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62XGHDdGSk?si=75zFl1uz6IXVz3CX
러브미에 나오는 캐릭터인데
남의 불행을 위로하는 척하면서 즐기는 성격파탄자 자매님 모음이예요
여기에도 많이 보이는 캐릭터인 듯해요
밑도끝도 없이 함부로 불쌍하다하고, 걱정해주는 척 하는 사람들
저는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https://youtu.be/E62XGHDdGSk?si=75zFl1uz6IXVz3CX
러브미에 나오는 캐릭터인데
남의 불행을 위로하는 척하면서 즐기는 성격파탄자 자매님 모음이예요
여기에도 많이 보이는 캐릭터인 듯해요
밑도끝도 없이 함부로 불쌍하다하고, 걱정해주는 척 하는 사람들
저는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면서 진짜 혈압올랐잖아요
위로랍시고...
샤덴 프로이데
너무 과장된 캐릭터라 드라마에 마이너스예요.
걱정하는척 오버에 오지랖 부리면서
더 상처주고 스트레스 주는 캐릭터로 좀 잘 표현했었으면 좋았겠는데요.
좀 더 현실적이고 아슬아슬하게 선 넘는 캐릭터가 실제로는 더 많은데
저 여자는 너무 과장된 캐릭터라...
해주는척하며 무례하기 이를데 없었는데
금요일 진호가 제 여친입니다 자기야 가자 할때는
속이 다 뚫렸네요
진짜 편견 싫지만 정도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우리나라 여자 노인들중에 저런분들 많아요 ㅠㅠ
싫어요
제 동창 중 하나가 최근 어떤일을 겪은건진 모르지만
카톡상메에 올리는 키워드가 심상치않아요 사기굿 무당 액수 욕설 고소고발 등
근데 가끔 전화와서 별일없냐 물어보면 별일 없대요 그래서 저도 그냥 모른척했죠
그런건 먼저 말해줄때까지 기다려주거나 끝내 말 안해주면 사정이 있는가보다 넘어가잖아요 보통?
근데 저희 엄마가 하시는 말이
친구가 뭐 그러냐 걔가 곤란한 상황에 있을지도 모르고 속이 상하면 하소연 들어줄 사람도 필요할텐데 친구인 니가 모른척하지말고 물어보라며
엄마본인의 궁금함 해소하고싶어서 물어보라는거같아 불쾌해요
그리고 그닥 친하지도 않은 친구거든요
왠 오지랖이지? 남의 불행에 궁금해하며 신나보이기까지도 하는 모습이 비춰지면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또 웃긴게 ㅋㅋ 아니 속상한 사람 하소연 들어주면 고맙지 뭘그래?
이런 사람이 우리엄마라 환멸나요^^
그 여자분
김경 시의원 닮았어요
좀 과장되긴했지만 그 배우 연기 너무 잘하던데요?
나중에 말문 막혀서 거의 울면서 신부님한테
끌려가는 장면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러브미 간만에 취저드라마라 끝나가는게 아쉬울정도예요
혹은 교회 자매님들 중 한명은
있을법한 캐릭터라서 웃었어요
드러낼 뿐, 인간들 본성이라고 생각해요
드러내는게 문제죠
대사 하나하나가 혈압상승....
더 짜증나는건 진심으로 위로하는 말이라는거
더더..짜증나는건 어디든 한 명식 실제로 있다는거..
특히 교회, 성당, 동네...
대사 하나하나가 혈압상승....
더 짜증나는건 진심으로 위로하는 말이라는거
더더..짜증나는건 어디든 한 명식 실제로 있다는거..
특히 교회, 성당, 동네...
하나 더...신부님 극한직업..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5893 | 새우호박부침개 하려는데요 3 | 부침개전문가.. | 2026/01/15 | 1,347 |
| 1775892 | 외도후 거센 오리발 5 | 10여년동안.. | 2026/01/15 | 3,370 |
| 1775891 | 중년과 노년의 외모는 6 | .. | 2026/01/15 | 6,250 |
| 1775890 |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4 | ㅇ | 2026/01/15 | 3,410 |
| 1775889 | 유럽친구들과 성교육 이야기 5 | ㅁㅁㅁ | 2026/01/15 | 2,904 |
| 1775888 | 폭력 행사한 사람이 잠수를 타네요 7 | ㅠ | 2026/01/15 | 2,171 |
| 1775887 | 사랑 때문에 이혼하면 후회할까요? 49 | .. | 2026/01/15 | 9,119 |
| 1775886 | 알뜰폰 직접 가서 개통하는 데 있나요? 5 | ㅇㅇ | 2026/01/15 | 1,573 |
| 1775885 | 쿠알라룸프르 - 1월마지막주 | ㅁㅇㄹ | 2026/01/15 | 848 |
| 1775884 | 싱가포르 사시는 분들께 여줘봐요 2 | ..... | 2026/01/15 | 1,553 |
| 1775883 | 오십견에 어떤 성분의 주사들을 맞아 보셨어요? 18 | ... | 2026/01/15 | 2,325 |
| 1775882 | 해가 안드니까 집이 더 추워요 2 | 해 | 2026/01/15 | 2,171 |
| 1775881 | 연말정산 자녀 공제 궁금해요 1 | ... | 2026/01/15 | 1,118 |
| 1775880 | 안경좀 찾아주세요 4 | 모모 | 2026/01/15 | 1,014 |
| 1775879 | Ktx청량리역 한시간 보낼곳 있나요? 8 | 공간 | 2026/01/15 | 1,659 |
| 1775878 | 자존심이 센 분들있나요? 2 | ㅇㅇ | 2026/01/15 | 1,645 |
| 1775877 | 집을 줄여야 돼요. 12 | 111 | 2026/01/15 | 5,662 |
| 1775876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장암 검사 하신분요. 5 | .. | 2026/01/15 | 1,430 |
| 1775875 | 아이 졸업식에 저 가죽점퍼 이상하죠 8 | ㅇ | 2026/01/15 | 1,565 |
| 1775874 | 나르시스트인 회사 실세 동료에게 찍혀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7 | ……. | 2026/01/15 | 2,457 |
| 1775873 | 요양등급 의사소견서요 9 | ㅇㅇ | 2026/01/15 | 1,506 |
| 1775872 |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가 이거라는데 28 | ..... | 2026/01/15 | 5,742 |
| 1775871 | 레몬청 공익 응원 부탁드립니다. 9 | 들들맘 | 2026/01/15 | 1,203 |
| 1775870 | 반패딩 곰팡이 세탁소에 맡기면 가격 어느 정도될까요? | 82 | 2026/01/15 | 668 |
| 1775869 | 두바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 7 | 111 | 2026/01/15 | 3,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