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들 여러명 사귀고 결혼하고 아들도 낳고 딸도 낳았는데요...
돌아보니...
이제까지 만났던 남자친구들.. 그리고 우리 아들..
다들 중간에 트러블이 많았지만 나중에는 착해져서 제 말을 아주 잘 듣네요... 하핫......
요새 남편도 말 잘듣고 아들도 말 잘듣고.....
오히려 귀찮게 계속 말걸고 막...앵기네요..
아들도 어리지도 않은데..
남자친구들 여러명 사귀고 결혼하고 아들도 낳고 딸도 낳았는데요...
돌아보니...
이제까지 만났던 남자친구들.. 그리고 우리 아들..
다들 중간에 트러블이 많았지만 나중에는 착해져서 제 말을 아주 잘 듣네요... 하핫......
요새 남편도 말 잘듣고 아들도 말 잘듣고.....
오히려 귀찮게 계속 말걸고 막...앵기네요..
아들도 어리지도 않은데..
이게 자랑인가요?;; 남자친구 여러명 사귀었다는게..
남친은 여러명 사귈 수 있지만 자기 말 잘 듣는다고 자랑;;
애완견 아니 애완인 전리품인가요
원글님 나르신듯;;
남자친구 여러명 사귄거 자랑 아닌가요?
어떤 사람은 첫 사랑이랑 결혼한게 자랑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여러명 사귄게 자랑일 수 있고…
전 엉뚱한 사람 짝사랑하느라
젤 이쁠때 좋다는 사람 중에 몇 명 흘려 보낸게 너무 후회라…
자랑스러울 정도로 많이 사귄 분 부러워요.
저는 사랑하는 감정 자체가 안생겨요. 부럽네요. 누구한테 반해보지를 못했어요.
자랑의 포인트는 남자들 조련을 잘한다 이건데 댓글이 요상하게 달렸네요
원글님 비법 몇 개 풀어봐주세요 궁금해요
조련의 포인트는요..
얘기를 잘 들어주고 편안하게 해줘요.
그리고 잔소리 많이 안하고 연락 많이 안하고 많이 믿어줘요
진짜 없으신가보다 ㅎㅎ
내말 잘들어요가 자랑이라니 ㅋㅋ
내 말 잘 듣는 거 자랑할만하죠.
잘 들어준다는 게 정확히 어떤 건가요?
남자가 얘기하면 응 그래 어 그렇구나 이런 식으로요?
전 자꾸 저도 모르게 의견을 교환하려고 하고 정보를 주려고 하고 도와주려 해요....
나르
재수한 아이가 현역 때 꿈도 못꾼 학교 들어갔어요.
자꾸 안믿어져서 빨리 등록금 내고 싶어요.
돈이라도 내야 안심될거 같아요.
부러워서 ㅂㄷㅂㄷ하는 할머니들 등장~
얘기 잘들어주고 편안하게 해줬는데
여러남자 많이 만난건 다른 남자가 궁금해서 그런가요
원글님이 다 차내시고 새로운 남자 만나보시고
지금의 남편이 최선이다 생각하신거죠?
얼마나 만나면 이남자는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던가요
뭔소린지..
뭘 자랑하고 싶다는건지...
요즘 여기에 정상 아니신분 왤케 많아진건지...
제가 볼 때는 원글님 자랑거리 맞는거 같은데요.
주위에 아내. 엄마 말 잘 듣는 남자들 별로 없는데 자세한 노하우 궁금하네요. 남편은 뭔 말만 하면 싸우려 들고, 말만하면 손으로 제 입 막는 아들 둔 제가 볼 때 엄청 자랑거리 맞습니다.
남자들 처음 만날 때는 잘 보이려고 말 잘 듣는 척 하다가 시간 지나면 자기들 맘대로 하지않나요? 그런데 사귀다가 나중에 원글님 말을 잘 듣는다는거잖아요. 분명 노하우가 있으신거에요.
남자를 여럿 만난게 포인트가 아니고 그들이 모두 "나중에 착해졌다"가 포인트 잖아요.
처음엔 착한것 같더니 나중엔 그렇지 않더라가 흔한거잖아요.
누구는 남편을 잘 대화하고 소통하는데요.
어떤 사람은 남편을 절대 못이기더라구요.
많이 아쉬워요.
암튼 속상해서 저한테 하소연하면 아니 그걸 왜 설득못해?
이렇게 안타깝습니다.
고집 센 사람 만나 고생하는 울이웃 한테 비법 전수하고 싶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051 | 트럼프는 진짜 미친거같아요. 13 | 123 | 2026/01/10 | 6,418 |
| 1788050 | 자꾸 눈물이 나요 2 | 50대 | 2026/01/10 | 2,495 |
| 1788049 | 지금 예능에 다 일본인이에요 43 | ... | 2026/01/10 | 11,562 |
| 1788048 | 저희 시부모님은 이걸 견디기 힘들어하세요. 56 | ... | 2026/01/10 | 17,351 |
| 1788047 | 풀무원 스팀 에어프라이어 쓰시는분 계신가요? 10 | ㅇㅇ | 2026/01/10 | 1,380 |
| 1788046 | 가수 비의 대부가 안성기씨였다네요. 비 김태희 13 | ㅁㄴ | 2026/01/10 | 9,767 |
| 1788045 | 질주하는 코스피…5000피 넘어 6000피 전망 7 | … | 2026/01/10 | 3,875 |
| 1788044 | 내 딸들 예쁘죠? 3 | 퇴직백수 | 2026/01/10 | 3,113 |
| 1788043 | 고기를 찢어서 만드는 양지 소고기국 6 | ... | 2026/01/10 | 1,888 |
| 1788042 | 그럼 도대체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은 몬가요 ㅜ 84 | 놀까 | 2026/01/10 | 14,142 |
| 1788041 | 픽션이란 자막이 웃겨요 3 | 모범택시 | 2026/01/10 | 1,848 |
| 1788040 | 그냥 문득 야밤에 자랑 써봐요.. 16 | 자랑 | 2026/01/10 | 4,508 |
| 1788039 | 눈썹하거상 질문이에요 1 | 사과동네 | 2026/01/10 | 1,138 |
| 1788038 | 홍준표의 한탄 ,배현진 겨냥 " '미저리' 같아 .... 3 | 그냥3333.. | 2026/01/10 | 2,892 |
| 1788037 | 브런치카페인데 식기셀프로 가져가라면 6 | mm | 2026/01/10 | 2,372 |
| 1788036 | 추성훈 딸은 모델로 성공하기 힘든타입이지않나요 64 | 이따가보려구.. | 2026/01/10 | 22,929 |
| 1788035 | 내일 제주가요.. 5 | .. | 2026/01/10 | 1,862 |
| 1788034 | 엄마가 갑자기 술취한 사람처럼 걸으시는데요.. 9 | ddd | 2026/01/10 | 5,556 |
| 1788033 | 설렁탕면에 누룽지 1 | 바람소리 | 2026/01/10 | 834 |
| 1788032 | 모범택시 눈물 나네요 10 | ma | 2026/01/10 | 5,784 |
| 1788031 | '금지 성분' 2080 치약, 국내 3년간 팔렸다 7 | .. | 2026/01/10 | 3,070 |
| 1788030 | 기초연금이 1년에 21조 돈들어가네요 13 | .. | 2026/01/10 | 2,510 |
| 1788029 | 전현무는 주름이 많네요 9 | 와 | 2026/01/10 | 3,766 |
| 1788028 | 인스타랑 스레드 연동 끊을 수 있나요? 2 | 동글동글 | 2026/01/10 | 712 |
| 1788027 | 모범택시) 노상원 캐릭터 그대로네요 51 | ㄷㄷㄷ | 2026/01/10 | 7,3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