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0 7:05 PM
(117.110.xxx.137)
제목이랑 내용이랑 다르네요
받았다더니
받을거 같다하시고
2. ..
'26.1.10 7:05 PM
(39.7.xxx.52)
너무 극과 극인 것 같은데요
3. 흠
'26.1.10 7:07 PM
(49.236.xxx.96)
원래 회사일보다 가정일이 후순위여서 남편이 많이 했는데--->
그럼 남편분은 ??? 사회생활은요?
4. 원글
'26.1.10 7:08 PM
(14.138.xxx.105)
남편이 제가 몸 갈아 일할때 야근하거나 주말근무하면 대신 일찍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5. ...
'26.1.10 7:09 PM
(223.39.xxx.139)
글 몇 번 올린 분이세요?
회사일 우선으로 남편이 이혼요구하는데 가정 지키고 싶어했던?
님이 가정 선택한 거면 결과도 받아들여야죠.
6. 선택과 집중
'26.1.10 7:09 PM
(121.140.xxx.44)
남편의 의견이 중요하면 회사를 포기해야죠 뭐
7. 예전에
'26.1.10 7:09 PM
(112.154.xxx.177)
원글님이 집안일을 너무 등한시해서 남편이 이혼하자고 얘기했다던 분 같은데요..
그래도 이혼 안하는 쪽으로 얘기가 된거면 어쩔 수 없죠
가정을 지키고 회사일은 좀 엉켜도ㅠ
그런데 그 분 맞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안일과 회사일을 병행하며 사는데
원글님 너무 극단적으로 바라보고 행동하시는 것 같아요
좀 적당하게 조율해보시기를 바라요
8. ..
'26.1.10 7:12 PM
(112.214.xxx.147)
나만 느낀건 아니군요.
그분이시죠?
맞벌이인데도 남편이 모두 다해서 이혼을 요구한다던..
각오 하신 일 아닌가요?
9. ..
'26.1.10 7:14 PM
(39.7.xxx.52)
만약 전에 글 쓰셨던 분이면 그냥 이혼하는 게 낫지 않나요?
남편이나 본인 모두에게요
10. 헐
'26.1.10 7:23 PM
(140.174.xxx.6)
중간이 없으신 분이네요
11. ㅡㅡ
'26.1.10 7:2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뭔일을 하길래 중간이 없어요
혼자 회사다니는것도 아니고
그정도면 그냥 능력밖인거 아닌가요
12. ㅇㄷㅁ
'26.1.10 7:33 PM
(39.7.xxx.172)
대체 몇번째인지
주어나 제대로 쓰시공
걍 이혼하셍ᆢㄷ
13. 저도
'26.1.10 7:37 PM
(121.167.xxx.88)
읽자마자 아.. 그분이구나 했어요
글이 너무 극단적인 느낌이라..
망상환자가 쓴 헛소리가 아닌가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 잠시 들었네요ㅎ
14. 지금
'26.1.10 7:39 PM
(42.25.xxx.27)
본인 인생을 82에 묻고 정하시려는 거예요??
15. ...
'26.1.10 7:40 PM
(223.39.xxx.232)
이쯤되니 회사에서도 엉망일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요. 전반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거 아닌가요? 가정에서의 문제는 전부 회사탓으로 돌리더니 이제 회사일의 원일을 가정에 대한 충실탓으로?
님 좀 이상하세요.
16. ...
'26.1.10 7:41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집안 일 회사 일 남들하는 만큼 중간만 하세요.
왜 늘 극단으로??
17. 일중독
'26.1.10 7:46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어떤 형태의 중독이든 중독자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어요.
이혼하고 일 마음껏 하며 사세요. 고과 잘받고 승승장구하면 그게 행복한거고 원글님은.
인생의 중요도는 다 다른데 님은 그게 일인거고요.
틀렸다는게 아니라 옆에 있는 가족들이 힘들다잖아요.
그럼 함께 갈 수 없는거죠
18. ㅇㅇ
'26.1.10 7:46 PM
(118.235.xxx.133)
그분 이시죠
맥락 없고
진정한 고민도 아니고
징징징 하시는 분
19. ㅇㅇ
'26.1.10 7:48 PM
(61.73.xxx.204)
그분이시죠?
변함없으십니다.
20. 그냥
'26.1.10 7:54 PM
(39.7.xxx.172)
그냥 멍청한 분이네요.
회사일 올인해서 이혼위기라길래
회사는 잘하고 가정 등한시인가했더니
아마 회사에서도 못 하는 분인듯요.
그 몇달 가정 돌봤다고 권고사직 위기면
걍 원래 못하던거예요
21. 그냥
'26.1.10 7:55 PM
(39.7.xxx.172)
회사에서도
지가 일 못하고 무능한줄 모르고
사람들이 부당하게 대우하고 억울한줄 착각하는 부류들이 있더라고요.
뭐가 뭔지 파악도 못 하는 수준인듯
22. ㅇㅇㅇ
'26.1.10 8:20 PM
(1.225.xxx.133)
님 이상하시네요
이렇게 극단적일 수가???
25년차 직장인, 워킹맘입니다
그걸 조화롭게 유지하는게 능력입니다.
23. …
'26.1.10 8:36 PM
(211.234.xxx.187)
가정을 선택하셨으니 잃는 게 있는 건 당연해요.
24. 결국
'26.1.10 8:42 PM
(211.48.xxx.185)
일머리 없는 사람임이 드러남
그러니 가정에서도 직정애서도 팽 당할 수 밖에
남편과 직장이 문제가 아닌
본인이 문제인 걸 빨리 인정하고 노력해보세요
25. ㅡㅜ
'26.1.10 8:46 PM
(222.106.xxx.168)
도대체 무슨 회사인지 최소한 종류라도 밝혀보세요
얼마나 좋은 회사길래
가정을 포기 안 하면 인사고과 하위로 주나요
26. ㅇㅇ
'26.1.10 9:30 PM
(1.231.xxx.41)
다행히 이혼당하지 않고 작년도 무사히 넘기셨군요.
27. ㅇㅇ
'26.1.10 11:56 PM
(112.166.xxx.103)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바로 운동하러 나간다는 그 분 아닌가요?!
28. mm
'26.1.11 2:12 AM
(218.155.xxx.132)
솔직히 원글님 기본적인 균형감도 없이
직장생활을 잘 했을거란 생각이 안들어요.
집안일 손놨을 땐 고과 잘 받으셨어요?
어떻게 중간을 모르고 위기대처도 못하고
사람을 쓰는 융통성, 남편과의 소통도 안되는데
일은 잘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