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근성입니다.
저는 박나래 사건으로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대중의 생각을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나라가 망해도 누구 탓 할 것 없어요.
정보의 진실 여부는 대중매체의 몫이고 받아들이는 나는 아주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도덕적이라는 착각에서 좀 벗어 나세요.
이러니 화풀이성 계엄도 남 탓하는 인간이 대통령도 되었죠.
저요?
저는 입방정 떤 적 한 번도 없어요.
이런 말 할 자격 충분히 됩니다.
냄비근성입니다.
저는 박나래 사건으로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대중의 생각을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나라가 망해도 누구 탓 할 것 없어요.
정보의 진실 여부는 대중매체의 몫이고 받아들이는 나는 아주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도덕적이라는 착각에서 좀 벗어 나세요.
이러니 화풀이성 계엄도 남 탓하는 인간이 대통령도 되었죠.
저요?
저는 입방정 떤 적 한 번도 없어요.
이런 말 할 자격 충분히 됩니다.
다 알바 풀어서 작업하는거 다보이든데요
그런글에 댓글 안달아요
딱보면 알겠든데요
누구의 알바인지 가늠되는데
대한민국 국민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아요
냄비는 무슨
윗 댓글님은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진짜 그러한지는 님의 가늠으로만 아시겠죠.
경제지표만 세계 15위,
합리성, 논리성, 비판적 사고 수준은
구한말과 다를 바 없지 않나요?
냄비근성까지 더해져서 선동하기 쉽다는거
여전하잖아요.
어느 정도는 공감해요
알바가 설치는 것일 수도 있고
여기는 여염집 아낙네들의 빨래터같은 곳이다 생각해요
저는 말을 좀 담아놓는 편인데 쉽게 생각들을 쏟아내는 모습이 싫지만
또 저같은 사람만 있으면 게시판이 썰렁하겠죠
요는 신경 쓰지 말고 걸러 듣자입니다
경제지표만 세계 15위,
합리성, 논리성, 비판적 사고 수준은
구한말과 다를 바 없지 않나요?
냄비근성까지 더해져서 선동하기 쉽다는거
여전하잖아요.
스스로 공부하고 판단하지 않고
누가 뭐라더라~ 어디서 이렇다더라~ 우르르
맞아요. 유니클로 봐봐요. 우리 나라 사람들 바글바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금모이기 할때는 또 단합해요.
아! ㅇㅇㅇ님 저도 빨래터 생각했어요.
어렸을 적에 보던 드라마에서 동네 사람들이 쑥덕쑥덕 거리던 장면들과 오버랩 되죠.
입방아를 찧은 자신들은 잘못이 없어요.
억울한 사람이 목숨을 걸고 해명해야만 그제야 "내가 그럴 줄 알았다. 나는 알았다~"라는 사람들이 태반이죠.
이런 것들이 대한민국의 클리셰인가요?
근데 저도 박나래 측에서 푼 알바로 몰릴까요?
요즘 여기는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무조건 알바로 몰더라고요?
저는 이십 대 말에 가입해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운 진정 깨어 있는 82인 입니다.
이렇게 선동하기 쉬운 사람들이라면 앞으로도 또 같은 일들이 반복 될 수 있겠죠.
지금 사람들은 그렇다고 해도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무분별한 정보 속에서 비판적인 사고를 갖도록 잘 키워야 하는데...
암울하네요.
일베같은 커뮤니티에서 편향 된 글에서 놀아나기만 하니 말이죠.
김수현때 악플 단 사람들이 박나래한테도 악플 달았을 거 같아요.
뭔가 광끼가 비슷해요.
좀 다른게 있다면
김수현때는 페미들이 일부 추가되고
박나래때는 극우일베들이 일부 추가되는 정도.
더쿠도 정말 심해요.
젊은 여성들의 수준도 처참합니다.
일베나 더쿠나 성별로 갈라치기하고 혐오하고 정말 넌더리가 나요.
어린 아이들을 이런 것들에서 보호해야 하는데 관련 법안은 산 넘어 산이고요.
모 아니면 도, 흑백논리에서 해결하는 게 쉬운 사람들입니다.
양쪽에서 보겠다고하면
싸잡아 공범취급을하니,.
요즘은 빨래터라면
상당히 여자들 인심 흉흉한 싸나운 빨랫터로 바뀌고있늕듯
저는 각 나라마다
지역, 기후, 토양, 날씨 등등 환경에 따라
인종에 따라
다~~~~성향이 다르다고 봅니다.
한국 사람의 성향중에
집단주의 성향도 높은 것도
우르르 쏠림 현상에 약한 것도
특징인거죠.
모든 인종들이
다~~장점만 가지고 있을 수는 없어요.
그래서 이런 성향에 대해서
사람들을 비난하기 보다는
나는 좀 더 한번 생각을 해보고 비난하겠다~든지 이런 식으로
개인이 선택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한국 사람의 냄비근성(이것도 한국 비하하려고 만든 용어라고 봅니다)도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어요.
우르르~전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그것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양적 성장이 있어야 질적 성장을 할 수 있는데
그걸 우르르~쏠림 현상으로
국민들이 다~사용하다보니
양적 성장이 되고 그리고 질정 성장을 이룬 산업들이
너~무 많아요.
K-뷰티, k-음식, k-팝, 드라마
이런 것들이 전부 우르르~쏠림 현상으로 만들어 낸 결과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나쁘다로 말 할수 없어요.
다~단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장점도 있구요.
즉 일장일단이라는 거죠.
그리고 박나래 관련해서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잖아요?
좀 더 지켜봐야죠.
누구 하나 하면 우르르 다 따라하고
또 새로운거 나오면 그쪽으로 또 우르르 몰려가고
남 하는거면 나도 질세라 다 해야되고요.
남들이 안하면 눈치보면서 같이 관두고요.
그래서 그러든지 말든지 자기 신조대로 하는 사람이 돋보여요
"대중의 생각을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1.이 문장의 구조가 이상해서요.
여기서 "대중"과 "사람들"은 동일인인가요?
2. 입과 글로 표현할수밖에 없는 한계..
입과 글로 표현하는게 왜 한계인가요? 입과 글로 표현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입과 글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는 뜻인가요?
3. "정보의 진실 여부는 대중매체의 몫이고 받아들이는 나는 아주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도덕적이라는 착각"
대중매체가 전달하는 정보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죠.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사는 사실여부가 검증된 것만을 전달해야 하고 검증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사실여부를 확실하지 않다고 밝혀야할 뿐이죠.
4. "이러니 화풀이성 계엄도 남 탓하는 인간이 대통령도 되었죠."
여기서 "남"은 윤석열이고 "인간"은 이재명인가요?
즉 원글님은 윤석열이 화풀이로 계엄을 했는데 그것을 윤석열 탓으로 돌리는 이재명을 냄비근성의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뜻으로 쓰신 문장인가요?
뜨거워서 그래요.
불의에 못참는. 좋은 의미로 하자면.
항일투쟁부터 우리나라같이 나라에 뭔일 터지면 거리로 나오는 민족이 없잖아요. ㅋ
냄비근성
안속는다.
"대중의 생각을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1.이 문장의 구조가 이상해서요.
여기서 "대중"과 "사람들"은 동일인인가요?
2. 입과 글로 표현할수밖에 없는 한계..
입과 글로 표현하는게 왜 한계인가요? 입과 글로 표현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입과 글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는 뜻인가요?
대답 : 앞에 단서가 붙었잖아요. 대중의 생각을~~
대중의 생각을 보고 듣고서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하는 한계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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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보의 진실 여부는 대중매체의 몫이고 받아들이는 나는 아주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도덕적이라는 착각
대중매체가 전달하는 정보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죠.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사는 사실여부가 검증된 것만을 전달해야 하고 검증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사실여부를 확실하지 않다고 밝혀야할 뿐이죠.
대답 : 맞습니다. 허나 언론에 너무 큰 기대를 하시는 것 같아요. 이제껏 그랬던 적이 잘 없죠.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사가 사실 여부가 검증된 것 만을 전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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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러니 화풀이성 계엄도 남 탓하는 인간이 대통령도 되었죠."
여기서 "남"은 윤석열이고 "인간"은 이재명인가요?
즉 원글님은 윤석열이 화풀이로 계엄을 했는데 그것을 윤석열 탓으로 돌리는 이재명을 냄비근성의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뜻으로 쓰신 문장인가요?
대답 : 아니요. 문맥 보시면 아실 것 같은데요.
왜 하나 하나 딴지 거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문장 구조 운운 하시는 것 보니 요즘 글쓰기 공부하시나 봅니다.
"대중의 생각을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이 문장읽고 한참 생각했어요.무슨뜻인지 이해가 빨리안돼서요.
자기생각은 없고 다른 사람들의생각을 마치 자기생각인듯 말과글로 떠들어대는 수준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라는 뜻인가봐요
제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다면 문장구조가 좀 어색한건 맞아요.쉬운말을 쉽게쓰면 좋을듯요
자신의 입과 글로 *반대 의견을* 단어가 빠졌고
당연 4번 계엄을 남 탓하는 인간은 윤내란범이죠.
저도 이선균 김수현 박나래 건은 댓글 달아 본 적 없어요.
제 삼자사 알수 없는 부분이 많은 사안은 지켜 봐야죠.
무슨 가슴에 화와 독을 잔뜩 품고있다
트리거 될만한 건수있음 거기다 품어내는거같아요.
과해도 넘 과하게 비난을해요.
마치 자기가 당한것처럼요.
저는 박나래글에 좀 지켜보자는식으로 한번
댓글 달았다 욕먹었었네요. ㅋㅋ
지금도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니 좀
지켜보면 좋겠어요
대중의 생각을 보고 듣고서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하는 한계라는 말이죠....
->대중을 생각을 보고 듣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게 한계라는데는 동의하지 않아요. 그게 언론의 자유이고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해요.
이러니 화풀이성 계엄도 남 탓하는 인간이 대통령도 되었죠."
여기서 "남"은 윤석열이고 "인간"은 이재명인가요?
즉 원글님은 윤석열이 화풀이로 계엄을 했는데 그것을 윤석열 탓으로 돌리는 이재명을 냄비근성의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뜻으로 쓰신 문장인가요?
대답 : 아니요. 문맥 보시면 아실 것 같은데요.
언론을 믿지 못하는데는 공감해요. 그럴수있죠. 그렇다고 해서 언론을 믿는다고 비하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언론보도에는 목적이 있고 여론조작을 위해 그러는 거라고 충분히 의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그걸 한국인의 "냄비근성"으로 몰아가는데는 반대합니다.
그리고..
이러니 화풀이성 계엄도 남 탓하는 인간이 대통령도 되었죠."
이 문장도 원글님 설명대로 쓰려면..
남 탓이나 하는 인간이 대통령이 되더니 화풀이성 계엄이나 하는거죠... 라고 순서를 뒤집었어야해요.
문맥대로 보다면 원글님의 냄비근성이 대통령을 만든걸로 되니까요. 혹시라도 제가 쓴 내용과 반대 의도로 쓰신 문장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죠
덧글을 보면 알수있죠? 노재팬이나 탈팡을 비난하잖아요.
제가 오해한게 아니라 원글님이 잘못 쓰신거고요..
요즘 글쓰기 연습을 하는 사람이라 깐게 아니고 원글님 글을 까려고 쓴 덧글입니다.
한국인이면서 "냄비근성"이라는 용어를 쓰신것도 그렇고요. 냄비근성이 아니라 초단기로 여러 사건을 겪다보니 중심이 되는 가치나 사고체계가 뿌리채 흔들렸고, 그 결과 믿을 것은 "옳고 그름"밖에 남지않은거라는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어떤 이슈가 터지면 도덕적인가 아닌가에 몰입하고 개인의 사적영역까지 침범해서 돌을 던지고 그걸 언론에서는 악용하고..그런 모습은 참 안타깝게 느껴지나 그렇다고 한국인의 성향이니 근성이니 이런 표현으로 가볍게 몰아가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노재팬 탈팡을 주창하며 참여하지 않거나 반발하는 사람을 몰아대는 덧글을 보면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로 보이기는 하지만 그런 현상은 우리나라만 그런것도 아니고.. 유튜브 sns등으로 한쪽으로 몰아가는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댓글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딴지 건다고만 생갇했어요. 댓글님 글을 보고 넓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래서 82가 좋네요. 이런 대화 어디가서 하겠어요. 다음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