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별의 아픔

이별이별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26-01-11 20:06:13

나이가 중년이어도 이별은 아프다

나이보다는 내 내면의 단단함과 연애경험이 더 영향을 주는 것같다

 

이별은 새로운 사람으로 잊는게 빠르다하여

만나보았는데 

그 사람이 이별한사람보다 훨씬 모든면에서 우월해야만 맞는말이더라

한가지라도 크리티컬하게 걸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애도중이되더라

 

애도 어떻게 하는건지

IP : 211.250.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8:09 PM (180.229.xxx.39)

    그래도 내 인생의 한 시간대를 사랑으로
    보낸게 참 좋다고 생각하면 고통이
    좀 사라지던데요.

  • 2. 버려야할거
    '26.1.11 8:17 PM (119.193.xxx.86)

    단단함, 우월

  • 3. 타이레놀
    '26.1.11 8:33 PM (118.235.xxx.197)

    어디서 타이레놀이 실연의 상처도 덜아프게 해준다고 봤네요

  • 4. 원글님
    '26.1.11 8:43 PM (49.170.xxx.229)

    중년이어도 마음은 똑같더라구요

    이별은 아프죠
    잊는데 시간도 걸리고 마음이 허전하죠
    하지만 떠난 인연이면 단호하게
    굿바이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483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891
1784482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4 ㅇ ㅇ 2026/02/14 3,063
1784481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1 ........ 2026/02/14 4,083
1784480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2,273
1784479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2026/02/14 2,744
1784478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4,390
1784477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1,443
1784476 Animal spirits 2 2026/02/14 1,284
1784475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0 가족 여행 2026/02/14 7,025
1784474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16 ..... 2026/02/14 2,998
1784473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10 벼농 2026/02/14 2,203
1784472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4 귀성길 2026/02/14 3,062
1784471 치질수술 후기 25 00 2026/02/14 3,498
1784470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8 챗지피티가알.. 2026/02/14 2,559
1784469 재민아이 4 .. 2026/02/14 2,254
1784468 한숨 9 연두연두 2026/02/14 2,101
1784467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3 ㅇㅇ 2026/02/14 4,770
1784466 불교에 입문하려면.. 6 .. 2026/02/14 1,753
1784465 명언 - 말 한마디 ♧♧♧ 2026/02/14 1,242
1784464 차준환 안타깝지만 잘 했네요. 1 ... 2026/02/14 3,375
1784463 최욱 보시오~ 14 매불쇼 2026/02/14 4,124
1784462 차준환 선수 너무 아까워요 19 안타깝 2026/02/14 10,565
1784461 마운자로 맞고 일주일에 2.5kg 빠졌어요 5 ㅇㅇ 2026/02/14 3,241
1784460 저 맥모닝 하러 가요~~~ 5 &&.. 2026/02/14 3,247
1784459 시아버지가 막내아들이신데.. 38 제사 2026/02/14 12,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