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끔
미네르바님의 혜안이 담겼던 글이
생각날때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글을 ..
현재로 비유하면 고구마를 그리 샀던 글이
기억이 나네요
누구신지 모르시지만
ㅡㅡㅡ
그래도 참 많은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감사했어요
아직도 가끔
미네르바님의 혜안이 담겼던 글이
생각날때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글을 ..
현재로 비유하면 고구마를 그리 샀던 글이
기억이 나네요
누구신지 모르시지만
ㅡㅡㅡ
그래도 참 많은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감사했어요
그쵸 ㅠㅠㅠ
망해(?)간다는 다음과 아고라 떠오릅니다.
어 누구셨죠?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아고라 경방의 미네르바요
아 그러고 보니 아고라가
그렇게 되고 다음이 ㅡ.ㅡ
그렇게 여론을 갈라 치기 했는데
ㅡㅡㅡ
누구죠?? 저만 모르는 거 같은...
살아갈수도 있겠죠.
어딘가 겨실듯.
미네르바 주장이 근거없는 것이 많았어요. 미네르바가 그립다니 경제 관심 없는 분들인가요. 당시 그 논리가 어이없어서, 다들 이렇게 경제지식이 없나 싶었어요.
당시 나이도 별로 많지 않았고, 확률적으로 살아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 같이 유튜브로 교차검증되는 시대에는 그런 사람이 그렇게 추앙받기 어렵다고 봅니다.
유료로 해외 언론사 번역기 돌려서 꾸준히 읽으면 훨씬 혜안 있고, 자산증식에 도움되는 글이 많을 거에요. 월스트릿저널, 이코노미스트 뭐 이런거요. 미네르바한테 감사할 수는 있는데, 다른 좋은 정보 많은데, 논리도 빈약했던 그런 글 보고 그러는 건 좀.
50대인 척 했는데 30대 무직이었대요
전문대 나오고 2년동안 경제공부 독학
미네르바 사칭하는 사람도 나왔다고 하고
팍스넷에선 미네르바 아닌 척 옆집김씨로
활동했는데 글 수준이 많이 차이났다고 하네요
이명박 시절이라 그런 글 쓴다고
검찰에 잡혀가는 시대였어요
나이 지금 최대로 쳗ᆢ 60초반일 거예요. 그 당시에 젊은 사람이었어요
미네르바는 당시 조선일보도 모르는
고급 정보를 잘 알았죠
아무도 실상을 모를 때
대한민국을 리만에서 구해주고
명박의 염병에 대한 정책적 답안도 너무 잘 알았고
_국회에서 언론에서 공론화할 정도의 실력_
환율도 날마다 예측해줘서 덕 본 사람들 입소문에
더 유명해졌구요
경제 최고위 관료라는 추측이 젤 신빙성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찾아보니 1979년생인가 봅니다
그 당시에 진짜 핫했던...
미네르바가 추천했던 경제 서적은
엄청 옛날 서적들
대역으로 내세워진 문대성은 있는지도 몰랐을
ㅋㅋㅋㅋ 명박이 실체를 감추는데 성공했죠
그때도 이상했지만 미네르바가 뭔잘못을 했다고 잡아들이며
전문대졸이라며 무시와 경멸이 대단했죠
그꼴을 당했으니 그냥 나혼자 잘먹고잘살듯
주투하면되지
맞아요. 아고라 경방에 상주했었는데,고위.관료설이 설득력이 있었어요. 침묵은 금이다!!!~~~(금 투자 권유를 ㅋㅋㅋㅋ)
고구마 -댓글 쓴 분이 알려주셨는데
황금 고구마를 그리 사셨는데
그게-금 얘기였는데
그뜻 아시는 분은 금사셔서 이익보셨다고.
처음에 나온게 50대 증권맨 이셨는데
고구마 =재생 에너지 아니였어요? 유통,원자재. 에너지에 주식투자 하라고 알려주셨던 듯 해요.
죽었다는 소문이 돈거에요? 전 첨 듣네요
지금도 그때랑 상황이 비슷한데
환율 오르고 인플레 오고
금 은으로 재미보고
태평성대라고 부르짖는것까지 ㅎㅎ
나오는데요
집단이었을거라는 소문도 있었어요.
그 혜안이 한 사람이라고 하기엔 깊이가 있어서요.
험한 시절 숨통틔게 하던 순간들이었죠.
집에 쭉 갈무리해서 복사해둔게 있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그 당시 한국에 있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얘기를 많이 했죠.
그때 실시간으로 미네르바 글을 보고 있었던 1인인데
한국에서 대학졸업하고 미국유학 후 경제분야 직종에서 경력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온 나이대 30대후반-40대초중반의
검찰 경찰이 건드리지 못하는 기득권 세력집안의 어느 아들 느낌이었어요.
그때도 그 사람이 그랬어요.
자기 걱정은 하나도 하지말라고....
그런데 갑자기 아는 거 하나 없는 대학졸업도 제대로 못한 어린애가 튀어나와서
미네르바라고 하더니 걔를 국정원이 관리하면서 유학도 보내준다는 등
그런 애가 쓸 수 있는 글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 직후부터 아고라가 망하기 시작.
그 당시 한국에 있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얘기를 많이 했죠.
그때 실시간으로 미네르바 글을 보고 있었던 1인인데
한국에서 대학졸업하고 미국유학 후 경제분야 직종에서 경력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온 나이대 30대후반-40대초중반의
검찰 경찰이 건드리지 못하는 기득권 세력집안의 어느 아들 느낌이었어요.
그때도 그 사람이 그랬어요.
자기 걱정은 하나도 하지말라고....
그런데 갑자기 아는 거 하나 없는 대학졸업도 제대로 못한 어린애가 튀어나와서
미네르바라고 하더니 걔를 국정원이 관리하면서 유학도 보내준다는 등
그런 애가 쓸 수 있는 글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 직후부터 아고라가 망하기 시작.
잃을 거 없는 애 하나 대타 세워서 적당히 정리한 거라고 봄.
기득권 세력집안 자식들이 일탈을 할 때는 이런 식으로 다 덮어주잖아요.
버닝썬도 진짜 인물은 안잡고 보호해줬다는 썰이...
이상한 게 많죠 거기도.
그 당시 한국에 있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얘기를 많이 했죠.
그때 실시간으로 미네르바 글을 보고 있었는데
한국에서 대학졸업하고 미국유학 후 경제분야 직종에서 경력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온 나이대 30대후반-40대초중반의
검찰 경찰이 건드리지 못하는 기득권 세력집안의 어느 아들 느낌이었어요.
그때도 그 사람이 그랬어요.
자기 걱정은 하나도 하지말라고....
그런데 갑자기 아는 거 하나 없는 대학졸업도 제대로 못한 어린애가 튀어나와서
미네르바라고 하더니 걔를 국정원이 관리하면서 유학도 보내준다는 등
그런 애가 쓸 수 있는 글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 직후부터 아고라가 망하기 시작.
잃을 거 없는 애 하나 대타 세워서 적당히 정리한 거라고 봄.
기득권 세력집안 자식들이 일탈을 할 때는 이런 식으로 다 덮어주잖아요.
버닝썬도 진짜 인물은 안잡고 보호해줬다는 썰이...
이상한 게 많죠 거기도.
그 당시 한국에 있던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얘기를 많이 했죠.
그때 실시간으로 미네르바 글을 보고 있었는데
한국에서 대학졸업하고 미국유학 후 경제분야 직종에서 경력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온 나이대 30대후반-40대초중반의
검찰 경찰이 건드리지 못하는 기득권 세력집안의 어느 아들 느낌이었어요.
그때도 그 사람이 그랬어요.
자기 걱정은 하나도 하지말라고....
그런데 갑자기 아는 거 하나 없는 대학졸업도 제대로 못한 어린애가 튀어나와서
미네르바라고 하더니 걔를 국정원이 관리하면서 유학도 보내준다는 등..
그런 애가 쓸 수 있는 글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 직후부터 아고라가 망하기 시작.
잃을 거 없는 애 하나 대타 세워서 적당히 정리한 거라고 봄.
기득권 세력집안 자식들이 일탈을 할 때는 이런 식으로 다 덮어주잖아요.
버닝썬도 진짜 인물은 안잡고 보호해줬다는 썰이...
이상한 게 많죠 거기도.
그 때도 사람들은 50대일거라고
추측들 많이 했쟎아요 그 분이 추천한게 옛날 서적이면
실상은 언론에 유포된 그 30대가 진짜 아닐 수 있겠네요
그럼 지금 70대 아니실까 싶은데요
어딘가 잘 살고 계시겠죠
20년도 안된 얘긴데 죽었을 거라뇨
미네르바 글 출력해서 여러 번 읽은 기억 나네요.
글과 사람이 다른 거 같다는 말 많았죠
이멍박 정권 때라 대역을 세우고도 남을 시대 같긴 하죠
미네르바 글 출력해서 여러 번 읽은 기억 나네요.
글과 사람이 다른 거 같다는 말 많았죠
이멍박 정권이라 대역을 세우고도 남을 정권 같아서
여기서는 당시 잡혔던 사람이 진짜 미네르바가 아니었다고 확신하는 모양이네요?
저는 이명박 정권이 부도덕하기는 하지만 그정도로 까지 타락한 조작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진짜가 있으면 그 진짜를 잡으면 되지 뭐하러 가짜 미네르바를 잡겠어요?
그리고 IP 추적하면 진짜 미네르바 잡는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뭐하라 가짜 대역을 만들겠냐구요.
그 사람은 진짜 그 글을 썼던 미네르바 맞을거구요.
다만 저는 당시 그사람의 글로 외환시장 관리위해 큰 국가적 손실이 있었다는 식의 검찰의 논리는 완벽하게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잘못된 것입니다. 미네르바의 글이 없었다면 거시경제 운용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는 검찰측 주장이 사실이었더라도 말입니다.
그정도 글에 요동을 칠 정도로 당시 미국발 세계 금융 위기의 문제가 발생했던 것인데 그걸 알렸다고 개인을 처벌하는 행위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완전 북한식 논리.
그리고 진짜 미네르바와 인터뷰를 했다는 신동아의 기사가 오히려 가짜였던 것도 나중에 밝혀졌어요.
전문대 출신 일반인 그 사람이 그 미네르바 맞습니다.
그 사람이 미네르바라기엔..
저도 정책 깊숙히 아는 관료 내지는 뭐 한국은행의닌 등등 준공무원 성격의 고위정보 입수가 가능한 사람아닐까해요
강만수인가가 리만브러더스 사려고 했던 것 폭로하지 않았나요? 터지기 하루이틀 전에요 만약 그랬다면 나라 구한 거죠
당시 산은이 리먼 인수를 포기한게 미네르바의 폭로 때문이었다구요?
이런 아무런 근거가 없는 주장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믿으시나요?
이 엄청나게 복잡했고 수많은 요소들이 복잡하게 연결된 이 문제를 걍 미네르바 경로로 포기한거라구요?
어허 참나.
당시 산은이, 정확하게는 민유성이, 더 정확하게는 강만수가, 사실상 더더 정확하게는 이명박이 당시 금융위기를 이용하여 월가 3대 투자은행이었던 리먼을 인수하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당시 30불 정도였던 리먼을 산은은 5분의 1토막 가격인 주당 6불 정도에 인수하려고 했었고 그것도 문제가 되는 배드 섹터는 제외하려고 했었고 어떻게든 덤탱이 씌우려고 했던 리처드 풀드가 스스로 낚시에 걸려들어오는 민유성을 조롱하는 내용의 말을 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결과적으로 그걸 포기한 것은 산은이 스스로 결정한 것입니다.
더 정확하게는 민유성이, 더더 정확하게는 강만수가, 사실상 결단은 이명박이 한 것입니다. 당시 이명박이 고집을 부렸으면 얼마든지 인수할 수 있었어요. 당시 한국은행장이 시시각각 옥죄어 오는 외환보유고가 줄어드는 위기 상황을 강력하게 경고했고 실제로 제2의 IMF 위기 상황으로 달러 고갈이 진행중이었고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반대하고 경고했던 중앙은행장이 있었는데 걍 미네르바가 폭로해서 막았다구요?
산은이 스스로 인수포기를 했던 것은 팩트이고
인수포기한 이유가 원하는 가격으로 후려칠 수 없었기 때문이었고
그 가격에라도 넘기지 않았던 리처드 풀드의 어리석음과 욕심도 있었던 것이고
그거 인수비용 대다가 IMF 위기 다시 올수있다고 경고했던 한국은행장도 있었던 것이고
원하는 가격에 살 수 없다면 안사겠다는 이명박의 최종결심도 있었던 것인데
이게 전부 미네르바의 혜안으로 막은거라구요?
이명박 욕하는 것은 좋은데 원래 가장 위기의 순간에 탐나는 매물을 사들이는 용기가 투자의 세계에서는 늘상 있는 일입니다. 그거 가장 잘하는 사람이 워렌 버펫이에요. 물론 리먼은 그 어떤 가격이었더라도 탐내서는 안되었던 썩은 매물이었지만 그걸 덤탱이 씌우려했던 리처드 풀드의 욕심과 그걸 더 싸게 사고 싶었던 이명박의 욕심이 콜라보를 이뤄서 하늘이 도우셔서 인수포기를 한 것입니다.
실제로 그당시 워렌버펫은 골드만삭스의 주식은 아주 헐값에 사서 아주 비싸게 큰 이익을 남기도 팔았었어요. 이명박도 리먼이 아닌 골드만을 워렌 버펫가 유사한 수준의 조건으로 투자를 했더라면 좋았겠지만 월가의 내밀한 정보를 워렌 버펫만큼 획득할수도 없었고 버펫만의 혜안과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포기한 것이구요. 빅쇼트 영화에는 민유성이 바보로 묘사되었지만 실제로 그정도로 바보는 아니었습니다.
타락한 조작???
세상은 생각보다 타락한 사람들이 존경받고 삽니다.
왜냐하면 대중이 우매하니까요.
집단지성이 아니라 집단우매가 세상을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 시절엔 그게 최선이었고, 잘못된게 아니라 생각하죠.
그래서 역사를 공부해야하는겁니다.
나의 무식함이 세상을 나쁘게 바꾸는데 보태는 삶을 살지 말아야합니다.
검거된 사람이 그사람이 진짜든 대역이든 중요하진 않죠
리만브라더스 사태를 정확히 예견해서 인터넷에 글쓴 사람을 허위사실유포죄로 검거하는 정부가 코메디였을뿐
아무튼 전문대 졸업한 일반인 박대성씨가 아고라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 글들을 실제로 쓴 사람이라는 것은 팩트입니다.
그걸 기소한 검찰 놈들이 정말 나쁜 놈들이었구요.
박대성씨는 국가공권력의 피해자였고 그를 기소했던 정보통신법상 허위사실유포는 전혀 법리상 맞지도 않고 나중에 관련 법령등이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 내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 글을 써서 국가경제를 혼란에 이르게 하였다는 주장 자체가 터무니 없는 것이지만
설령 박대성씨의 글로 국가경제가 혼란에 이른것이 사실이었더라도
그를 처벌하려고 했던 국가 권력은 개인의 양심,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 위헌적 행위를 했던 것은 팩트입니다.
당시 이명박 정권이 그를 처벌하고 싶었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안되었던 것이고
전문대밖에 졸업하지 못한 일반인이었지만 박대성씨가 그 글을 쓴 바로 그 미네르바라는 것도 팩트입니다.
아이피 추적해서 그것 쓴 사람 찾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이었고
무엇보다도 그 고초를 당해서 결국 트라우마로 완전히 인생 나락을 갔던 박대성씨 스스로 그 글들을 쓰지 않았다는 말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정도로 확실한 것은 제발 좀 팩트로 받아들이세요.
물론 이 세상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미네르바 가짜라고 믿을 정도면 차라리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이 환상속의 물건이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편이 낫습니다. 그게 데카르트가 그의 저서 방법서설에서 말한 회의론의 본질이니까요.
돌아가셨겠죠는 뭐에요? 그런 기사 없는데
왠;;;
젊은사람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왜 돌아가시죠
미네르바 박대성씨는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국가공권력으로 인해 철저하게 무너졌습니다.
당시 박대성을 기소했던 검사놈들 죽기전에 개과천선 반성하기 바랍니다.
물론 당시 그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했던 검사놈들이 스스로 검사로서의 양심과 공익의 대변자로서 검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였다면 그냥 인간적 반성만 해도 됩니다. 그러나 서슬퍼런 정권의 힘에 억눌려서 정권 핵심세력이 원하는 사건을 그들이 원하는대로 법기술적으로 처리해줘서 본인의 입신양명을 하고 싶은 욕망으로 그 짓을 저질렀다면 너희놈들은 천벌을 받아도 어디가서 억울하다고 하소연하지 말기 바랍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한사람의 인생을 파탄내는 짓을 저질렀으면 그거 책임지지 않을 방법이 없습니다. 인과응보는 무서운 우주적 원리입니다. 아무도 모를거라고 오판하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반성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아고라 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국민은 물론 언론마저 입꾹하고 있으니 ..
돈이 좋긴 좋네요
ㄴ
위 댓글 뭣 헛소리?
지금도 아고라 같은 다양한 커뮤 소통은 많건만
나대지 마
니들끼리의 소통은
소통이 아니고 친목 understand ?
ㄴ
미친...
ㄴ
그러게요 ㅋㅋ
통일교 신천지 지지자..국힘 지지자들이 엄청 설치네요
윤 선고 앞둬서 그런지
당시 아고라 경방에 상주했었던 사람으로 미내르바의 예측력은 기가 막혔던 걸로 기억해요. 그 일 터지고 나서 모두들 입조심 했던 게 기억나고, 돈이 너무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종교에 세뇌되지 말라고 ㅎㅎㅎㅎㅎ
30대 무직 백수 강연회도 다녀왔는데 글과는 너무도 달랐음요.
너무 선동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았었어요. 그당시.
하지만 돈에 대한 시선을 바꿔준 분이었어요. 그다음 세이노 선생이 뒤를 이었고요.
시대유감이었나 종교는 사기다. 라고 주장하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 성당 교회 절 가지 말라구 했어요. ㅎㅎ
미네르바라고 잡아간 사람은 이명박이 만들어낸 가짜
진짜는 은둔 중..
갑자기 타블로 괴롭혔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타진요라고 하면서 엄청 시끄러웠잖아요. 저는 그때 안 믿었는데 타진요 믿은 사람이 3멍중 1명이었대요
진짜 미네르바는 그냥 평범한 동네 아저씨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당시에 그의 글에 여자들은 화장품 샘플도 아껴가며 써야 할 거라는 내용에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들 예측대로 미네르바가 잘 나가는 사람이었다면 '여자 화장품 샘플'같은 비유는 어렵지 않았을까 해요.
그 젊은 가짜 미네르바는 당시에 뉴스에서 그의 집을 가서 화면에 방에 있는 책장이 보였는데
'편입 영어' 책이 있더군요.
그 당시 그 정도 혜안과 통찰을 가진 미네르바가 편입?을 하려고 영어 공부를???
바로 저건 가짜다 싶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