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흠
'26.1.11 11:54 PM
(223.39.xxx.1)
원글님. 이번 기회를 통해 본인의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세요. 상대가 나르고 아니고를 떠나서 원글님이 관계에서 너무 저자세인 것 같아요.
직장에서 타인을 위해 헌신한다? 이건 순진하다 뭐를 떠나서 바보같은 행동입니다. 직장을 왜 다니나요? 님의 월급을 위해 다니는 거 아닌가요? 타인을 위해 헌신한다는 개념이 가능한 공간이 아니라는 걸 명확히 하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도 사과를 '수십번' 하지 마세요. 이건 비정상적인 겁니다. 몇 번의 사과에도 상대가 그걸 수용하지 않는다면 이 관계는 빠그러졌다는 거 인정하고 더이상 사과하지 마세요.
2. 음
'26.1.11 11:56 PM
(118.235.xxx.42)
망신 주진 마세요 그럼 더 들러붙어요
그리고 첫댓님 조언이 정말 좋네요
나르시시스트 정말 많아서 저래야 덜 달라 붙어요
3. ....
'26.1.11 11:59 PM
(119.71.xxx.80)
나르는 망신이나 대항하면 발작해요. 겉잡을 수 없는 개사이코가 될 수 있어요.
4. 나르는
'26.1.12 12:02 AM
(106.101.xxx.249)
https://youtu.be/V6qodevwY2g
내버려두면 스스로망해요
싸우지마세요
5. 일기
'26.1.12 12:05 AM
(222.108.xxx.41)
조언감사합니다
아주 오래전 인연이 직장에서 리더가됐고
전 경단녀인데 그 인연덕에 취업했어요
그런데 경력도 많아서 일은 제가 훨씬 잘하는상황이었죠
그 인연이 성과를 내야했고 최선을 다해도왔어요
남들도 인정할만큼요
제가 화나는 지점이
제 의도는 너무 진심이었는데
돼지 목의 진주목걸이었고
결국 저는 탈진ㅜ
얼마전82에 올라온 나르 글읽고
진짜 모든 의문이 풀리며
나르에게 당한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6. 일기
'26.1.12 12:07 AM
(222.108.xxx.41)
오해를 풀어주기위해 사과 설득했는데
이조차 저의 오만이었어요
나르나 또라이는 작정하고 오해하기 때문에
풀어줄필요가 없었어요
허구헌날 자기는 상처받았다하니 내가 독인가싶어요
7. ....
'26.1.12 12:10 AM
(223.39.xxx.149)
왜 전문가들까지 이구동성으로 도망 말고는 답이 없다는지
건드려보면 알아요. 섞이지 마세요. 마귀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8. ..
'26.1.12 1:26 AM
(221.144.xxx.21)
그 나르글이 뭔가요? 저도 나르에게 심각하게 당했어서 읽어보고싶네요
9. 그들의 사과는
'26.1.12 5:30 AM
(119.204.xxx.215)
쇼. 잃고 싶지 않다는 말에 속지마세요
더 큰게와요. 손절이 답
10. ㅌㅂㅇ
'26.1.12 5:40 AM
(182.215.xxx.32)
전형적이네요
선을 딱 긋고 무시해야 돼요
혹시 내가 뭘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아니고
11. ㅇㅇ
'26.1.12 7:01 AM
(221.167.xxx.37)
나르시시스트는 사람을 정말 잘 다루고 쥐락펴락해요
당신을 잃고싶지 않다고 읍소하다가
정작 자신의 말과 행동이 먹히면
언제 그랬냐는듯 안하무인 되고
흡혈귀처럼 상대방의 재능 ,에너지 등을 다 빨아먹어요
나르시시스트는 흡혈귀다 생각하고 무조건 도망치세요
평화가 옵니다
12. 뉴
'26.1.12 7:22 AM
(106.101.xxx.249)
나르는 악마에요https://youtu.be/6MtYstmwZiw
다시는 연락하지마세요
13. ㅇㅇ
'26.1.12 10:21 AM
(119.194.xxx.7)
나르랑 소시오는 회색돌 기법이 최고래요
회색돌기법 찾아보세요
무반응. 무대응. 감정소모 노
그사람에게 반응을하는 것 자체가 먹이감임
14. ㅇㅇㅇ
'26.1.12 11:52 AM
(39.7.xxx.58)
그냥 인사정도만 하고 지내세요
생까면 또 피해자 코스프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