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전혀 안되요.
본인만 피해의식 있고 대화를 할 생각 자체가 없고 조금만 본인 잘못했다고 하면 입 닫고 문 닫고 안 나옵니다.
매사에 짜증 많고 가족들 쫒아다니면서 잔소리 하고 화를 안내면 생활이 안되는 듯 싶은데 이런 사람이랑 사시는 분 어떻게 사시나요. 자기 혼자 화내면서 소리지르면서 한 얘기 또하고 또하고 분노합니다.
여지껏 아이처럼 늘 달래고 살았어요...
가족상담 하자고 해도 나머지 가족이 문제지 본인은 문제 없다 안하고 정신과 약도 안먹고 자녀들이 먹습니다.
50 이후로는 돈도 안법니다. 솔직한 심리로 알아서 죽던가 했음 좋겠는 심정이에요.
저런 사람한테 몇 십년 고통 받다보니 암이 생겼어요.
이혼도 거진 저 혼자 벌어서 만든 자산이라 나눠주고 싶지도 않아요.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