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젠 정신병 걸리겠다싶어 혼자 커피숍에서 몇시간있었어요
틱은 아니예요
가만히보니 눕거나 반누운자세면 계속 소리내더라요
밥먹고 리클라이너에서 반누운자세
잘때도 누우면서 목가다듬는소리 긁어되며 음음
이거가지고 뭘그리 예민하게구냐~싶죠
정말 아침에 10시쯤기상해서3시까지 집에있는데
뻥안치고 10초에한번씩 허공에 흥흥!!!코풀고
그다음은 목긁으면서 음음거리고
이걸 몇시간째 ..
본인은 드라마보고 패드로 뭘하니 몰라요
잘때도 각방쓰는데 잘려고하면 음음 목을긁어대서
방문닫고 이어플러그껴요
오늘도 자는데 그 소리에 깨서 밥차려주면서
월요일 이비인후과가보라니.왜??
이래요
그럴거같더라~~
어제 하루종일 그랬고 담배를끊던지
가서 검사받아보라고 이상있는지
뭔가불편하고 안좋은게있으니 그런거아니냐고하니
진짜 이말할줄 알았어요
내가 내집에서 편히 못있냐고
싸울까봐 그냥 병원가서 검사받아보란말만했는데
그럼나는 내집에서 하루종일 귀테러당하면서 못쉬고 뭐냐고 받아치면 싸우니
그냥 안방에 들어왔어요
누워있을때 음식먹을때 계속 목 가다듬는 음음거리는데 밥먹으면서도 계속..
근데 외식하면 안그래서 소리 일도안내요
하루종일 몇초간격으로 흥흥!!!음음!!!들으니 정신병걸리겠어요
본인은 누워있을때 소리많이 내고 .소리내고있는지조차 인지못하는걸까요
불편하니 소리낼텐데 이제 50인데 몇십년 저소리듣다가 내가 죽겠어요
시댁 가족들이랑 모여서 식사하거나 시댁에서 다 같이모여있음 안그래요
집에서 둘이있음 저래요
집먼지는 정말 제가 매일 쓸고닦고
전 괜찮은데 병원가서보면 원인알텐데
답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