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4세 선근종,근종 수술하라는데요

.. 조회수 : 1,721
작성일 : 2026-01-11 12:48:20

지금 생리다운생리는 작년3월마지막이고

중간에 두번정도 갈색?조금 나오는상황이에요

 

근종은 몇년전수터 몇개있는줄알고있었어요

여성전문병원 다녔는데

6.5센치정도인데 나이도있고 두고보자했어요

그러다 다른곳 검사하러 종합병원갔다가

복부mri 찍었는데

근종중 하나가 10센치이고

선근종도 두개정도있어서

복강경으로 자궁부분절재술을 하기로했는데

대부분 생리오래하고 양도많으니 하던데

저는 그런상황은 아닌데

그래도 하신분 계시나요?

먼 지방이라 서울이나 경기권은 안가봤어요

IP : 114.199.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1.11 2:16 PM (49.1.xxx.69)

    생리가 너무너무 심각하게 많이해서 (폐경되려면 멀었구) 그래서 부분자궁절개했지만, 폐경되면 자궁이나 난소나 쪼그라들어서 크기가 줄어드니 현재 삶에 지장이 없으면 완전히 폐경될때까지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2. ..
    '26.1.11 2:27 PM (39.115.xxx.17)

    제가 페경될 때까지 기다렸다 망한 케이스입니다. 화장실 자주 가는 것 말고는 별 증상이 없었거든요.
    일부 사람들은 폐경후 쪼그라드는게 아니라 석회화 (딱딱해 져서) 돼 복강경이 아니라 개복 수술해야 됩니다.

    복강경으로 가능할 때 빨리 하세요.

  • 3.
    '26.1.11 3:41 PM (125.136.xxx.184)

    저는 4센치,2센치,3센치 여러개인데
    폐경까지 있어보자 해서 있었고
    작년초 폐경됐고 다시 병원 안가봤는데
    수술해야하는건가요?

    저도 소변 자주보는 증상은 있는데
    해야하는건지 복강경이 되나요

  • 4. 원글님
    '26.1.11 3:55 PM (125.178.xxx.170)

    어떤 증상 때문에 검사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때 되어 검사해서 알게 된 건가요.

  • 5. 원글
    '26.1.11 4:18 PM (114.199.xxx.60)

    제가 글을 몇번 올렸었는데
    소화기내과쪽 이유로
    Ct , 피검사를 했는데
    특정수치가 계속 표준치에서 안떨어지는거에요
    그래서 근종탓인거같으니 산부인과 검진을해보라셔셔 갔어요
    그러고보니
    장문제는아닌데 가스가차는듯한 느낌의 복통이 종종있었거든요

    기존다니던 여성병원은 좌우길이만재고 5~6그러다 몇년새 조금 더 커진건데
    이병원에서 좌우는 비슷한데 앞뒤로 10센치가 넘으니
    허리가 많이안아팠냐고ㅡㅡ
    허리는 원래 디스크탓이려니했죠ㅠ
    그리고 과식도 안했는데
    배도 제법나와서 제딸이랑 이상하다 그러긴했어요

    이미 출산하느라 개복두번해서
    저도 개복우 걱정도되고요

  • 6.
    '26.1.12 12:01 AM (125.178.xxx.170)

    그래서 검사하신 거군요.
    답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19 주식 오르는것.. 좋죠.. 근데 하락장 안겪어보셨음.. 11 2026/01/22 4,987
1787618 환기충인데 환기 잘 안시키면 음식냄새 어떻게 하세요? 9 Yu 2026/01/22 1,673
1787617 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5 2026/01/22 1,667
1787616 50대되니 식단도 병원밥처럼 먹어야 5 2026/01/22 2,966
1787615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3 ... 2026/01/22 4,777
1787614 초중고 다하는 1인교습소 7 ........ 2026/01/22 1,227
1787613 이해가 안되는 속담 4 ........ 2026/01/22 1,698
1787612 82는 로긴상태가 유지안되네요. 매번 로긴 ㅠ 9 블그 2026/01/22 535
1787611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12 코코 2026/01/22 3,710
1787610 전세계약 문의드립니다. 2 초보 2026/01/22 568
1787609 대통령이 바뀌니까 1년도 안되서 2 좋다! 2026/01/22 1,538
1787608 일본에 성형육도 많나봐요 5 ... 2026/01/22 2,376
1787607 시모 어록 또 하나 6 생각나길래 2026/01/22 2,251
1787606 몸에 지방이 빠져나가면서, 근육도 8 빠졌겠지만 2026/01/22 2,015
1787605 현대차.. 5천 샀습니다 20 현대 2026/01/22 15,492
1787604 더덕 ᆢ남편이 더덕이 먹고싶다는데 3 부자되다 2026/01/22 1,186
1787603 환율 이야기 5 ㅅㅅ 2026/01/22 1,566
1787602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이사 청소 2026/01/22 878
1787601 간호에서 회사로 출근하게된 딸 13 2026/01/22 3,968
1787600 척추종양 들어보셨나요? 10 척추종양 2026/01/22 1,771
1787599 먼지없는 쾌적한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5 2026/01/22 1,934
1787598 오늘 오십 중반 무릎에 관한 글이 삭제되었는데 6 ㅇㅇ 2026/01/22 1,258
1787597 장동혁 병원 이송되는 장면 24 ㅋㅋ 2026/01/22 4,666
1787596 . 15 .... 2026/01/22 2,549
1787595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8 .. 2026/01/22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