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징징대며 남 조종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ㅇㅇ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26-01-10 20:57:48

징징대며 남 조종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이거 힘들어 저거 힘들어 징징징징

하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가 해줄게 소리

나오게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다른 이들로부터 고립시키고

자기만 바라보게 해요.

 

일하면서 서로 투정부리는 감정해소형 징징 말고요.

자기 일 떠넘기려는 징징이요

IP : 118.235.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0 9:02 PM (1.225.xxx.133)

    맞아요

  • 2. ...
    '26.1.10 9:05 PM (211.234.xxx.127)

    피해자 포지션 조종형도 있긴해요
    핵심은 그걸로 통제,회피하려 들면 나르적 행동

    공감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징징대서 상대가 대신 해주게 만들고,
    거절하면 죄책감·고립으로 압박하면 나르짓이죠

  • 3. ㅇㅇ
    '26.1.10 9:09 PM (118.235.xxx.133)

    네 비슷한데
    거짓말도 한스푼
    과장도 한스푼
    상대방 죄책감 들게도 한스푼
    요것조것
    가감이 있긴 해요
    포인트는
    남과 다른 나
    타인을 조종하려함 이죠

  • 4. ...
    '26.1.10 9:27 PM (61.83.xxx.69)

    러빙유 요즘 하는 금토 드라마 보는데 서현진이 좋아하게된 남자의 전처가 딱 그런 스타일 같았어요.
    교묘하게 전남편과 아들의 감정과 상황을 자기 뜻대로 조종하는 듯. 서현진에게는 계속 비아냥거리고 ㅜ

  • 5. ...
    '26.1.10 10:22 PM (115.22.xxx.169)

    자신과 상대방의 지금 상황 그대로 솔직하게 원하는바를 설득하는게아닌
    상대에게 보여지기원하는 본인의 모습으로 자신의 컨셉을 완성해놓고 행동
    (전지전능한 사람처럼 보이기, 불쌍한 사람처럼 보이기, 아주 똑똑한 사람처럼 보이기 등등)
    그리고 내가 원하는 상대의 모습으로 상대가 스스로를 인식하게끔 조종
    (내가 없으면 안된다고 느끼기, 스스로는 힘이 없다고 느끼기, 무능한 존재라고 느끼기 등)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 바대로 상대가 따라올수록
    나는 점점 힘이 세지고 상대는 점점 힘이 약해지고
    나중에는 상대가 나를 완전히 의존하게만들어서 내가 아예 가면을 벗고 나쁜면을 다 보여도
    이미 그관계속에 종속되었기에 맹목적으로 따를수밖에없게 만드는것이 그들의 목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78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5 2026/02/01 2,743
1790977 국산 들깨가루 저렴히 9 .. 2026/02/01 1,825
1790976 김선호 응원했는데 25 2026/02/01 12,543
1790975 제주도 3인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6/02/01 1,054
1790974 평영 고수님 도움 좀 주세요 7 ... 2026/02/01 738
1790973 옥션 스마일페이 결제했는데 2 123 2026/02/01 814
1790972 “상급지” “하급지” 이런 단어 사용하지 맙시다 23 2026/02/01 2,381
1790971 李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 18 맞는말이지 2026/02/01 2,545
1790970 베란다 없는 집은 건조기쓰나요? 13 확장해서 2026/02/01 2,151
1790969 세상에서 가장 작고 정교한 예술가 1 ........ 2026/02/01 1,441
1790968 얼굴이 너무 따가워요 레티놀 부작용일까요 20 2026/02/01 2,809
1790967 만원대로 초알뜰 장봤어요 8 ㅣㅣ 2026/02/01 3,072
1790966 윤어게인들 다이소에서 하는 꼬라지 6 ... 2026/02/01 2,069
1790965 15년 전 돌반지 찾아왔어요 8 이번에 2026/02/01 4,645
1790964 고구마한박스 6 고구마 2026/02/01 1,704
1790963 나는..96년생.. 8 ㅇㅇ 2026/02/01 2,943
1790962 진짜 가벼운 안경테 9 2026/02/01 2,479
1790961 저 오늘 임윤찬 슈만피아노협주곡 공연가요 10 ........ 2026/02/01 1,399
1790960 야탑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6 .. 2026/02/01 893
1790959 이 사랑 통역에서 통역사 집 인테리어 3 2026/02/01 2,085
1790958 이번 겨울에 체중 그대로세요 9 ㅇㅇ 2026/02/01 1,845
1790957 총리자리 제안받으면 9 hghgf 2026/02/01 2,029
1790956 고등어무조림의 킥은 맛술과 식초, 식용유같아요 9 ㅇㅇ 2026/02/01 2,341
1790955 나는 전생에 무수리나 노비였을 거 같아요. 님들은? 27 뻘글 2026/02/01 4,208
1790954 리쥬란힐러 맞았는데 궁금하네요 7 궁금해요 2026/02/01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