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불행이죠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26-01-10 11:47:54

살면서 여러번을 보기도 듣기도 했던 일인데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면 선물 공세를 하고 뭐든 아낌없이 주고 시간이며 열정을 바치는 경우요..

저는 그런 마음이 든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젊은 시절도 그랬으니 남은생은 더더욱 그럴 일이 없을거 같고

한편으로 보면 지독히 이기적인거 같아요

IP : 183.97.xxx.2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11:51 AM (1.232.xxx.112)

    그게 축복일 수도 잇죠.
    왜 이기적인 건가요?
    그런 사람이 안 나타낫다면 누구도 그럴 수 있는데요.
    전제가 틀렸어요.
    사랑에 빠져야 행복하다는 거
    과연?

  • 2. ...
    '26.1.10 12:02 PM (223.38.xxx.32)

    사랑을 준 적이 없고 받기만 해서 이기적이란 표현을 한건가요?
    아직 그럴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뿐
    사실 평생 못 만날수도요.

  • 3. .............
    '26.1.10 12:35 PM (118.37.xxx.159)

    이기적인것이 아니고..사실 그런건 운명이라 할만한거라서...
    처음본 사람인데...그런필이 오는건 운명밖에 더있겠어요?..

  • 4. ㅇㅇ
    '26.1.10 1:05 PM (125.187.xxx.157)

    무로맨틱 성향일수있어요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지 못허는거예요 나쁘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 5. ...
    '26.1.10 1:27 PM (118.37.xxx.223)

    저도 그런 마음이 든 적 없어요
    그래서 나이많은 싱글이고요
    남들이 대충 맞춰서 하는 결혼이 안돼요

  • 6. 본인 말
    '26.1.10 1:28 PM (121.132.xxx.107)

    처럼 불행이죠
    그런 감정을 느껴볼 수 없었다는것
    남편과 어찌보면 친정의 반대가 더 불을 붙히기도 했지만
    그런게 살면서 힘이 많이 됐어요
    저 사람이 나를 진심 아끼고 사랑한다는게 느껴지니까

  • 7. 무슨말인지이해
    '26.1.10 1:36 PM (116.32.xxx.155)

    그럴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뿐
    사실 평생 못 만날수도요.22

  • 8. ...
    '26.1.10 2:47 PM (124.60.xxx.9)

    여자는 그러면 안된다고 . 남자가 빨리 싫증낸다고도 하잖아요.

    오히려 결혼한후에 저는 정말 다퍼주는 것 같아요.
    맞벌이하고 따순밥해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07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2 50후반 할.. 2026/01/10 2,701
1787906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194
1787905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8 커피별로 2026/01/10 1,369
1787904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578
1787903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4 ㅡㅡ 2026/01/10 3,744
1787902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2026/01/10 1,087
1787901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046
1787900 갑자기 눈보라가 15 와우 2026/01/10 3,399
1787899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664
1787898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799
1787897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558
1787896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462
1787895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822
1787894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100
1787893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4 성형 2026/01/10 3,689
1787892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1,912
1787891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123
1787890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796
1787889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6 인생 2026/01/10 3,832
1787888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2026/01/10 1,080
1787887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2026/01/10 2,727
1787886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2026/01/10 904
1787885 문상갈때 5 흐린 날 2026/01/10 1,005
1787884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1 ㅇㅇ 2026/01/10 4,004
1787883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3 .. 2026/01/10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