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졸업식에 갔는데... 담임 선생님이 자기 아이 졸업식에 가면서 결근하셨습니다.
ㅎㅎ아이들도 어안이 벙벙하고요.
저희도 휴가를 쓰고 아이 졸업식에 갔으니 아이 졸업식이 그만큼 중요한건데 맞는데...
40중반까지 살면서 졸업식 날 담임샘이 결근했다는 말은 처음 겪는 일이라 좀 충격적이에요.
일년 내내 뭔가 성의가 없는 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그러하네요.
아이 졸업식에 갔는데... 담임 선생님이 자기 아이 졸업식에 가면서 결근하셨습니다.
ㅎㅎ아이들도 어안이 벙벙하고요.
저희도 휴가를 쓰고 아이 졸업식에 갔으니 아이 졸업식이 그만큼 중요한건데 맞는데...
40중반까지 살면서 졸업식 날 담임샘이 결근했다는 말은 처음 겪는 일이라 좀 충격적이에요.
일년 내내 뭔가 성의가 없는 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그러하네요.
띠옹이긴하네요
책임감이라곤 없는 교사군요
아이들이 안됐어요
띠용222·2
흠....부모로써 너무 가고 싶으셨겠지만
띠용이긴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담임인데 결석을?
어이없어요
아이 둘 초중고 졸업하면서 한번도 못봤어요.
새롭기는 하네요.
앞으로는 점점 많아지겠죠. 내아이 졸업식 가는 선생님들...
미친..욕나오네요
아이 졸업식의 의미도 알고 부모로서의 맘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참 어안이 벙벙하긴 하더라구요.
이분은 이래저래 담임을 맡지 말았어야 할 분인데 말이죠. 이런저런 사유가 많아 결근과 출장이 워낙 많던 분이라 ㅡㅡ;;
듣도 보도 못한 사실이네요
큰애둘째 동시에 졸업해서
저는 휴가내고 둘째졸업식가고
애아빠는 일때문에 휴가못내서 중학졸업 애 혼자감.
큰애 초졸때는 제가 갔지만.
어쨌든 맘이 아리네요.
근데 담임이 안오면 ...좀 그렇다.
막내도 어제 초등 졸업식이었는데
담임 선생님 개인사정으로 안 나오셨어요.
저도 좀 의아하기는 했는데
이 글 보니 요즘은 흔히 있는 일인가 보네요?
애초에
그 학교 교장이 학년 배정을 잘못했네요.
우리 막내가 스물둘인데 초6졸업에 담임이 없었어요
본인 자식 졸업식이라
학생이나 교사나 요즘 그런 사이같아요
자기 애 졸업식 가려고
1년동안 담임맡은 반 졸업식날 결근이라니..
저희 애 고3인데 여태껏 주변에서 듣도보도 못한 일이네요. 원글님 어안이 벙벙..완전 이해갑니다.
근데 저희 아이 친구네 학교 고3담임은 수시 원서쓰는 주간에 휴가내고 안왔대요..그러더니 여름방학 끝나고 전근을 갔댔나 다른 학교로 옮겼댔나..해서 그 얘기 들은 고3맘들 다들 뒷목잡았었네요.
물론 극히 일부겠지만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해도..선생님이 그냥 직장인은 아닐텐데..참
고3 졸업식에 담임이 안왔더라구요.
원래 그런사람
요즘은 졸업식에 담임 없나봐요
오늘 아이 졸업식 갔는데 담임 없었어요
그리고 졸업앨범에도 담임사진 없어요
있어야하나요?? 큰 애 22살, 둘째 19살인데 애들 중학교졸업식때부터 담임쌤을 졸업식날 특별히 본 적은 없는거 같은데요. 강당에서 졸업식 하고 부모들은 교정에서 기다리고 아이들은 반에 가서 졸업앨범이나 친구들하고(물론 담임이 계시면 인사했을테괴) 인사하고 20~30분 있다가 우르르 나오면 교정배경으로 사진찍었던 기억뿐이에요. 초등 저학년때 제외하고는 공개수업때 또는 시험감독 봉사할때 아니면 부모들이 교실출입을 한 걸 본적이 없는 듯한데..상담때는 교무실로 가고.. 중고등 졸업식때 담임쌤이 꼭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교사 아니구 일반 회사원)
아이 셋 초중고 졸업때마다 담임선생님 안계셨던 적이 한번도 없었음.
댓글들을 보니 요즘은 졸업식에 담임샘이 안 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나봐요
앨범에 담임샘 사진도 없다는 댓글은 좀 놀랍네요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