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갔다가~
길거리에 세워진 안내판은 모두 쓰러져 있고
다시 일으켜 세우려 해도 또 쓰러지면서 다칠까봐
못 세워놓겠더라구요
근데 걸려서 넘어질 것 같기도 하고요 ㅜ
너무 너무 바람이 세서 무서울 지경이네요
경기도 서북부 입니다
이런 날씨에 밖에서 보초서는 군인들이
걱정되기도 하구요
시베리아 태풍인가요? ㅋ
기상청 많이 욕 먹네요
밖에 나갔다가~
길거리에 세워진 안내판은 모두 쓰러져 있고
다시 일으켜 세우려 해도 또 쓰러지면서 다칠까봐
못 세워놓겠더라구요
근데 걸려서 넘어질 것 같기도 하고요 ㅜ
너무 너무 바람이 세서 무서울 지경이네요
경기도 서북부 입니다
이런 날씨에 밖에서 보초서는 군인들이
걱정되기도 하구요
시베리아 태풍인가요? ㅋ
기상청 많이 욕 먹네요
오늘 의정부 길에서 20대 청년이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는 뉴스를 봤어요....
이렇게 바람 많이 부는 날은 밖에서 걷는 것도 조심해야 하네요.
오늘 눈 앞서 오토바이 돌풍에
쓰러지고 조금 날리는것도 봤어요.
배달원 바로 앞에 있는데도
돌풍이 하필 빌딩 사이라 빌딩풍에 더 쎄진건지
기사님 잠깐 폰 보던데 가방은 날라가고 당황
오토바이 그거말고도 주차한것도 쓰러질 정도였어요
그러게요
더이상 별일이 없어야 하는데요
바람 무섭네요 진짜루
바닷가 갔다가 태풍급 어마무시한 파도에 진짜 놀랐어요
사진찍으려고 쥐고 있는 폰이 바람에 날아갈 것 같더라구요
제몸이 휘청휘청..무서워서 바로 차에 탔는데 눈앞에 회오리바람이 뱅글뱅글
돌아오는 길엔 토요일이라 쓰레기 배출 안되는데 길가에 쓰레기들을 내놔서 도로엔 쓰레기로 난장판이구요
특히 비닐들과 음료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