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벌써시작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26-01-10 11:18:39

https://www.medigatenews.com/news/3029742189

 

허풍쟁이기는 하지만 머스크가 의사 뛰어넘을 로봇이 나온다고 했다는데...

내과계열은 ai가

외과나 시술쪽은 로봇이 대체 가능하려나요

IP : 211.234.xxx.16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11:20 AM (115.138.xxx.39)

    교사의 인기가 사라진것마냥 이제 의사같은 전문직도 사라지겠네요

  • 2. ..
    '26.1.10 11:21 AM (117.110.xxx.137)

    제가 작년 회사 텃밭에 방울토마토 키웠는데
    Ai한테 최적의 비료 알려달라고 해서 그조합으로
    키웠다 회사사람들이
    농대교수라고 별명지어줬어요
    날마다 토마토잔치여 직원들 바리바리 싸주고

  • 3. ...
    '26.1.10 11:24 AM (118.235.xxx.17)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 4. ..
    '26.1.10 11:25 AM (117.110.xxx.137)

    건물주 할머니가 나와서
    그러면 안된다고 잘모르면서 저런약준다
    잔소리하더니 내년에 고추농사좀 봐달라고

  • 5. 규제가
    '26.1.10 11:25 AM (59.7.xxx.113)

    막는거지 기술적으로는 다 가능하죠. 저는 농사부터 ai 도입되면 좋겠어요. 물가 좀 내리게요. 앞으로 전 산업에 ai 로봇 도입되면 물가걱정은 덜겠어요.

    이제 마지막 관문은 K스타의 성공이네요. 인공태양만 성공하면 모든 환경 기후 물가 기아문제에서 해방..

  • 6. 규제가
    '26.1.10 11:26 AM (59.7.xxx.113)

    노르웨이 고등어도 ai가 가시를 발라내주고
    어느 지역에서는 ai가 잡초를 귀신같이 레이져로 지져서 죽인데요.

  • 7. ㅎㅎㅎ
    '26.1.10 11:28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

  • 8. ㅎㅎㅎ
    '26.1.10 11:29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고 먹어버린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냥 버리죠..

  • 9. ㅎㅎㅎ
    '26.1.10 11:30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고 먹어버린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

  • 10. ㅎㅎ
    '26.1.10 11:34 AM (221.149.xxx.36)

    얼마전 버섯을 채취한 사람이 AI한테 독버섯인지 아닌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식용이란 말에 믿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뉴스가 생각나네요--> 이건 물어보고 믿은 사람이 ㅂㅂ 아닌가요? 독버섯 여부를 ai한테 믿고 먹다니요...이건 독버섯 전문가한테 물어봤어야 하고 그래도 100프로 못 믿으니 보통은 불안한 마음에 그냥 버리죠..

  • 11. 원글도 참
    '26.1.10 11:35 AM (118.235.xxx.165)

    그러면 의료는 ai믿을수있나요 전문가한테 물어봐야지

  • 12. 저를 탓하지
    '26.1.10 11:37 AM (221.149.xxx.36)

    마시고 유타주 탓을 하셔야....

  • 13. 이러니
    '26.1.10 11:38 AM (223.38.xxx.175)

    의대 증원 필요 없죠
    오히려 줄여야 될듯

  • 14. ...
    '26.1.10 11:50 AM (124.60.xxx.9)

    로봇의사가 더 잘한다면 결국 그렇게 되겠죠.
    죽을사람이 안죽을수는 없겠지만.

    로봇수술하고도 안나으면 왠지 분하진 않겠죠.
    나아도 고마워할 필요도없고.

  • 15. 찬성
    '26.1.10 11:50 AM (59.7.xxx.113)

    동일 처방일때 처방전 재사용도 허용해야죠. 팔순 노모 대신 2주마다 동일 처방 받으러 주차전쟁 치르며 병원 가는거 정말 힘들었어요

  • 16. ...
    '26.1.10 11:50 AM (124.60.xxx.9)

    불쾌감같은거 느낄 필요도 없을거같고요.

  • 17. ..
    '26.1.10 11:54 AM (117.110.xxx.137)

    팔순 아버지 약처방 받으러 가는데.
    힘들어하셔서 222

  • 18. ....
    '26.1.10 11:59 AM (124.60.xxx.9)

    근데 한국은 대리처방도 공단에서 제한하는데
    Ai처방 가능할지...
    개인병원의사들이 비싼 ai를 자기돈들여 도입할건아니고
    보건소에서 할까요?

  • 19. ...
    '26.1.10 12:20 PM (183.103.xxx.230)

    주유원이나 마트계산원 사라지는것에 무감각하지마라 곧 너의 일자리가 없어질것이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ai 로봇 좋아하다가 다 실업자 될 듯

  • 20. 소송
    '26.1.10 12:33 PM (223.39.xxx.201)

    잘못되면 로봇 제조사에 소송하나요?
    의사는 몇십억씩 걸리던데..

  • 21. ㅁㅁ
    '26.1.10 12:43 PM (106.102.xxx.221)

    멍청한 의사들 많고 오진도 많은데 의사보다 못할 이유가 없어요
    의사들 물어보면 답도 불친절하잖아요

    병원 의사가 외과 말곤 이제 필요없는것같은데
    그것마저 로봇이 한다니 영화에서 보던 세상이 오겄네요

  • 22. ...
    '26.1.10 2:48 PM (124.60.xxx.9)

    문제는 그 ai와 로봇 설비비 사용료를 누가내냐 인듯요.

  • 23. ...
    '26.1.10 2:49 PM (124.60.xxx.9)

    그리고 수술후에 입원시킬 인력은 누가 고용하고 병상과 시설은 누가 운영하는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4 보일러 실내온도모드vs 온돌모드 어떤거쓰시나요? 8 궁금이 10:37:49 1,050
1788323 ces2026에서 현대차가 공개한 로봇 17 WoW 10:34:29 2,354
1788322 나르 글 읽고 충격. 너무 아파요 ㅜ.ㅜ 25 ... 10:30:51 6,130
1788321 책 삼백권 옮기려는데 어찌 포장할까요? 19 미니이사 10:14:48 1,814
1788320 윤똥 구형!!! 2 ㅇㅇ 10:11:06 2,308
1788319 컴공 가도 괜찮다는 글 지워졌나요? 5 무명인 10:09:57 1,378
1788318 지귀연 재판 발언.jpg 3 국짐가겠구나.. 10:04:48 1,972
1788317 전기기사 비젼 어떨까요? 15 딸기케이크 09:56:48 2,204
1788316 40대 한달 5키로 감량 후기 9 09:56:43 4,187
1788315 집평수 줄여서 이사가는데 물건 버리기도 힘드네요. 15 이사 09:52:42 2,754
1788314 기사) 고개 떨군 尹, 변호사도 꾸벅꾸벅 4 09:52:15 2,623
1788313 눈 뜨면 지옥 같은데 정신과 약 도움 될까요? 18 현생지옥 09:45:06 2,605
1788312 모범택시 김태현대령 ㅋㅋㅋ 8 lil 09:44:39 3,193
1788311 연의 편지 추천해주신분? 3 감사 09:41:58 1,150
1788310 네가 나를 xxx 하게 만드는 거야 이게 나르의 입버릇이에요 1 .. 09:41:32 1,345
1788309 정리 청소 힘드신분?? 7 hohoho.. 09:40:44 2,469
1788308 시중 김밥집 당근 다 중국산 아닌가요? 25 .... 09:37:41 3,162
1788307 쿡에버 냄비뚜껑 스텐, 유리뚜껑중 어떤게 나을까요 9 뚝배기 09:35:56 696
1788306 전기기능사 자격증 보유하신 82님 계신가요 3 ... 09:33:48 1,289
1788305 가족중 우울감 심한사람...버거운데 어찌하나요 ㅠㅠ 28 fds 09:31:27 3,973
1788304 책 '경애의마음' 힘들지 않으셨나요? 14 ss 09:29:50 1,479
1788303 모범택시 시즌 3 최종회 진짜 감동 10 ㅇㅇ 09:20:27 3,029
1788302 망막이 찢어져서 수술해야하는데 응급실 또는 원장님 추천 부탁드려.. 3 블리킴 09:15:14 1,828
1788301 결혼사진액자 다 버리셨나요? 16 갈팡질팡 09:15:13 3,807
1788300 글지울게요 ㅠㅠ 46 동생집 09:11:36 6,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