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안올때 배달음식

ㆍㆍㆍ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26-01-11 19:54:33

잘자고싶은 날은 일부러 외식을하거나 배달반찬 배달음식을 먹으면 조미료때문인지 잠이 잘와요

새벽에 잠이 안와서 수면패턴 잡느라 일부러 먹고자는 날도 있어요

저는 마그네슘도 효과가 없어서 며칠새벽까지 못자면 이방법을 써요

몸엔안좋겠지만 늦게 잠드는것보단 나아서요

IP : 180.68.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7:56 PM (61.255.xxx.6)

    혈당스파이크로 주무신다는 걸까요?
    편의점에서 떡볶이컵 같은거 사셔서 드셔도 될 듯^^

  • 2. ...
    '26.1.11 7:58 P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혈당스파이크일 확률 높아요. 비싸게 배달하지마시고 컵라면에 삼각김밥만 먹어도 직빵입니다. 몸에 당연히 안 좋지만 저도.. 가끔 써먹는 방법입니다ㅜㅜ

  • 3. ..
    '26.1.11 7:59 PM (180.68.xxx.12)

    저는 조미료에 더 취약한것같아요
    밤에 단 과자나 밥 빵을 먹는다고 불면증이 해소되는건 아니라서요
    외식하면미친듯이 잠이와요

  • 4. 조미료보다
    '26.1.11 7:59 PM (118.235.xxx.176)

    과식 설탕 첨가 아닐까요 ?
    조미료는 인체 무해하다잖아요

  • 5.
    '26.1.11 8:00 PM (180.68.xxx.12)

    글쎄요
    그럴수도있고요 뭐가들은지는 모르겠지만

  • 6. 예전에
    '26.1.11 8:11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새벽에 냉장고서 치즈 꺼내먹고 잠들곤 했어요
    비타민도 잠 잘온대서
    귤 많이 먹고 잠들기도 했는데..

    제일 직빵인 건 케일이었어요
    쌈싸먹다 남은 거 서너장 우걱우걱 씹어먹고 낮잠 세 시간..

  • 7. ..
    '26.1.11 8:16 PM (180.68.xxx.12)

    아~~그런가요?
    전 상추도 소용없더라구요
    케일과 비타민 시도해볼게요

  • 8. 바나나
    '26.1.11 8:27 PM (121.170.xxx.187)

    바나나우유,초코우유도
    바로 잠들어요.

  • 9.
    '26.1.11 9:20 PM (211.234.xxx.223)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야식말고 물에 조미료 한티수푼 타서 드셔보는게 어떠세요;;;;;;;;;;;

  • 10. ..
    '26.1.11 10:15 PM (180.68.xxx.12)

    ㅋㅋ 그건 생각만해도 토할거같아요ㅜ
    신박하긴하네요 ㅋㄱㅋ

  • 11. ..
    '26.1.11 11:46 PM (211.234.xxx.52)

    결국 식곤증으로 주무신다는 말씀이네요
    아직도 조미료 탓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049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2 절교 2026/01/13 6,875
1776048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360
1776047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401
1776046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757
1776045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274
1776044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823
1776043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2 Gff 2026/01/13 3,471
1776042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675
1776041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806
1776040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604
1776039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633
1776038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957
1776037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4 SOXL 2026/01/12 4,491
1776036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740
1776035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942
1776034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7,007
1776033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840
1776032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385
1776031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4 최근이혼 2026/01/12 5,846
1776030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561
1776029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2,082
1776028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5,141
1776027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387
1776026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2,020
1776025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