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물떡볶이 전 이렇게 만들어요

ㅇㅇ 조회수 : 3,558
작성일 : 2026-01-11 11:04:44

다시마 해물육수 코인으로

기본 맛 만들고

고추가루 

간장 설탕 파 마늘만 넣어도

먹을만하더라구요

 

고추장 넣으면 좀 텁텁해서

고추가루만 넣음 ㅎㅎ

 

플러스로 어묵이나 당면 있으면 추가하고요

 

 

IP : 124.61.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1 11:06 AM (151.177.xxx.59)

    마트 국물 떢볶이 하나 사와서 어묵 파 양파 더 넣고 끓이면 기가막힙디다.

  • 2. 예전
    '26.1.11 11:06 AM (61.83.xxx.51)

    배화여중 앞에 항아리 국물 떡볶이 정말 대박이었어요. 중학생들이라 국물맛도 모를 나이들인데. 그집에 바글바글했는데 무슨 연유인지 갑자기 없어졌어요.
    제 생각에는 그 사장님도 고추장이 아닌 고추가루 쓰신것 같고 간장도 양조간장이 아닌 국간장이었던 것 같아요.

  • 3. ㅇㅇ
    '26.1.11 11:06 AM (180.228.xxx.194) - 삭제된댓글

    떡볶이엔 마늘 안 넣지 않나요?

  • 4. ㅇㅇ
    '26.1.11 11:07 AM (124.61.xxx.19)

    마늘은 취향껏 ㅎㅎ

  • 5. ㅇㅇ
    '26.1.11 11:11 AM (39.7.xxx.141)

    떡볶이에 고추장은 대부분 안 쓰더라고요. 예전 님 말씀하는 집도 아마 고춧가루만 쓸거예요

  • 6. ..
    '26.1.11 11:37 AM (220.94.xxx.167)

    마늘은 안넣고 후추넣어서 먹어요
    고추장 고춧가루 섞어서 넣고요

  • 7. ...
    '26.1.11 11:44 AM (118.37.xxx.22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67251

  • 8. 11
    '26.1.11 12:31 PM (175.121.xxx.114)

    임짱도 국물떡볶이는 코인육슈로 해결하데요

  • 9. 저도
    '26.1.11 9:56 PM (74.75.xxx.126)

    제가 만든 떡볶이가 제 입맛에 제일 잘 맞아서 나가서 못 먹어요.
    멸치 국물 아주 완전 엄청 찐하게 내고요 고춧가루 고추장 마늘로 간해요, 전 2.5:1:0.5 정도요. 고추장 안 넣으면 어울려지는 느낌이 덜해요. 국간장은 짠 맛 좋아하면 0.5 아님 패스 설탕은 절대로 노노!!! 이게 키 포인트, 제발 설탕은 넣지 말고요. 다른 당원도 안 넣어요.
    채소와 부재료는 있는 거 기분 따라 넣어요, 양배추, 대파, 부산 어묵은 기본. 양배추와 대파에서 맛있는 단 맛이 나오겠죠. 버섯도 있으면 넣고요. 떡 조금 (가능하면 쌀밀 반반 떡), 라면 조금 (있으면 불닭볶음면), 삶은 달걀 하나 (완전 반숙). 츄릅. 괜히 이거 쓰고 또 만들러 가네요. 국물떡볶이는 진리, 설탕은 노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665 주상복합 누수 2 ㅇㅇㅇ 2026/01/13 1,676
1774664 82님들 지혜를 모아주세요-아이 이사 문제 16 방빼 2026/01/13 2,014
1774663 실여급여에 대해서 3 실업급여 2026/01/13 1,987
1774662 기미 3 000 2026/01/13 1,584
1774661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4,256
1774660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5 끝내자 2026/01/13 20,375
1774659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586
177465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1 절교 2026/01/13 7,109
1774657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624
1774656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654
1774655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7,004
1774654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500
1774653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2,043
1774652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2 Gff 2026/01/13 3,704
1774651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917
1774650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1,057
1774649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832
177464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886
177464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5,267
177464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4 SOXL 2026/01/12 4,751
1774645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971
177464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1 방법 2026/01/12 7,228
177464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7,266
1774642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3,097
1774641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