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을 안 마시는데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좀 마시려고요.
다른 분들 하루에 몇 잔 정도 마시나요.
안 마시다 자주 마셨더니
이게 좋아졌다 하는 것 있는 분 궁금해요.
글고, 이 물 마시는 것도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게 아니라
자기 몸에 맞게 마셔야 한담서요.
그건 몇 잔 마시다 보면 아는 걸까요.
진짜 물을 안 마시는데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좀 마시려고요.
다른 분들 하루에 몇 잔 정도 마시나요.
안 마시다 자주 마셨더니
이게 좋아졌다 하는 것 있는 분 궁금해요.
글고, 이 물 마시는 것도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게 아니라
자기 몸에 맞게 마셔야 한담서요.
그건 몇 잔 마시다 보면 아는 걸까요.
2리터 정도요. 커피 빼구요.
일리터정도요.
소변색으로 확인하래요.
노란색이면 수분부족이라고 했어요.
눈 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반잔으로 하루 시작해서 하루에 20잔 넘게 마실듯.
외출하면 아무래도 덜 마시게 되고.
그럼 화장실 자주 가지 않나요?
저는 물 마시고 바로 화장실 가게 되는데 그게 전해질 때문에 그렇다고.ㅠ
물 너무 안마시면 요산 수치가 점점 높아 지다가 신장 망가집니다
마시고 싶지 않아도
적당히는 마셔야 합니다
다들 많이드시네요..
저는 하루종일 해봤자 2컵~3컵
물은 정말 안먹혀요ㅜㅜ
많이 드세요
제가 대장내시경을 했더니 용종이 너무 많다고
물 너무 안마시면 피도 끈적해지고 당수치도 올라간다고
몇 잔 이러지 말고
500미쯤 되는 유리병에 물 담아두고 마시면 얼마정도 마셨는지
계산 나오죠
컴플렉스 메가도스 하느라 2, 3리터 마셔도
소변이 노래요
맑은 노랑
7~8잔은 마셔요.
1.5리터는될거같아요.
아예 물은 ㅠ
어찌 그리 맹물은 안땡기는지 ㅜ
그래도 건강검진 뭔 이상은 없던데
아 새해에는 물낭비좀 해야겠어요 ㅜ
저두 소변색으로 판단하라는거 tv에서 봤어요.
화장실에서 소변색이 진하면 물보충 하라구요.
일어나자마자 화장실가서 큰일 보고 400미리 정도 마시고 30분-한시간 후 식사
점심과 저녁 식사 사이에 또 400미리
6시 전에 식사하고 8시에 또 400미리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규칙적으로 생활해요
특히 아침에 큰일 보고 물 왕창 마시면 속에 쫙 퍼지는 느낌이 넘 좋아요
운동 시작하고 트레이너가 권했는데 8년째 실행중이고 컨디션 조절에 아주 좋아서 해외 여행을 가도 꼭 지켜요
저녁에 400밀리 먹어도 자다가 소변 보러 안 가시나요?
10시 반쯤 자는데 자기 직전 화장실 다녀오면 5시 반에 깰 때까지 7시간은 안깨요
먹고 자고 화장실 자녀오는 시간이 항상 일정해서 별 문제는 없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5106 |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1 | 절교 | 2026/01/13 | 6,956 |
| 1775105 |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 흠 | 2026/01/13 | 3,446 |
| 1775104 |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 | 2026/01/13 | 3,480 |
| 1775103 |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 9899 | 2026/01/13 | 6,837 |
| 1775102 |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 ㄴㄴ | 2026/01/13 | 3,352 |
| 1775101 | 약도 중국산 수입 10 | lllll | 2026/01/13 | 1,888 |
| 1775100 |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2 | Gff | 2026/01/13 | 3,548 |
| 1775099 |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 | 2026/01/12 | 6,763 |
| 1775098 |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 주린이 | 2026/01/12 | 10,901 |
| 1775097 | 옷이옷이 7 | 마맘 | 2026/01/12 | 3,681 |
| 1775096 |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 그냥 | 2026/01/12 | 2,701 |
| 1775095 |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 음 | 2026/01/12 | 5,069 |
| 1775094 |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4 | SOXL | 2026/01/12 | 4,571 |
| 1775093 | 형제많은 집은 5 | ㅗㅎㅎㄹ | 2026/01/12 | 3,818 |
| 1775092 |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 방법 | 2026/01/12 | 7,032 |
| 1775091 |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 어이없는 | 2026/01/12 | 17,101 |
| 1775090 |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 ㅡㅡ | 2026/01/12 | 2,918 |
| 1775089 | 회 배달할려다가 3 | 라떼 | 2026/01/12 | 2,456 |
| 1775088 |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4 | 최근이혼 | 2026/01/12 | 5,942 |
| 1775087 |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 | 2026/01/12 | 1,638 |
| 1775086 |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 ㅇㅇ | 2026/01/12 | 2,163 |
| 1775085 |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 기러기 | 2026/01/12 | 5,220 |
| 1775084 |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 | 2026/01/12 | 6,488 |
| 1775083 |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 지혜 | 2026/01/12 | 2,106 |
| 1775082 |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 워킹맘 | 2026/01/12 |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