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요양보호사 다른건가요?

차이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26-01-10 07:54:00

당근  구인에

간병인자격증,요보사자격증 둘다있는분 선호..라고 쓰여잏네요.

간병인자격증도 시험이 있나요?

요보사 ..라는게 있기전억 간병인이라고  민간자격증 있었지..

지금은 없지않나요?

IP : 125.185.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7:56 A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

    간병인은? 국가자격증 아님.

    구인하는 사람이 뭘 모르고 저렇게 올렸나 보네욪
    요양보호사 한가지면 될 것을.

  • 2. ...........
    '26.1.10 7:58 AM (122.42.xxx.28)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

    간병인은? 국가자격증 아님.

    구인하는 사람이 뭘 모르고 저렇게 올렸나 보네요.
    요양보호사 한가지면 될 것을.

  • 3. 요양보호사
    '26.1.10 7:58 AM (112.169.xxx.180)

    요양보호사 국가 자격증으로 바뀌어서 시험과 실습 기간이 길어졌다는 것으로 알아요.
    간병인은 병원에서 요양보호사는 집에서 그리고 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처럼 그러나 대상이 장애인)
    .ㅡㅡ 이렇게 알고 있는데요

  • 4. 차이
    '26.1.10 8:05 AM (125.185.xxx.27)

    요보사는 병원에서 간병인 못하나요 그럼?
    같은내용 배우는게 아닌건가요?
    무슨차이인지 도통 모르겠엉ㆍ느.
    장소만 다릊ㄱ 그게그거 아닌지

  • 5. 간병인은
    '26.1.10 8:09 AM (14.55.xxx.159)

    간병인 자격이 있어요?
    제가 아는대로 없다면
    일반인 누구라도 간병이되니 요보사도 당연되겠죠
    요보사에 해당하는 급여 등은 해당안되고요
    예로 내가 돌보던 사람이 입원하면 요보사로서는 돌볼 수 없으나 간병인으로는 가능하죠. 요보사를 퇴직하는 과정이 있겠군요

  • 6. ㅎㅎㅎ
    '26.1.10 9:24 AM (115.40.xxx.89)

    제가 겪어본 바 간병인은 병원에서 환자 돌보는 일을 하고 요양보호사는 가정에 방문해서 3시간 가량 노인 돌보는 일을 주로 한다고 생각하는데 일의 강도나 힘듦은 간병인이 더 크고 더 환자 돌봄에 있어 전문적이라 봐요
    요양보호사는 아빠 돌보는 저보다 더 환자케어를 못하던데요
    옆에서 거의 보조하는 수준이었어요

  • 7. ..
    '26.1.10 1:36 PM (118.235.xxx.204)

    요양보호사는 재가 즉 가정집에서도 하고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다양하게 가죠
    가정집은 가정집.집안돌보미
    요양보호사임에도 싼값에 파출부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주간보호센터 요양원같은데서
    요양보호사가 일하는거죠

    간병인은 자격증없이
    간병인협회나 거기서 잠깐의 간병하는거
    배우고 요양병원이나 종합병원 대학병원등에서
    간병필요할때 종일 간병을 붙이는거죠
    대부분은 조선족들이고
    우리나라 현 시점에서 제대로된 간병인 찾기란
    정말 어렵고 힘든상황인거는
    부모님 간병해봤음 누구나 다 아는 현실 일거예요

    특히 치매걸리신분 간병인 케어
    그들 손에 좌지우지된다고 봐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11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8 00 2026/01/11 2,686
1788410 짧은 거실창 커튼길이 고민되요 2 커튼길이 2026/01/11 500
1788409 피부 얇고 입술 얇은게 노화에 치명타네요 5 oo 2026/01/11 3,389
1788408 복면가왕 왕들 다시보여주니 너무 좋네요 11 ... 2026/01/11 1,605
1788407 저 오십대인대 10 50대 2026/01/11 3,821
1788406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22 ... 2026/01/11 2,815
1788405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15 ㅁㄶㅈ 2026/01/11 4,459
1788404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8 사주 2026/01/11 1,421
1788403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25 wave 2026/01/11 3,322
1788402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9 부모 2026/01/11 2,797
1788401 내용 지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13 .. 2026/01/11 2,801
1788400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11 우와 2026/01/11 2,650
1788399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28 00 2026/01/11 4,998
1788398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36 ........ 2026/01/11 3,171
1788397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15 ㅠㅠ 2026/01/11 3,290
1788396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10 .. 2026/01/11 2,570
1788395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2026/01/11 1,808
1788394 월세 2년전보다 18 .. 2026/01/11 3,084
1788393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6 궁금 2026/01/11 2,091
1788392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8 2026/01/11 1,316
1788391 그게 ai로 전혀 교체 불가능한거 딱하나 있는데 8 그게 2026/01/11 2,731
1788390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6 ㅇㅇ 2026/01/11 1,250
1788389 내일 주식 가격 점쳐보세요 19 .. 2026/01/11 4,868
1788388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8 ㅇㅇ 2026/01/11 950
1788387 절연한 엄마가 자꾸 저를 찾아요 7 큰딸 2026/01/11 3,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