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 조회수 : 8,257
작성일 : 2026-01-11 04:22:07

자차 이동했고 

 

경기 남부 기준 1시간 20분 걸렸어요.

 

12000원

세신도 저렴한데 주말이라 밀려있는듯 했고

 

무릎 수술한 분들이 많았어요.

 

담엔 아침 일찍 가보고 싶어요.

 

나와서 편의점에서 닥터캡슐 먹고

 

밥은 먹고 와서 시장가서 호떡이랑 만두 사먹었어요.

 

튀김, 떡볶이 파는 분식집이 많았어요.

 

은달래 3000원 두부 한모 3000원 사왔네요.

 

담엔 오일장 서는 날 가보고 싶어요. 

 

일본 온천여행만 다녔는데 생각보다 물이 좋았어요.

 

IP : 211.234.xxx.8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4:52 AM (118.235.xxx.188)

    세신비용은 얼마였을까요?
    저는 아산거주자인데 아파트 단지내 목욕탕이 생겨서 이곳만 다닌지 10년이라 온양 시내 물가가 궁금해서 여쭤봐요

  • 2. ---
    '26.1.11 4:55 AM (118.235.xxx.188)

    장날은 4일, 9일입니다.
    아산에는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세곳이 있고, 온양온천은 전철이나 장항선 온양온천역에서 도보이동가능한 곳이라 편해요.

  • 3. 가고싶어요
    '26.1.11 6:02 AM (112.161.xxx.224) - 삭제된댓글

    부산 동래온천 근처에서 자랐어요
    예전에 서울로 올라와서
    안가본지 오래 됐는데
    엄마랑 온천장 가서 목욕하고
    간식 사먹고오던 일이 자주 생각나요
    온양온천이라고 가고싶네요
    KTX 타고갈 수 있나요?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가야해요ㅜ

  • 4. 온천물
    '26.1.11 6:40 AM (151.177.xxx.59)

    우리나라에 기가막히게 좋은 곳이 있다고 했는데,,그곳이 어딘지 모르겠네요.
    별로 알려지지않은 곳이라서 그 곳에 다녀온 분이 후기 올렸을대 열심히 외웠는데.
    혹시 아시는 분?

    온양온천 전철...이게 멀까.어떤 전철인가요. 장항선 온양온천역에서 도보이동..이거 좋네.

  • 5. 사람 많겠죠?
    '26.1.11 6:46 AM (211.177.xxx.43)

    아무리 좋아도 북적이는 온천은 싫더라고요
    저도 경기 남부인데 가끔 화성 율암 온천은 가거든요
    평일 낮엔 한가해요

  • 6. 저도
    '26.1.11 6:5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요즘 유튜브 보고 온천 가고 싶던 참인데

  • 7. 기차
    '26.1.11 6:55 AM (211.211.xxx.168)

    기차타고 천안 뚜쭈르 빵돌마을 갔다가 다시 기차타고 온양온천 가는 것 괜찮을 듯요

  • 8. 온천물님
    '26.1.11 6:56 AM (118.235.xxx.228)

    전철은 1호선 신창행 타시고 종점인 신창역 전역이 온양온천역이고 역 1번 출구 나가서 도보 몇분이내 여러 온천탕들이 있어요.

  • 9. 친절한윗님
    '26.1.11 7:15 AM (151.177.xxx.59)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전철은 1호선 신창행 타시고 종점인 신창역 전역이 온양온천역이고 역 1번 출구 나가서 도보 몇분이내 여러 온천탕들이///////

  • 10. 좋죠
    '26.1.11 7:32 A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지하철 1호선 가니까요.
    온천역에서 나와 맞은편 버스다는길 반대편에 온천탕들 있잖아요
    시장도 있고요.
    살기 좋은데 외노자랑 다문화가 많아 도시가 밤에 그래요.
    중국인들과 동남아가 시장에 장사 장악했어요.
    모르는 나라의 여자들도 시집와서 노인죽고 물려받은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별로 ..
    아산쪽에 온천이 많아요.
    차있음 아산온천 도고온천도 가볼만하고요.
    예산에 덕산온천도 있어요.
    온양온천 자체가 온천지대라 지명이었는데 아산시로 20년전에 바뀌었죠.

    저는 백암온천 가서 깊은 산속에서 온천 즐겼는데 지금도 기억나요
    눈오는 추운 겨울에 갔었고요. 외드러진 콘도인데
    기억에도 깜깜했던 길을 한참을 갔어요. 한번들어가면 푹쉬어야지
    도심으로 나오기 귀찮아 푹쉬었어요.
    오래된 백암한화콘도? 정말 옛날방식 온돌에 외갓댁 온거처럼
    따뜻했고 온천물도 매끈매끈 너무 좋았어요. 아주 좋은기억이에요.
    주변이 바닷가에 과메기? 시커먼 마른 고기
    입뾰족한 고기들을 덕장에 한없이 말리던데 신기했네요.
    10년전에 갔던 울진여행 같네요.

  • 11. 좋죠
    '26.1.11 7:35 AM (211.36.xxx.38) - 삭제된댓글

    서울서 지하철 1호선 가니까요. 아침에 와서 실컷 목욕하고
    밥사먹고 장보고 서울권이에요.
    온천역에서 나와 맞은편 버스다니는길 반대편에 온천탕들 있잖아요
    시장도 있고요.
    살기 좋은데 외노자랑 다문화가 많아 도시가 밤에 그래요.
    중국인들과 동남아가 시장에 장사 장악했어요.
    모르는 나라의 여자들도 시집와서 노인죽고 물려받은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별로 ..
    아산쪽에 온천이 많아요.
    차있음 아산온천 도고온천도 가볼만하고요.
    예산에 덕산온천도 있어요.
    온양온천 자체가 온천지대라 지명이었는데 아산시로 20년전에 바뀌었죠.

    저는 백암온천 가서 깊은 산속에서 온천 즐겼는데 지금도 기억나요
    눈오는 추운 겨울에 갔었고요. 외드러진 콘도인데
    기억에도 깜깜했던 길을 한참을 갔어요. 한번들어가면 푹쉬어야지
    도심으로 나오기 귀찮아 푹쉬었어요.
    오래된 백암한화콘도? 정말 옛날방식 온돌에 외갓댁 온거처럼
    따뜻했고 온천물도 매끈매끈 너무 좋았어요. 아주 좋은기억이에요.
    주변이 바닷가에 과메기? 시커먼 마른 고기
    입뾰족한 고기들을 덕장에 한없이 말리던데 신기했네요.
    10년전에 갔던 울진여행 같네요.

  • 12. 마음
    '26.1.11 7:37 A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지하철 1호선 가니까요. 아침먹고 일찍 서울역이나 영등포역서
    1호선 지하철타고 온양온천역에 내려 실컷 목욕하고 나와서
    밥사먹고 장봐서 서울오면 하루 보내기도 좋아요. 서울권이에요.
    온천역에서 나와 맞은편 버스다는길 반대편에 온천탕들 있잖아요
    시장도 있고요.
    살기 좋은데 외노자랑 다문화가 많아 도시가 밤에 그래요.
    중국인들과 동남아가 시장에 장사 장악했어요.
    모르는 나라의 여자들도 시집와서 노인죽고 물려받은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별로 ..
    아산쪽에 온천이 많아요.
    차있음 아산온천 도고온천도 가볼만하고요.
    예산에 덕산온천도 있어요.
    온양온천 자체가 온천지대라 지명이었는데 아산시로 20년전에 바뀌었죠.

    저는 백암온천 가서 깊은 산속에서 온천 즐겼는데 지금도 기억나요
    눈오는 추운 겨울에 갔었고요. 외드러진 콘도인데
    기억에도 깜깜했던 길을 한참을 갔어요. 한번들어가면 푹쉬어야지
    도심으로 나오기 귀찮아 푹쉬었어요.
    오래된 백암한화콘도? 정말 옛날방식 온돌에 외갓댁 온거처럼
    따뜻했고 온천물도 매끈매끈 너무 좋았어요. 아주 좋은기억이에요.
    주변이 바닷가에 과메기? 시커먼 마른 고기
    입뾰족한 고기들을 덕장에 한없이 말리던데 신기했네요.
    10년전에 갔던 울진여행 같네요.

  • 13. ^^
    '26.1.11 7:39 AM (223.39.xxx.132)

    추운 겨울에 온천 글 좋네요
    국내 온천~~ 너무좋아요^^
    온양온천도 가고싶네요

    국제선 비행기안타도 되고 언어도 음식도~굿
    동해안쪽에도 좋은 온천 몇곳있다던데 아시는분?

    속초 '설악산온천'
    강원도 고성 '원암온천'
    울진 '덕구온천' '백암온천'

    강릉 '정동진온천'
    양양 '오션뷰온천' '오색탄산온천'(찜질방있음)
    '설해온천'

    청송 '솔기온천'
    부산 '동래온천''해운대온천'

    예전에 대만,일본 여행때 온천이 너무 좋았는데
    국내 온천 가보려구요

  • 14. 근데
    '26.1.11 7:39 AM (211.211.xxx.168)

    1호선 타면 너무 오래 걸리지ㅡ않나요?
    KTX도 가잖아요

    https://youtu.be/tHEYpkG4iZU?si=EaD3HXWso-ZY6kRz

  • 15. 온천들이
    '26.1.11 7:59 AM (106.102.xxx.99)

    인가없어졌던 이유가
    건물짓고 상인들의 바가지 요금이에요.
    중소도시가 음식가격이 대도시랑 같아요
    관광지니 뭐든 도시보단 싸야 오지
    불편한데 목욕가격 음식가격 대도시랑 같으니
    싸고 편리한 찜방가잖아요.

  • 16.
    '26.1.11 8:14 AM (210.219.xxx.195)

    요즘 기온이 내려가니 온천 가고 싶어요
    젊을때 엄마 모시고 온천 많이 다녔는데
    서울근교로 다녔던 온천이 많이 없어졌네요

  • 17. 온양사람
    '26.1.11 8:22 AM (58.78.xxx.169)

    기차타고 천안 뚜쭈르 빵돌마을 갔다가 다시 기차타고 온양온천 가는 것 괜찮을 듯요
    ㅡㅡㅡㅡㅡ
    지도 꼭 확인해보세요. 중간에 뚜주르 빵돌가마 끼워서는 기차로 이동할 수 없어요. 천안역에 내려 택시 타고 뚜주르, 다시 택시 타고(또는 전철역으로 가서 환승) 온양온천역 갈 수 있습니다. 귀가는 도보로 온양온천역에서 기차(장항선 노선)나 전철(1호선) 이용

    ktx로 가실 분은 천안아산역 하차, ㄱ자로 붙어있는 아산역에서 1호선 타세요. 아산역엔 무궁화,새마을도 서요. 근데 문제는 아산역 지나는 전철배차 간격이 서울시내만큼 촘촘하지 않아서 오래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제일 빠른 방법은 무궁화나 새마을 타고 온양온천역까지 바로 가는 겁니다. 주위 온천탕,시장은 도보로 이동.
    백년가게인 신천탕이 원탕이고 온양호텔은 옛날 임금님들 요양했던 온궁이 있던 곳이라 유명합니다. 맞은편 제일호텔도 있어요.

  • 18. 목욕사랑
    '26.1.11 8:40 AM (218.146.xxx.88)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당장 약속잡톡 들어가요~

  • 19. ....
    '26.1.11 8:53 AM (211.206.xxx.191)

    온천정보 감사합니다.

    울진 덕구온천도 좋았어요.
    서울에서 멀지만.

  • 20. ㅇㅇ
    '26.1.11 9:07 AM (180.69.xxx.156)

    온천 정보 감사해요!

  • 21. ...
    '26.1.11 9:09 AM (211.234.xxx.88)

    여러분들이 정보를 깁고 더해 주셨네요.

    저는 주말에 가서 좀 복잡 했지만 수도권 대형 찜질방 보단 덜 붐볐어요. 애들도 거의 없고, 전 뜨거운거 좋아해서 43도 열탕5분 스탠딩 샤워기 물샤워 계속 반복했어요. 평소보다 머리카락도 매끈하네요.

    덕구온천 좋아요, 멀어서 ㅎㅎ

    저는 온양 자주 가게 될 것 같네요. 여러군데 가보고 맘에 들면 티켓 사려고해요.

  • 22. ㅇㅇ
    '26.1.11 9:12 AM (59.10.xxx.58)

    온천 감사.

  • 23. 바삐
    '26.1.11 9:39 AM (218.235.xxx.72)

    온양온천 정보 감사

  • 24. ..
    '26.1.11 9:41 AM (118.216.xxx.98)

    혹시 온천장 이름 알려주실 수 있어요?
    오늘 처음 가려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네요.
    정하지 못하면 그냥 찜질방 갈까 하던 중이었어요.

  • 25. 00
    '26.1.11 10:03 AM (112.171.xxx.2)

    국내온천도 좋은데…
    많이 알려지고 바가지요금도 없고 깨끗하게 관리 되면 좋겠어요.
    일본까지 안가도 되게요..

  • 26. ----
    '26.1.11 10:06 AM (118.235.xxx.79)

    온천이 있는 숙박시설 여럿있겠지만 제가 아는곳은 많이낡았지만 역사가 있는 온양관광호텔과 관광호텔보다 비교적 오래되지않은 온양 제일호텔 두곳입니다.

  • 27. ㅇㅇ
    '26.1.11 10:13 AM (211.109.xxx.32)

    와~ 글만읽어도 따듯해지는 느낌입니다! 전 강원도 척산온천도 좋았어요

  • 28. ㅡㅡ
    '26.1.11 10:19 AM (175.127.xxx.157)

    충주도 온천 유명하지 않나요?
    가보신 분들 추천해주세요~~~
    저는 국내여행파인데, 의외로 충주가 진짜 좋았어요!

  • 29. ....
    '26.1.11 10:24 AM (1.241.xxx.7)

    저도 지하철타고 부모님과 얼마전 다녀왔는데 물 좋더라구요 저는 온양온천호텔(입구가 기와집 모양 큰호텔) 에서 묵었는데 연식은 느껴지지만 가성비 있고 온천탕 물도 매일 가시더라구요 끝날때까지 있었는데 물빼시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옆에 큰 시장있는데 그안에 맛있는 국밥집인가 있어요 상인분이 알려주심.. 거기 맛있어요
    그리고 시장에 밥값도 싸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순신기념 공원인가.. 거기도 크고 잘해놨어요 거기갔다가 은행나무길? 거기도 걷고 왔구요
    민속박물관도 가고 무슨 호수 둘레에 큰 카페들 많아요 거기가서 커피도 마시고..

    은근 갈데 많아서 좋더만요~ 오는 길에 천안역인가 어디 들러서 호두과자 사왔네요

  • 30.
    '26.1.11 10:36 AM (220.86.xxx.203)

    제가 가 본 중에 물은 필례온천, 백암온천이 제일 좋았어요.

  • 31.
    '26.1.11 11:26 AM (125.178.xxx.56)

    저는 화성 월문온천 한달에 한 두번 정도 다니는데
    온양온천도 가보고 싶네요

  • 32. 지하철 공짜인
    '26.1.11 11:27 AM (211.241.xxx.107)

    어르신들이 지하철 타고 하루를 보내러 많이들 오시는 곳이랍니다

  • 33. 설악산다녀와서
    '26.1.11 12:29 PM (183.97.xxx.120)

    갔던 척산온천
    포천신북온천 끝나고 반찬 많이나오는 한정식 먹고
    강원도 산림욕장 갔다가 올 때 들렀던 오색탄산온천
    목욕탕 가느니 갔던 제일유황온천은 저렴해서 친지들하고
    많이 다녔었는데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네요

  • 34. 저장감사
    '26.1.11 1:36 PM (14.35.xxx.204)

    전철혼천여행

  • 35. 유성온천도
    '26.1.11 2:07 PM (106.102.xxx.126) - 삭제된댓글

    하루 코스로 좋아요

  • 36. 유성온천도
    '26.1.11 2:11 PM (106.102.xxx.126) - 삭제된댓글

    하루코스로 좋아요.
    목욕후에 유성시장 끝자리 4,9 일장도 크게 서고
    각종전 팔고
    보리밥 ,김밥 2줄
    선짓국, 청국장등 5천원...3천원이었는데 올랐어요.

  • 37. hoshi
    '26.1.11 8:43 PM (121.173.xxx.76)

    감사합니다

  • 38. ......
    '26.1.12 1:14 AM (106.101.xxx.176)

    부산 온천 설명좀 자세히해주세요 ㅜㅜ

  • 39. ..
    '26.1.12 1:21 AM (183.99.xxx.230)

    국내 온천 여행 잘 하는데요.
    제 경험 1등은 청송 솔기온천이고
    2등은 가조온천.
    3등은 율암온천이었어요.
    4등은 세심천온천장이고

    ㅡㅡ
    여기까지는 4회 이상 다녀본 곳이구요
    저는 탄산 온천 좋아해서 제주 산방산 탄산온천도
    여행 중 거의 매일 다녔는데
    해가 갈 수록 별로네요
    그나마 오색탄산온천은 아직 좋습니다.

    척산 온천은 10 번 중 딱 1번 좋다는 느낌 받았구요. 대온천장 보다 대실해서 쓰는 게 물이 훨 좋았어요.
    의외로
    백암. 덕구온천은 감흥이 없었구요.
    온양온천도 나쁘지 않은데 자차로 가시려면 율암 추천 (물만보고

  • 40. 온양온천
    '26.1.12 1:34 AM (58.123.xxx.22)

    어릴때 부모님과 온천목욕 많이갔었는데 그리워요..
    올해는 온양온천도 가고 충청도 여행을 가봐야겠어요.

  • 41.
    '26.1.12 2:04 AM (223.38.xxx.157)

    1등은 청송 솔기온천이고
    2등은 가조온천.
    3등은 율암온천이었어요.
    4등은 세심천온천장이고

    이 댓글 써 주신 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42. 00
    '26.1.12 2:14 AM (59.7.xxx.226)

    온천 추천 감사합니다.

  • 43. 00
    '26.1.12 2:15 AM (59.7.xxx.226)

    1등은 청송 솔기온천이고
    2등은 가조온천.
    3등은 율암온천이었어요.
    4등은 세심천온천장이고

  • 44. 와~~
    '26.1.12 2:43 AM (115.138.xxx.19)

    갑자기 기온이 내려간 오늘 온천 정보 감사하네요.

  • 45. 겨울밤
    '26.1.12 3:36 AM (1.254.xxx.137)

    온천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08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8 00 2026/01/11 2,704
1788407 짧은 거실창 커튼길이 고민되요 2 커튼길이 2026/01/11 506
1788406 피부 얇고 입술 얇은게 노화에 치명타네요 5 oo 2026/01/11 3,410
1788405 복면가왕 왕들 다시보여주니 너무 좋네요 11 ... 2026/01/11 1,615
1788404 저 오십대인대 10 50대 2026/01/11 3,839
1788403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22 ... 2026/01/11 2,829
1788402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15 ㅁㄶㅈ 2026/01/11 4,491
1788401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8 사주 2026/01/11 1,432
1788400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25 wave 2026/01/11 3,339
1788399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9 부모 2026/01/11 2,815
1788398 내용 지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13 .. 2026/01/11 2,815
1788397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11 우와 2026/01/11 2,670
1788396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28 00 2026/01/11 5,022
1788395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36 ........ 2026/01/11 3,192
1788394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15 ㅠㅠ 2026/01/11 3,311
1788393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10 .. 2026/01/11 2,586
1788392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2026/01/11 1,820
1788391 월세 2년전보다 18 .. 2026/01/11 3,104
1788390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6 궁금 2026/01/11 2,104
1788389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8 2026/01/11 1,323
1788388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8 그게 2026/01/11 2,746
1788387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6 ㅇㅇ 2026/01/11 1,258
1788386 내일 주식 가격 점쳐보세요 19 .. 2026/01/11 4,893
1788385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8 ㅇㅇ 2026/01/11 955
1788384 절연한 엄마가 자꾸 저를 찾아요 7 큰딸 2026/01/11 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