그들 방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 기관이 가급적 사람을 연말에 임용하려고 애를 쓴 듯요.
그래서 그 해 12월 31일자로 입사했어요.
저 말고 우르르 7명 정도 합격.
저 옛날에 좋은 직장 합격했을 때, 바로 다음날이었나 이틀 뒤었나 출근하라고 통보왔어요.
국가 기관이에요.
그떄는 그런 통보가 좀 폭력적이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그들 방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 기관이 가급적 사람을 연말에 임용하려고 애를 쓴 듯요.
그래서 그 해 12월 31일자로 입사했어요.
저 포함해서 우르르 7명 정도 합격.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222
저는 2주만 시간달라 했고 유럽여행 다녀와서 출근.
저 기다려주는 직장이면 확실한거겠다 하고 질렀네요 이미 예정된 게획이라.
저도 일단 가보겠어요, 가서 근무하면서 분위기보세요, 님은 선택할 수 있잖아요
저라면 다음날이라도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33333
촉박하긴 한데 저도 급여나 위치나 조건 맘에 들면 바로 가보겠습니다.
근무하다가 아니다 싶음 그만둬도 되니까요. 직장 하나 합격하기 쉽지 않잖아요 444
출근하셨나요? ㅎㅎ
어떤 상황인지 상관없이 일단 시간 되면 출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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