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지울게요 ㅠㅠ

동생집 조회수 : 10,736
작성일 : 2026-01-11 09:11:36

답글많이 달려 지울게요

제가 잘못생각했나보네요

 

 

IP : 112.146.xxx.3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적
    '26.1.11 9:12 AM (119.149.xxx.5)

    제부 보살이네

  • 2. ..
    '26.1.11 9:1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언니분 일상생활 가능해요?

  • 3.
    '26.1.11 9:13 AM (61.105.xxx.17)

    빈집에 간다구요?

  • 4.
    '26.1.11 9:13 AM (112.171.xxx.247) - 삭제된댓글

    아런 글은 주작이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진짜 뭐가 문제안지 모르고 쓴 거에요?

  • 5. 들르라고먼저
    '26.1.11 9:14 AM (58.76.xxx.21)

    동생이 들르라고 해서 들른거 아닌가요??

  • 6. ...
    '26.1.11 9:14 AM (211.234.xxx.54)

    과자 껍데기가 티가 안날리가....

  • 7. ....
    '26.1.11 9:14 AM (116.38.xxx.45)

    언니분 일상생활 가능해요?2222222222

  • 8. ..
    '26.1.11 9:14 A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결혼 33년차인데 한번도 해본적 없는 일이라 그저 놀라고 갑니다

  • 9. .....
    '26.1.11 9:14 AM (116.36.xxx.204)

    동생집이 날벼락

  • 10. ㅋㅋㅋ
    '26.1.11 9:15 AM (211.234.xxx.157) - 삭제된댓글

    주작이네 주작.

  • 11.
    '26.1.11 9:1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무데나
    그넘의 그럴수도 있지 타령

  • 12. 플랜
    '26.1.11 9:15 AM (125.191.xxx.49)

    아침부터 좋은 소리 못들을것 같은데
    글 쓰셨네요

    주먹밥도 과자도 먹었으면 뒷처리도 하고 나오셔야죠

    님 편들어줄 사람 없을것 같은데,,,,,,

  • 13. ㅁㅇ
    '26.1.11 9:16 AM (223.39.xxx.23) - 삭제된댓글


    저는 언니랑 바로 위아래층 사는데
    빈집 안가고 가면 언니 있을때 가더라도 흔적 안남깁니다.

    원글님이 백번 잘못하신것

  • 14. ㅇㅇ
    '26.1.11 9:16 AM (221.156.xxx.230)

    미안하다고 안하고 맞받아치고 화낸거에요?
    그냥 내가 실수했네 하면 되잖아요

  • 15. 남의집에서
    '26.1.11 9:16 AM (106.101.xxx.73)

    먹고 안치우고 가는 경우도 있구나..
    다신 못오게 할듯.

  • 16. ca
    '26.1.11 9:18 AM (39.115.xxx.58)

    어머어머. 거긴 엄연히 동생네 집이에요.
    동생네 가족의 영역.
    비번 알려준게 저는 더 신기하긴 하지만,
    출입 허가를 해주었으면 최대한 티 안나게 하고 나와야지.
    맘대로 과자 먹고 흘리고 껍데기도 널부러 뜨리고 하라는게 아니잖아요.
    동생네 가족들의 반응이 지극히 정상으로 보입니다.

  • 17. . . .
    '26.1.11 9:18 AM (14.39.xxx.207)

    댓글이 한방향으로 흐르겠어요.

    원글님 결혼 안하셨죠?
    시댁식구들이 나한테 연락없이 남편한테만 말하고 집에와서 냉장고 열어보고 먹고 쉬다간다?!?!솔직히 부부싸움 직행입니다.

    급하게 동생이 부탁한 일을 도와주러 잠시 빈집 들린것도 아니고 비번 공유해서 평상시에도 수시로 들락거린다는거 자체가 매너없는거에요. 동생이 난처해졌겠어요

  • 18. 아무리
    '26.1.11 9:18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동생집이라도
    사람없음 가지마세요
    기본예의는 갖춰야지...

  • 19. 그건
    '26.1.11 9:19 AM (106.101.xxx.2)

    아닌것 같아요.
    선을 넘으신듯.

  • 20. 원글님
    '26.1.11 9:19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가능하세요?

  • 21. ghkl
    '26.1.11 9:20 AM (61.255.xxx.179)

    아...혹시 동생과 언니 입장을 바꿔 쓴 글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와...골때리는 원글이구요

  • 22. ..
    '26.1.11 9:21 AM (1.235.xxx.206)

    ㅡ.ㅡ 실화임?? 동생 불쌍...

  • 23. 진짜인가
    '26.1.11 9:22 AM (58.78.xxx.168) - 삭제된댓글

    보통은 동생집 갔는데 깨끗하지않으면 대충 정리라도 해주지않나.. 청소는 못해줄망정..

  • 24. ㅇㅇ
    '26.1.11 9:22 AM (106.102.xxx.106)

    82에서 또 두고 두고 회자될 새로운 케이스인가요.
    결혼한 동생집에 비번누르고 드나드는 것부터 일반적이지 않네요.

  • 25. ㅇㅇ
    '26.1.11 9:22 AM (211.251.xxx.199)

    제부 보살이네 2222

    잘못했으면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 되자

  • 26. ...
    '26.1.11 9:22 AM (1.237.xxx.240)

    만약 시누나 시동생이 그랬다면 기분 나쁜티 정도가 아니라 대판 싸움 남

  • 27. 내참
    '26.1.11 9:23 AM (211.49.xxx.71)

    동생집아니라 부모님집이라도 그나이에 먹던 과자쪼가리 쓰레기 안치우고 그냥갔으면 한소리 들어요 주작아닌가??

  • 28. ㅠ ㅠ
    '26.1.11 9:23 AM (221.140.xxx.8)

    아니 결혼한 동생 빈집에 갈일이 뭐가 있어요?????????
    혼자 자취하는 동생집도 아니고..
    그 동네 갔다고 동생도 없는집에 들린다는게 말이 되나요???

    동생이 들르라 한것도 아니고 비번 안다고 자기 맘대로
    간다고 통보 하고 가는게 말이 되냐구요 ㅠㅠㅠㅠㅠ
    진짜 무개념.
    사회생활 안 해보셨죠??

  • 29. ..
    '26.1.11 9:23 AM (59.14.xxx.159)

    댓글 수집용 글일까 아니면 심각한데...

  • 30. 상황판단이안됨
    '26.1.11 9:23 AM (116.32.xxx.155)

    제부 보살이네33

  • 31. ㅇㅇ
    '26.1.11 9:24 AM (125.130.xxx.146)

    며느리 욕하는 그 시어머니가
    이번에는 동생집에 갔나봐요

  • 32. ㅇㅇ
    '26.1.11 9:24 AM (119.194.xxx.7)

    헐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거에요???????????

    헐 경계성이신가

    헐 장애있으신거 아니죠???????

  • 33. ㅇㅇ
    '26.1.11 9:25 A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시모가 내 아들집에 내가 가는건데나
    내 동생집에 내가 가는건데나
    남의 영역에 불쑥불쑥 맘대로 가는 거 보기 좋지 않아요

  • 34. ㅡㅡ
    '26.1.11 9:25 AM (39.118.xxx.228)

    이상한 사람이네
    남의집 빈집을 수시로 드나들며
    본인이 남긴 쓰레기도 치우지 않다니

    제부가 처형왔다 갔냐는거 보니
    왔다 가기만 하면 집안에 쓰레기
    펼쳐 놓았을 가능성 100%

    정신좀 챙기고 사세요
    동생분이 결혼으로 독립해 나간 집은
    타인의 공간이 예요

  • 35. 이거
    '26.1.11 9:26 AM (221.147.xxx.127)

    일부러 그러시는거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사회생활 쉽지 않으셨을텐데...
    형제 집이든 친구집이든 남의집에서
    쓰레기는 처리하고 와야 해요
    그리고 보통 언니들은 동생집에 뭐라도 주고와요

  • 36. 하아
    '26.1.11 9:26 AM (61.98.xxx.185)

    이걸 지금 잘했다고 올린거에요?
    동생한테 한소리들어서 억울해요?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야단 많이 맞았겠네

  • 37. ㅇㅇ
    '26.1.11 9:27 AM (118.235.xxx.94)

    시모가 내 아들집에 내가 가는건데나
    내 동생집에 내가 가는건데나
    결혼해서 배우자가 있는 남의 영역에 불쑥불쑥 맘대로 가는 거 무례하고 보기 좋지 않아요

  • 38. 동생집은
    '26.1.11 9:28 AM (121.187.xxx.252)

    동생과 배우자가 공동으로 거주하고 내 집 아니에요.
    내 집도 아닌데 이것저것 먹고 그냥 두고 나오면 그들, 특히 제부가 화를 낼 수 있어요.
    그 집이 더러운 건 그들 사정이고 소유잖아요.
    혼자 살아도 그렇고 결혼한 동생 집에 괜히 가는 것 아닙니다.

  • 39.
    '26.1.11 9:32 AM (121.128.xxx.105)

    부모님께 어릴때 안배우셨어요?

  • 40. ...
    '26.1.11 9:32 AM (182.231.xxx.6)

    결혼안했나요?
    사람이 그 나이 쳐먹도록 어떻게 그러고 사나요

  • 41. 대박
    '26.1.11 9:35 AM (222.109.xxx.93)

    전 딸집도 비번알려줘도 들어안가는데~~
    아무도 없는집 치워주진 못할망정...
    제부 보기 부끄럽지 않으세요???

  • 42. 동생분
    '26.1.11 9:36 AM (61.73.xxx.204)

    얼른 비번 바꾸세요.

  • 43. ㅇㅇ
    '26.1.11 9:39 AM (125.130.xxx.146)

    제부가 보살이고
    동생은 언니의 호구.

  • 44. ㅇㅇ
    '26.1.11 9:40 AM (118.235.xxx.244)

    주작이 아니라니 놀라울 따름...

  • 45. ..
    '26.1.11 9:43 AM (221.140.xxx.8)

    어렸을 때 부터 집에서 금쪽이였을 듯....

  • 46. ㅁㅁ
    '26.1.11 9:4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부부가 사는집 빈집 당연으로 들락이는 그 정신세계가
    일단 비정상

  • 47. ..
    '26.1.11 9:43 AM (211.235.xxx.199)

    우리 아들이 그랬어도 짜증나고 혼낼 일인데....

  • 48. 성인인데
    '26.1.11 9:49 AM (211.206.xxx.191)

    흔적을 남기면 안돼죠.
    반성하세요.

  • 49. ..
    '26.1.11 9:54 AM (221.140.xxx.8)

    과자부스러기 흔적이 문제가 아님 ㅠㅠㅠㅠㅜ

    내가 여행간 사이 우리집에
    시동생이 문열고 들어왔다가 쉬다 갔다????
    아주 불쾌할일!!!!!!!!!!!
    우리집 비번도 알고 빈집 드나든다????
    남편 족칠 사유 충분
    이혼(경고용) 얘기도 나올수 있는 사안임.

  • 50. 어이없네요
    '26.1.11 9:56 A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동생네 빈집에 왜 가요?
    청소든 정리든 도움주려 간게 아니라
    퍼져서 놀다 가려고 드나들었다는 건가요?
    있던 쓰레기도 치워줘야 하는 마당에
    쓰레기를 남기고 오다니???

  • 51. 이자매들은
    '26.1.11 10:06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나중 아들집 드나드는 시모당첨

  • 52. ㅇㅇ
    '26.1.11 10:09 AM (121.136.xxx.154)

    진심으로 반성하셨길 바랍니다

  • 53. ..
    '26.1.11 11:10 AM (223.38.xxx.142)

    말해줘야 아는 사람은
    말해줘도 몰라요.
    이분, 모를겁니다. 끝까지!!!

  • 54. ㅇㅇ
    '26.1.11 1:57 PM (125.130.xxx.146)

    이분, 모를겁니다. 끝까지!!!
    2222222222323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953 호박전 색깔은? 4 호박 2026/01/14 882
1782952 나르 끝판왕은 일부 정치인들 아닌가요? 1 ㅁㅁ 2026/01/14 574
1782951 안성재 두쫀쿠 해명? 영상 올라왔어요! 6 ........ 2026/01/14 3,047
1782950 서울 숙소 관련 문의(명동 근처) 3 서울여행 2026/01/14 988
1782949 사발면 2개먹는 여자가 바로 저예요 12 맛있어 2026/01/14 3,000
1782948 화이트와인을 맛술로 사용해도 되나요? 2 화이트와인 2026/01/14 1,219
1782947 “법무부 파견 검사·민정수석이 주도”···‘정부안 반대 사퇴’ .. 3 ㅇㅇ 2026/01/14 1,280
1782946 루몽다로 앵무새 보시는 분 3 ?? 2026/01/14 1,332
1782945 고기 넣고 샌드위치 만드려면 불고기가 제일 나을까요 4 샌드위치 2026/01/14 1,420
1782944 이대통령 봉욱 일본 같이간 이유라는데 5 일본 2026/01/14 2,929
1782943 지귀태인지 귀연인지 얘는 왜이러는 걸까요;;; 5 2026/01/14 2,072
1782942 보통 친환경 원단에 무늬 인쇄는 수성 잉크 쓰나요? 1 .. 2026/01/14 379
1782941 한국부모들이 자식한테 공부만 강요한 결과가 침담합니다 25 ㅇㅇ 2026/01/14 7,588
1782940 아티초크가 몸에 좋나요 15 ........ 2026/01/14 2,664
1782939 사형 집행 한다면 윤이 웃을수 있을까요? 4 .. 2026/01/14 1,595
1782938 러쉬 화장품 주문했는데 원료가 진짜 후쿠시마산이에요? 5 Lush 2026/01/14 2,125
1782937 그래도 국제결혼한 한국남자들 고마워 해야해요. 9 ㅇㅇ 2026/01/14 2,141
1782936 현차 새 사장으로 6 ㅁㄶㅈ 2026/01/14 2,464
1782935 오늘 국내주식 500 미국주식 500 산거 다 하락 6 2026/01/14 3,989
1782934 집에서 직장 다니는 아이들 생활비 혹은 용돈 받아야 할지... 15 자식이뭔지 2026/01/14 3,397
1782933 욕설에 삿대질에 아수라장 된 국힘 헹사장 10 동영상유 2026/01/14 2,008
1782932 삼겹살이 너무 좋아요 6 2026/01/14 2,176
1782931 명동지하상가 가죽가방 길목 1 ㅇㅇ 2026/01/14 1,254
1782930 몇년전 주식이 지금 수익률이 좋다면 그다음단계는 .. 2026/01/14 1,240
1782929 일주일동안 어지러움 3 .... 2026/01/14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