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밥해요. 남자는 밥 안해요.
거의 모든 사람이 그래요.
맞벌이건 아니건.
저는 그게 너무 바보 같아요.
애들 밥 남자가 챙겨 주는 경우 못봤어요.
그러니 다음 세대 여성이 결혼 안하겠죠.
엄마를 보고 자랐으니.
여자만 밥해요. 남자는 밥 안해요.
거의 모든 사람이 그래요.
맞벌이건 아니건.
저는 그게 너무 바보 같아요.
애들 밥 남자가 챙겨 주는 경우 못봤어요.
그러니 다음 세대 여성이 결혼 안하겠죠.
엄마를 보고 자랐으니.
무슨 거의 모든 사람이 다 그래요
저 52세 동갑 남편이 밥 설거지 분리수거 다 해요
윗분은 거의 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시나
안그런 사람은 7-80대도 있긴하겠죠
30대 끝자락만해도 다른 것 같아요.사촌 와이프가 친구들끼리 여행 몇번 다녀왔어요. 그동안 사촌 혼자 애 밥 챙기고 살림도 하고요. 전업주부고 아니고 한 사람의 기본 생존요건으로 밥은 할 줄 알아야합니다. 70대 울 아버지 엄마 돌아가시니 맹물에 떡국 끓이고 세탁기 돌릴 줄도 몰라서 욕조에 담그고 밢았다는...레토르트나 파는 김치는 절대 안 드시면서요.
그랗지 않아요.
남자가 주도적으로 하기도 하고
주로 배달식 하기도 하고.
음식 안 하는 여지들 많아요.
50대는 아무래도 시대적으로 주는 거 받아 먹고 살아 온 세월이 길어서.
그래도 교육 시켜야지요.
교육의 힘은 위대합니다.
남자를 위해서도 할 줄 아는 게 베스트.
우리세대는 그래도 요즘세대는 남자도 똑같ㅇㅣ 해요
그런사람들이 장가가는듯
가부장적?
감히 요즘 그런마인드 안먹히는데 님 사고가 너무 구식이네요
밥을 하면 뭐하나요.
맛없어서 애들이 다시 엄마 찾아요.
제 주위는 많이 해요.
50대 중후반.
저희집은 아빠도 밥 잘 하셨어요.
된장찌개에 치즈도 넣어 끓여주셨지만 딸들 대학다닐때 까지도 밥 챙겨주시곤 했어요.
남편네는 어머니만 밥하는 집이었는데 저랑 결혼하고 살면서 밥은 물론 잘하는 메인요리도 여럿 있어요.
하고 싶지 않은데 가정내 역학적 문제때문에 혼자 꾸역꾸역 하는 여자들이 있다면 능력도 키우고 의지도 키우고 정치력도 키워야죠.
결혼해서 한 팀으로 살 수 있으면 혼자 사는 것보다 편하고 이득도 있거든요.
주변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아요.
50 넘어가니 너도 나도 다들 요리 한다고 합니다.
제 남편은 젊어서도 주말에는 가끔 요리했는데
요즘은 받아 먹을 줄만 알던 가부장적 아주버님도 요리 한다네요.
주변 친구들이 늙어 팽당한다고 다들 요리한다고 하니 자기도 하나봐요.
저 50대인데
남편이 요즘 퇴근하고 와서 설거지도 하고 밥도 하고..
당황스러울 정도..
안 시켜도 집안일 척척 하는 남편
"여보 퇴직 말 나오고 있어? 왜 이래?"
그건 아니라고 하는데..호르몬이 여성적으로 변해서 그런가..
여하튼 50대에 남편은 스스로 집안일은 하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 제법 있을 거 같다.
남자하는 집 얼마 안되는데 우리 남편은 우리 아빠는 우리 아들은...
남자들이 그렇게 집안일 잘했으면 명절 제사 스트레스 그렇게 높았을까요?
남자하는 집 얼마 안되는데 우리 남편은 우리 아빠는 우리 아들은...
남자들이 그렇게 집안일 잘했으면 명절 제사 스트레스 그렇게 높았을까요?
30대에도 부부 똑같이 가사노동하는 비율이 44%밖에 안된답니다. 그럼 56%는?
https://www.kar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771
원글말 맞는데 뭔 헛소리들이세요. 뉴스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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