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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가고 싶네요

ㅇㅇㅇ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26-01-11 10:46:20

아이들 둘 키우고 있는데 혼자 여행 가고 싶네요..

애들 다 키우고 가야겠죠?? ㅠㅠ 

IP : 223.38.xxx.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1 10:48 AM (223.38.xxx.11)

    건강할때 가보세요. 패키지에 혼자온 여자분도 많던데..

  • 2.
    '26.1.11 10:50 AM (175.121.xxx.114)

    기차여행패키지
    이런거 가보세요 혼자여행오신 여자분들 많아요

  • 3. 플럼스카페
    '26.1.11 10:51 AM (218.236.xxx.156)

    저 이번에.... 애들 셋 입시 끝나서 혼자는 알아보기 귀찮아서 대학생 딸이랑 가요. 돈 다 내주고 일정이며 항공 숙박까지 마지노선 정해주고(대한, 아시아나 항공/5성 호텔, 조식 포함/유명 관광지 관심 없음, 쇼핑과 예쁜 곳, 마사지) 정해보라고 했는데 덕분에 저 편하게 가요.
    조금만 참아보셔요.
    그렇지만 떠나실 수 있다면, 저처럼 오래 참으실 필요 없다 생각해요. 저는 2년 터울 아이들 재수 연달아 하고 예체능 실기까지 정시였고, 막내만 겨우 현역 수시 되어 나가는 건데 머리에 꽃 다는 줄 알았어요.

  • 4.
    '26.1.11 10:53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여행은 혼자 가는게 좋아요.
    보는 것도 새롭고 일행도 낯설고
    모든게 비현실적이라.
    누가 같이 가자고 하면 웬지 꺼리게되니
    똑 같은 장소를 혼자 가는 별난 성격
    그러나 딸네와 하는 여행은 편하고 즐겁고
    사위가 싹싹하니 잘 케어해줘서?
    손주들도 이쁘구.
    아.
    친한친구넷이 가는 짧은 여행은 좋아해요.
    이멤버구성 빼고는
    혼자 다녀요.
    혼섬
    혼유럭
    혼미술관
    남편은 여행 싫어하고요.

  • 5.
    '26.1.11 10:53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여행은 혼자 가는게 좋아요.
    보는 것도 새롭고 일행도 낯설고
    모든게 비현실적이라.
    누가 같이 가자고 하면 웬지 꺼리게되니
    똑 같은 장소를 혼자 가는 별난 성격
    그러나 딸네와 하는 여행은 편하고 즐겁고
    사위가 싹싹하니 잘 케어해줘서?
    손주들도 이쁘구.
    아.
    친한친구넷이 가는 짧은 여행은 좋아해요.
    이멤버구성 빼고는
    혼자 다녀요.
    혼섬
    혼유럽
    혼미술관
    남편은 여행 싫어하고요.

  • 6.
    '26.1.11 10:56 AM (211.217.xxx.96)

    애들 몇살이에요? 중고딩이면 두고 다녀오세요

  • 7. ..
    '26.1.11 11:14 AM (106.101.xxx.37)

    근거리 호텔에서 오후3시 체크인 후 푹쉬고 밤10시쯤 집에 들어가기 추천이요. 맛집에서 간식 및 저녁 포장해서 체크인하세요.

  • 8. 아이들
    '26.1.11 11:17 A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다 키운다는 게 몇살을 의미하시는 건가요?
    초등이어서, 입시 앞둔 고등학생여서, 학비 많이 드는 대학생여서, 취준생이어서..매번 못 가는 이유만 생각하면 영영 못 갑니다.
    장기, 해외만 여행이 아니잖아요. 시외버스 타고 혼자 이웃 도시부터 한나절 다녀보세요. 유튜브 여행프로나 지자체 홈페이지만 봐도 관광정보 넘쳐요.

  • 9. ㅡㅡ
    '26.1.11 12:24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하루라도 다녀 오세요.

  • 10. ..
    '26.1.11 1:04 PM (59.17.xxx.43)

    애들 중딩이상이면 아침에 일어나는것만 해결해놓고 1박 2일 다녀오세요
    제주도 혼자 다녀온거 너무 좋았어요 작년에 애가 고3이었어서 1년동안 참았는데 또 다녀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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