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원래 조회수 : 4,206
작성일 : 2026-01-09 22:55:37

 

 출산후 몸이 많이 상하고 시댁에서 해준것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제 희생만 바라고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네들 생각만 한달까 못되게 구는데

아는언니랑 이야기하는데 시짜 특히 남자형제들이

원래 그렇다 그러는데

너무 심한것같아요 저러다 벌받겟다 싶을정도로

못되고 이기적이고 일방적으로 희생만 바라고

자기네만 생각해요

IP : 211.234.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거나 말거나
    '26.1.9 11:07 PM (106.102.xxx.18) - 삭제된댓글

    님과 애기만 신경쓰세요.
    지들은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요

  • 2. 아래에
    '26.1.9 11:17 PM (61.98.xxx.185)

    니체의 명언이 있네요

  • 3. 근데
    '26.1.9 11:2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누이보다 더 시누이 노릇하려고 하는 시동생들도 있다던데...그런 인간들인가봐요.
    보통은 남편의 남자형제들과 말섞을 일이 뭐 그렇게 있나요?
    얼굴 보기도 힘들던데요. 그리고 좀 조심하려는게 보이던데요.
    제 남편 형은 제가 일곱살이나 어린데도 꼭 공손하게 존대하시고
    시가에서 일생겨도 형제들끼리 얘기해서 처리하고 힘쓰는 일 있으면 며느리들은 오지말라고...김장도 시어머니랑 아들들이 하고 명절에 전부치기 설거지...다 형제들이 하겠다고 나서서 해요.
    문제는 본인 배우자 못지키는 원글님 남편이에요.
    시동생이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신경쓰지 마세요.

  • 4. 원래
    '26.1.9 11:26 PM (203.128.xxx.32)

    그런건 없고 그사람이 그런거죠
    형수한테 잘하는 시동생도 많아요
    형수한테 못되는 구는 넘은 형이 문제일거에요
    형이 만만하니 형수한테 저러죠

  • 5. ㅡㅡ
    '26.1.9 11:30 PM (39.124.xxx.217)

    맞아요 형이 만만하니 그래요
    시댁 형제들이 제가 효도 안한다고 난리난리
    휴~ 아직 같이 사는 내가 바보죠

  • 6. ...
    '26.1.10 1:53 AM (218.148.xxx.6)

    형수한테 잘하는 시동생도 많은데요
    그 인간이 못된거죠
    무시하세요

  • 7. 여자들
    '26.1.10 8:29 AM (118.235.xxx.12)

    생각해보세요 님은 올케 편인지

  • 8. ㅇㅇㅇ
    '26.1.10 4:43 PM (210.96.xxx.191)

    맞아요. 도련님 시집살이 아직도 기억나요 뭘 원했던건지 시어머니 하녀를 원한건지. 결혼하더니 나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04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2026/01/10 1,660
1787903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794
1787902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3 ㅇㅇㅇ 2026/01/10 556
1787901 여자의 일생 (99살) 6 ... 2026/01/10 3,457
1787900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819
1787899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20 나르가 뭡니.. 2026/01/10 3,090
1787898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25 성형 2026/01/10 3,683
1787897 아들 자랑 해봐요.. 6 2026/01/10 1,906
1787896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5 황당 2026/01/10 3,118
1787895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8 불행이죠 2026/01/10 1,790
1787894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36 인생 2026/01/10 3,826
1787893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2026/01/10 1,079
1787892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2026/01/10 2,723
1787891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2026/01/10 903
1787890 문상갈때 5 흐린 날 2026/01/10 1,001
1787889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1 ㅇㅇ 2026/01/10 4,000
1787888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3 .. 2026/01/10 1,402
1787887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6 bb 2026/01/10 2,887
1787886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12 벌써1년 2026/01/10 2,735
1787885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35 222 2026/01/10 17,901
1787884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4 ㅇㅇ 2026/01/10 1,521
1787883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20 벌써시작 2026/01/10 2,025
1787882 Dogs choose their humans 4 ㅇㅇ 2026/01/10 495
1787881 반클리스아펠 리셀가 어때요? 2 ... 2026/01/10 883
1787880 만일 이혜훈이 부정청약이라 당첨이 무효된다면.. 10 ... 2026/01/10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