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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10억 넘게 벌면 전업투자잔가요?

.. 조회수 : 7,654
작성일 : 2026-01-10 20:22:36

 

작년부터 수익 12~3억 숫자 찍히고 

수익실현한 거 몇억은 도로 주식.

이 정도면 누가 머하냐고 하면

전업투자자라고 할까요?

근데 작년부터 지금까지고 

앞날은 모르죠.

내가 암말 않고 가만 있으니 한달 2,300버는 

학원강사, 조무사 하는 시누, 동서보다

무시받네요. 집에서 일없이 논다고.

셤니 아들 연봉 열몇배는 벌지도 모르는데

IP : 175.208.xxx.21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8:24 PM (211.209.xxx.251)

    그냥 조용히 누리세요
    괜히 돈 달라는 사람 나타날 지 몰라요

  • 2. ..
    '26.1.10 8:25 PM (59.14.xxx.159)

    그 씨드는 누가벌었어요?
    씨드는 얼마였고?

  • 3. ..
    '26.1.10 8:26 PM (59.14.xxx.159)

    앞으로 5년동안 주식하시고 수익 다시 올려주세요.

  • 4. ...
    '26.1.10 8:27 PM (223.39.xxx.66)

    가만 있으세요. 들러붙으면 더 골치입니다.

  • 5. ㅇㅇ
    '26.1.10 8:27 PM (59.10.xxx.58)

    그냥 조용히 누리세요22

  • 6.
    '26.1.10 8:27 PM (1.250.xxx.105)

    남들 인정바라지 말고
    조용히 누리는 자가 승자네요

  • 7.
    '26.1.10 8:28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용돈좀 드리고
    차도 좋은거 타시고 옷도 잘 입으세요
    누가 무시하겠어요

  • 8. 그냥
    '26.1.10 8:29 PM (182.211.xxx.204)

    저도 프리랜서로 일해서 시누 동서만큼은 번다고 하세요.

  • 9. 저요.
    '26.1.10 8:30 PM (175.208.xxx.213)

    씨드 10억. 제가 이주택이었다 갈아타기 하면서 매도한 금액 7억을 10억까지 불리고 제가 그걸 남편 만류에도 주식에 다 넣어서 저리 된 거죠.
    요새 나이들어 일이 뜸하지 저도 대겹 10년 프리로 15년 일했어요.

  • 10. 대박
    '26.1.10 8:30 PM (220.72.xxx.108) - 삭제된댓글

    씨드도 알려주세요.

  • 11. ..
    '26.1.10 8:31 PM (211.112.xxx.78)

    그래서 사람들이 돈 생기면
    아무 말 않고 좋은 차 타고 명품 사고
    그런가봐요. 말은 못하고 무시 받으면 안 되니.

  • 12. ..
    '26.1.10 8:3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만 주식하는거 아니에요.
    전업도 하는데 학원강사, 조무사가 못할리가요.

  • 13. ㄴ아뇨
    '26.1.10 8:34 PM (220.72.xxx.108)

    낮에 업무에 얽메이면 원글처럼 못하죠. 그리고 애들 돌보며 집안일도 하며 저정도 하는건 능력이죠.

  • 14. 스케줄들이
    '26.1.10 8:35 PM (175.208.xxx.213)

    있으니 다 직장인 위주고 내가 젤 뒷전인데
    이게 주식한다기도 논다기도 애매한 것이
    입꾹닫하고 있음 한번씩 속터질 일이 생겨요.
    남편이 흘려주는 스타일도 아니고.
    자랑을 못하니 알아주는 이도 없어 재미도 없고.

  • 15. 그냥
    '26.1.10 8:37 PM (125.189.xxx.41)

    집에서 업무본다고 하면 안되나요..

  • 16. ㅌㅌㅌ
    '26.1.10 8:37 PM (119.193.xxx.60)

    전업이 뭐에요 전문투자자 아닌가요

  • 17. 즐기세요
    '26.1.10 8:4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혼자 조용히 즐기면 그게 챔피언
    스타급 아니면 학원강사, 조무사 비교가 무식한거죠.

    서초 살면서 전문직 프리로 일하는데
    작은어머니 자기 며느리 간조인데 간호전문직인냥 자랑질
    그냥 웃고 말아요. 저 백수인 줄 알고 더 해요
    여자 직업은 간호직이 최고라고 전문대 간조랑 비교라니 ㅋ

    수준이 딱 거기까지 그거 저는 같잖게 웃기던데요

  • 18. 즐기세요
    '26.1.10 8:4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혼자 조용히 즐기면 그게 챔피언
    스타급 아니면 학원강사, 조무사 비교가 무식한거죠.

    서초 살면서 전문직 프리로 일하는데
    작은어머니 자기 며느리 간조인데 간호전문직인냥 자랑질
    그냥 웃고 말아요. 저 백수인 줄 알고 더 해요
    여자 직업은 간호직이 최고라고 전문대 간조랑 비교라니 ㅋ

    수준이 딱 거기까지 그거 저는 같잖게 웃기던데요.
    알아봐주길 바라면 푼돈 좀 쓰면 되구요

  • 19. 즐기세요
    '26.1.10 8:43 PM (1.222.xxx.117)

    혼자 조용히 즐기면 그게 챔피언
    스타급 아니면 학원강사, 조무사 비교가 무식한거죠.

    서초 살면서 전문직 프리로 일하는데
    작은어머니 자기 며느리 간조인데 간호전문직인냥 자랑질
    그냥 웃고 말아요. 저 백수인 줄 알고 더 해요
    여자 직업은 간호직이 최고라고 전문대 간조랑 비교라니 ㅋ

    수준이 딱 거기까지 그거 저는 같잖게 웃기던데요.
    알아봐주길 바라면 돈 좀 쓰면 되구요.

  • 20. lil
    '26.1.10 8:44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 같아도 조용히 같잖은 것들.. 하면서 조용히 누리겠어요

  • 21. 프리랜서로
    '26.1.10 8:48 PM (59.6.xxx.211)

    일하는대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바쁘다고 하세요.
    그 정도 수익이면 투자 전문가 못지 않아요.

  • 22. 0000
    '26.1.10 8:53 PM (58.78.xxx.153)

    말해봤자 돈빌려달라고하거나 돈 쓰라고 할거에요 그냥 조용히 누리세요...

  • 23. 내손에
    '26.1.10 9:03 PM (118.235.xxx.165)

    돈쥐고 있는데 그들이 뭐라건 왜 긁혀요?
    코웃음만나고 신바람 날것 같구만요
    저같으면 절대 전업투자자소리 안하고 돈있다소리안하고 나하고싶은것만 하고 살거에요 뭐가 무섭나요

  • 24. 주식
    '26.1.10 9:05 PM (124.53.xxx.50)

    주식한다고 하지마시고
    후배회사 컨설팅해서 월급300받는다고 하세요
    재택도하고 회의있으면 출근도하고
    첫월급 받았다고 30주시면 백수라고 비교하는거 없어질겁니다

    대기업다녔으니 그쪽일한다하세요

    주식장 있는시간은 전화도 받지 말고
    시댁행사갈때는 꼭 정장입고가세요

    그래야 뭔가 일하는구나 싶어서 무시안해요

  • 25. ...
    '26.1.10 9:07 PM (106.101.xxx.84)

    축하드려요 주식을 얼마나 하셨는데 그리 능력있으신지 부럽네요 씨드가 커도 무서워서 다 투자하기 힘든데

    저같음 말 안하고 있을래요 정신승리 드높은 자아비대증들은 뭘해도 또 잘난척할꺼고요 한술 더떠서 자기돈도 불려달라고 할수 있어요 엄청 귀챦게하거나요
    명품으로 싸고 다니지 않는 부자가 많듯이 그냥 즐기세요 그러거나 말거나

  • 26. ㅎㅎ
    '26.1.10 9:08 PM (218.155.xxx.132)

    원글만 주식하는거 아니에요.
    전업도 하는데 학원강사, 조무사가 못할리가요.

    -

    이렇게 후려치기하면 기분이 좋으신가요?
    직장 다니며 수익까지 내는 사람도 있단 얘기가 하고 싶으신가본데 살림하며 저 정도 수익내면 대박 아닌가요?
    저도 주식하지만 엄청 부러운데요.

  • 27. ㄴㄴ
    '26.1.10 9:15 PM (180.70.xxx.42)

    남편이 흘려주는 스타일도 아니고.
    자랑을 못하니 알아주는 이도 없어 재미도 없고.
    ㅡ ㅡㅡㅡㅡㅡㅡ
    아직 하수

  • 28. 읭?
    '26.1.10 9:20 PM (211.234.xxx.129)

    그정도 벌면 누가 알아주지 않고 무시한다해도
    배부를 거 같은데?
    그런게 불만이면 그들처럼 얘기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일을
    하세요. 아니면 티를 내시던지요.
    투자능력은 있지만 자존감은 낮으신가봐요.

  • 29. 글게요
    '26.1.10 9:25 PM (175.208.xxx.213)

    성취감은 누가 알아줄때 완성되나봐요.
    첨엔 혼자 도파민 빵빵 터지고 주식 뉴스메모하고
    혼자 노트 만들고 일지쓰고
    남한테 관심도 없었는데 혼자 목표액 달성해서
    뿌듯한데 남이 보는 나는 똑같고
    얼마전 직장녀들 위주로 집안일 돌아가는 걸 보니
    먼가 허무한 자각이 온 것이죠.
    제가 자존감이 좀 망가져 있었나 보네요.

  • 30. ..
    '26.1.10 9:31 PM (210.179.xxx.245)

    차 좋은걸로 뽑으시고 하차감 누리세요

  • 31. 어머
    '26.1.10 9:36 PM (116.37.xxx.159)

    그러게요. 조용히.. 하차감 누리시고 피부관리하시고 자기 시간 누리세요. 남들이 알아주는게 모가 중요한가요? 얼굴에서 빛나고 좋은차 좋은집에 살면 다들 돈 잘버나보다 할껄요?

  • 32. ..
    '26.1.10 9:39 PM (110.13.xxx.214)

    매매일지도 쓰신다니 그정도면 전업투자자라고 하세요 정확한 수익금은 말하지말고 좋은거 하나씩 장만하세요
    부럽네요 저도 적지만 꾸준히 수익나는 연습중입니다

  • 33. ㅈㅈㅈ
    '26.1.10 9:40 PM (14.63.xxx.60)

    원글만 주식하는거 아니에요.
    전업도 하는데 학원강사, 조무사가 못할리가요.
    ...
    주식 개나소나 다 하긴하죠. 단지 잃는사람이 더 많고 원글처럼 10억이상 수익내는 사람이 없을 뿐....

  • 34.
    '26.1.10 9:41 PM (118.235.xxx.165)

    하차감 누리는거 좋네요
    올한해 버는거로는 외제차사고 비즈니스 타고 럭셔리 해외여행 어때요? 주식하면 그런 시간 돈도 아깝겠지만요

  • 35. 그래서
    '26.1.10 9:48 PM (118.235.xxx.186)

    돈 쓰잖아요
    재투자 하면 돈 더 되는 거 알지만..
    돈도 안 쓰고 실감하기는 어렵죠

    차를 업그레이드 하시고 쥬얼리 같은 거 사세요

  • 36.
    '26.1.10 9:49 PM (183.107.xxx.49)

    전문투자자시네요 그정도면. 전재산으로 주식 몰빵 이거 쉬운거 아닌데요. 공부하고 확신있으니 한주식 그렇게 샀을건데. 주식요 그거 운으로 버는거 아닙니다.
    부동산 팔아서 주식 몰빵이라 탁월한 결정

  • 37. ㅇㅇ
    '26.1.10 9:53 PM (182.172.xxx.117)

    자랑하면 뿌듯하고 자존감올라가겠으나..돈 달라고 들러붙을테고


    계속 숨기면 자존감 바닥인데 돈 쓰는 재미 있고

    선택의 영역입니다.

    전 남들머라하든 아돈케어 인데
    원글님은 가족들이 머라해서 신경질 나나봐요

  • 38.
    '26.1.10 10:00 PM (211.200.xxx.116)

    너무 부럽네요
    작년부터 국장들어가서 12,13억 버신거에요??? 정말 부럽네요
    나만 코인들어가서 이 귀한 시간을 흘려보내는구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

  • 39. 판다댁
    '26.1.10 10:26 PM (140.248.xxx.2)

    프리랜서 일한다고 하심되잖아요
    차좋은거타고 내가벌어서삿다하면 눈치채겠구만
    뭘 속터져하세요

  • 40. 경험자
    '26.1.10 10:45 PM (211.208.xxx.21)

    주식수익 부동산 월수입몇천이든
    평범하게 보이도록 해놓고십니다
    절대 말안하고
    아이들 입단속시키고 그럽니다
    아무도 몰라요
    그깟거 알려봐야 질투시기내지는 돈 안내놓는다 욕먹어요
    밥도 무조건 내가 사야할판이죠
    알지도 못해서 무시하는 인간들
    맘대로 내비두고

    그냥 조용히 즐기십시오
    알아서 거리두고 맘편하게 삽니다

  • 41. 저도
    '26.1.10 10:47 PM (106.102.xxx.72) - 삭제된댓글

    재테크로 한 재산 일궈놓았지만 시어머니도 모르세요.
    시댁식구들 포함 주변에서 잘 몰라요.
    친정 식구들에게만 귀뜸 했는데 밥사고 베푸는데도
    더 바라기만 하지 일체 도움되는게 없더라구요.
    아무도 대놓고 너 대단하다 할 사람 없어요.
    그거 보고 더 안알리게 됐죠. 그냥 밥만 열심히 양가에
    삽니다. 그나마 남편과 아이들이 알아줘서 그걸로
    만족해요. 알리면 알릴수록 내 손해예요.

  • 42. 저도
    '26.1.10 10:48 PM (106.102.xxx.33)

    재테크로 한 재산 일궈놓았지만 시어머니도 모르세요.
    시댁식구들 포함 주변에서 잘 몰라요.
    친정 식구들에게만 귀뜸 했는데 밥사고 베푸는데도
    더 바라기만 하지 일체 도움되는게 없더라구요.
    아무도 대놓고 너 대단하다 할 사람 없어요.
    그거 보고 더 안알리게 됐죠. 그냥 밥만 열심히 양가와
    주변에 삽니다. 그나마 남편과 아이들이 알아줘서
    그걸로 만족해요. 알리면 알릴수록 내 손해예요.

  • 43. ...
    '26.1.11 2:25 A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와 부럽습니다 친구하고싶네요 ㅎ 돈은 자랑하는게아니래요. 전업을 은근히 놀고먹는줄알고 무시하는사람많아요. 그런데 사실은 앉아서 돈버는 주부도 은근히많아요. 제지인은 전업주부지만 부동산을 이리저리 움직여서 지금은 재산이 백억이래요 남편이 평범직장인인데 볼을 꼬집어달라고한다네요 꿈인지생신지모르겠다고

  • 44. 우왕
    '26.1.11 7:13 AM (211.108.xxx.238)

    저는 일억 수인데도 자랑하고 싶던데
    십몇억 수익이라니 ㄷㄷ
    그래도 자랑은 여기다만 하시길

  • 45. 그냥
    '26.1.11 8:04 AM (116.34.xxx.24)

    조용히
    저는 애둘 초등생 부동산으로 수익 임사자인데
    그냥 전업으로 보이죠
    시모 저희 어디에 집 있는지 알고난후. (사는곳은 평범한 경기신도시 학원가)
    돈 요구해요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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