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저속노화 교수요, 웃으면서 인터뷰...

ㅁㅁㅁ 조회수 : 6,359
작성일 : 2026-01-09 18:14:09

이분이 그냥 아침프로에 기분좋은 정보 전하듯이

웃음띤 얼굴로 조근조근 그 연구원과 있었던 일

남 얘기하듯 진술하는데

시청자로서 혼돈의 카오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QdbUwY0VT-A

 

뻔뻔하다 뭐 이렇다기 보다는

정말 정서적인 공감이나 사회적 눈치 이런게 없구나

그러니 저렇게 나와서 키스 당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죠. 자기집 복도에서 재현도 하고.
자기 애도 들을텐데.

그런 맥락에서 저 일에 저렇게 어이없이 빨려들어갔구나

싶은 느낌이요.

(저 교수가 피해자라는 말 아니고, 전 외도맞다 생각)

IP : 222.100.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곤조곤
    '26.1.9 6:15 PM (211.235.xxx.238)

    남 얘기하듯 말하는게 더 사이코패스죠

  • 2.
    '26.1.9 6:16 PM (220.94.xxx.134)

    어제 나온거 봤는데 여자가 정상아니던데요? 남자도 이상하지만

  • 3. ...
    '26.1.9 6:16 PM (124.5.xxx.183)

    정상 아닌 것 같아요
    의사 아니면 경계성 지능 의심 받을 듯

  • 4. 이건
    '26.1.9 6:26 PM (1.176.xxx.218)

    보기엔 저 남자는 적극적으로 어떤 행위를 주도할 성격은 아니예요.
    여자가 알고 덤빈것 같고, 수사하고 소송 지나면 정확한 내용을 알겠죠,
    일단은 중립

  • 5. ...
    '26.1.9 6:33 PM (211.197.xxx.163)

    여자가 남자집에 찾아가고
    와이프 병원에도 찾아가고
    집착이 무섭네요

  • 6. ㅎㅎㅎㅎㅎ
    '26.1.9 6:39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정산안 해준 이후에 찾아간 건 빼야죠 님아 ㅋㅋ

  • 7. 여유
    '26.1.9 6:40 PM (221.147.xxx.127)

    본인이 여태껏 쌓아올린 것을 무너뜨릴 만큼은 아닌
    해프닝이다라고 생각하려는 거 같고
    실제로도 그런 거 같아요
    처음에는 개망신이 두려워서 조용히 해결하려했지만
    지금은 어차피 다 까발려졌고 사적인 위반이지
    법에 걸릴 만한 건 없어보이더라구요
    저는 저속노화 개념부터 남의 것에 기댄 전문가자격도
    없는 뻔뻔한 멍충이인가 했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불륜이야 와이프가 응징할 테고.

  • 8. 암튼
    '26.1.9 6:50 PM (123.212.xxx.231)

    저 남자고 비정상임은 확실해요
    자금 하는 짓이 너무 이상

  • 9. ...
    '26.1.9 7:14 PM (221.146.xxx.54) - 삭제된댓글

    아우. 어디든 얼굴 내밀지말고 살아주라. 참 인격적으로도 멋있다 생각하고 책 사서 친구들 선물도했는데 진짜 비위상하네

  • 10. 리기
    '26.1.9 8:42 PM (125.183.xxx.186)

    윤석열 작전 아닌가요? 그게 뭐 별거라고요? 하면서 뻔뻔하게 나와버리기. 하도 당당한척 해버리니까 보는사람이 별거 아닌건가?하고 헷갈리게 만드는. 하지만 사회의 가치관과 상식이 있지요. 방송에 나와서 그 경위를 설명했다고요? ㅎㅎㅎㅎㅎ

  • 11. 아이고
    '26.1.9 9:05 PM (175.213.xxx.37)

    하나는 경계선/양극성 인격장애 싸이코고
    하나는 아스퍼거 공감능력 제로에 로봇같은 인간
    둘다 보기싫다

  • 12. ㅁㅁㅁ
    '26.1.10 1:09 AM (218.237.xxx.67)

    둘다 이상함
    끼리끼리
    와이프 아이들 제일 불쌍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65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45 김밥 01:31:31 4,454
1788464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9 ..... 01:16:25 5,537
1788463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5 김밥 01:09:52 2,908
1788462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1,660
1788461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00:50:12 6,026
1788460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5 ---- 00:48:33 3,326
1788459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945
1788458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9 경도 00:38:48 3,450
1788457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31 도움이.. 00:37:11 6,653
1788456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4 00:35:32 4,419
1788455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2 50대 후반.. 00:33:00 5,952
1788454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4 ,, 00:30:51 1,248
1788453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25 습관 00:26:38 7,093
1788452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9 ........ 00:25:09 2,678
1788451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33 .. 00:23:28 4,129
1788450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00:15:36 1,983
1788449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4 퐁당퐁당 00:14:41 1,700
1788448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00:04:19 875
1788447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1 ㅇㅇ 00:00:18 757
1788446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2,982
1788445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245
1788444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4 3ㄷ; 2026/01/11 1,560
1788443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2,988
1788442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4 일기 2026/01/11 4,881
1788441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5 집에서 2026/01/11 2,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