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범택시 보면서 내내

..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26-01-11 19:56:53

아들 군대 보낸 엄마들 생각하면서 울컥했네요. 

저렇게 국민  목숨 우습게 생각했고

계엄령 선포한 생각하면 

정말 돌로 처죽여야할 것들인데요.  

1년이 넘도록 법정에서 실실 쪼개고 앉아있고 

구형도 안한 사법부에 분노가 그냥. 

 

암튼 모범택시 작가 정말 대단하네요. 

어설프게 안 사람들은 재미있게 보고

더 찾아보고 분노할 테니까요. 

안 보신 분들 15, 16회 넷플에서 보세요. 

 

애 말로는 2년 마다 한번씩 했다던데

그럼 2027년에 또 볼 수 있는 걸까요. 

 

 

IP : 125.178.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11 9:15 PM (116.121.xxx.181)

    같은 글 썼네요.
    보는 내내 울컥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86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663
1787185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2026/01/12 1,815
178718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41 김밥 2026/01/12 4,892
178718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5,976
178718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5 김밥 2026/01/12 3,199
178718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816
178718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2026/01/12 6,540
1787179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078
1787178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3 도움이.. 2026/01/12 8,718
1787177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3 2026/01/12 4,861
1787176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6,659
1787175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2 습관 2026/01/12 14,325
1787174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2,902
1787173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31 .. 2026/01/12 4,511
1787172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166
1787171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1,990
1787170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996
1787169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849
1787168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3,356
1787167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536
178716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280
178716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3 일기 2026/01/11 5,402
178716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집에서 2026/01/11 2,798
178716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5 ..... 2026/01/11 6,190
1787162 은퇴후 집 줄이신분 13 ... 2026/01/11 4,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