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9110341012
몇 번을 생각해도 카페주인이 참.............한심하다는 생각이..
(뭐 다른 반전이 있는지 모르겠으나..저 기사 그대로라면)
커피부심도 정도껏이지..
가게는 뭐하러 차렸나 몰라..
https://v.daum.net/v/20260109110341012
몇 번을 생각해도 카페주인이 참.............한심하다는 생각이..
(뭐 다른 반전이 있는지 모르겠으나..저 기사 그대로라면)
커피부심도 정도껏이지..
가게는 뭐하러 차렸나 몰라..
ㅈㄹ 도 풍년일세
진짜 요즘 일반인들사이에서도 커피부심 있는 사람보면 웃기던데
핸드크림 안 바르는 사람이 있긴 한가요?
망하자고 결심한듯요 ㅋㅋㅋㅋ
사장은 스킨, 로션도 안바르나 보네요.
웃겨요.
나가라는것은 오버이지만
향수형 핸드크림은 테러 맞아요
순대국밥집에서 옆테이블에 여자가 식사 전 손씻고와서 핸드크림 바르는데
냄새가 순대국밥을 뚫고 들어와 너무 역하더라구요
향수나 핸드크림 안된다고 고지했음
주인 맘 이니 나가야죠 뭐
기사를 읽는 순간 최순실이 떠들자 단번에 제압해버렸던 건물청소노동자가 떠올랐어요.
양양에 있는 카페 아니랍니다
속초에 있는 카페
https://theqoo.net/square/4055770850
핸드크림 얘기는 처음 들어도 향수 사용으로 향이 강한 사람은 입장 못하게 하는 가게들이 있대요
주인이 처음에 입장 못하게 한게 아니고 항의하는 손님들이 있어서 그렇게 한대요
예약까지 하고 간 식당에서 하필 옆 테이블이 앉은 사람이 향수 뒤집어쓰고 온 사람이라 음식 맛이 안 느껴 진 적이 있어요
핸드크림도 향 진한거 있고 냄새테러가 맞긴 한데 저건 좀..
청국장집에 향수뒤집어쓴 여자들어와
청국장냄새와햐수냄새가 콜라보를
일으켜 밥맛 다떨어졌다는
암내나나 향수뒤집어쓰게
원글님도 속초라고 제목 수정해주세요
어딘지 찾아보고 리뷰 봤는데
커피가 맛있긴 한 가 봐요
그래도 먼 곳에서 찾아왔는데
나가라 하지 말고 손 씻고 오라 하면 될걸
진짜 꼴갑이네.망해봐야 정신차리지
향수나 핸드크림 사용을 삼가달라'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
"안내 문구를 늦게 봤다"고 설명했지만, 사장은 "커피 향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A씨가 "그러면 '핸드크림을 바르면 퇴장해야 한다'고 써놔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항의....
핸드크림 향없는 것도 있나요?
왜그렇게 핸드크림들은 향이 진한건지 무슨 이유가 있나요?
향이 너무 지독해서 저는 핸드크림 안발라요
향없는 것도 있고
일부러 향을 강조한 것들도 있어요.
화장품도 아니고 콕찍어 향수와 핸드크림이면 그런거겠죠.
속초 ㅋㄹㅍㅌ 래요.
에휴 진짜 꼴값떤다
커피맛향 방해되면 손님들 상대로 장사는 왜하는지
참 아이러니 하다 그어떤것도 용납??안되면
대부분 사람들이 몸이나 헤어에 향좋은 에센스 스킨 향수나 로션은 다바르고 뿌리잖음 한마디로 웃김
남편이 이글 보더니 방귀뀌면 커피향을 방해하는데 쫓겨나가야겠다 빵이나 케이크도 팔지 말아야겠다
화장품도 역겨운 냄새나니 여자손님은 절대 입장금지 팻말을 붙히고 장사해야 커피부심 오짐 인정하겠다ㅋㅋㅋ
ㅈㄹ 도 풍년일세22222
아 진짜 꼴깝을 떨어요. 풉
향 심한 핸드크림들이 많아요
그거 너무 역하고 괴롭거든요
가게문앞에 크게 적어놓아야겠네요
핸드크림 냄새로 밥먹기 힘들면 외식을 말아야죠.. 이렇게 예민해서야...
담배냄새가 더 괴로워요. 국밥집 가면 밥먹다가 혹은 기다리다 담배피고 와서 어휴..
어쩌겠어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 것을..
담배냄새는 아무리 씻어도 온 몸에 찌들어 있는데 그건 괜찮나봐요
체취 심한 사람 옆에 있어도 괴로운데 그것도 용납되고 핸드 크림은 안된다니 진짜 꼴값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저렇게 소름 끼치게 싫으면 입구에 크게 써 붙혀놔야죠
"커피 향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다"
---------
아예 입구에서 수문장처럼 지키지.
킁킁...담배 피셨죠? 입장불가
뿌린 향수가 진하네요, 입장불가
고 들어 오면 괜찮고 핸드크림은 안되는 카페라니.
커피먹자고3시간이나 갔다니
자부심있을만한 곳이긴한듯
"커피 향을 방해하는 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다"
---------
그 잘난 소신 지키려면 아예 사장이 입구에서 버티고 검사를 해야겠네요.
킁킁...담배 피셨죠? 입장불가
뿌린 향수가 진하네요, 입장불가
양쪽 말 다 들어봐야죠
아직도 일방이 하는 말 곧이곧대로 믿나요?
스컹크 인간들 옆에 있어보지못한 분들이 사장님 욕하는데요.
당해보세요.
절로 고개 끄덕여질거에요.
핸드크림들 그 냄새가 아닙니다.
향수핸드크림 머리가 다 빠개질듯이 아파져오고 미칠거 같이 어지럽습니다.
저 경우에는 1미터 떨어진 사장님의 콧속까지 향수라고하는 똥냄새가 진동을 했으니 나가라고 한거겠죠.
향수= 똥냄새......이걸 아셔야 합니다.
환불까지 해주는거면 가게 방침이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이카페 안되는게 많네요.
메뉴판도 한장짜리라고 만지지 말래요.
논커피도 안되고
디저트도 안되고
시그니처커피 안되고
디카페인 안되고
노키즈임
매장 협소해 한시간이상 안되고...
화장실도 바닷가쪽 공중화장실 이용하래요.
이런카페가 맛만 좋음 인기인가요???
저라면 이런데서는 소비 안할래요.
핸드크림 쓰지말라 돼있으면 쓰지말지 ..
가게 규칙 지킬줄 모르면 왜 가요
커피하느것들 꼴값 떨던데 진짜였네.
커피하는것들 꼴값이던데 진짜였네.커피 오마카세를 했어야지 .그럼 골 받을수 있잖아!
커피하는것들 꼴값이던데 진짜였네.커피 오마카세를 했어야지 .그럼 골라 받을수 있잖아!
후기는 카카오지도가 찐이라 찾아봤더니 댓글 막아놨네요 손님한테는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하면서 싫은 후기는 남들 못보게 막아놨네요
사전에 제대로된 정보를 줘야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 안갈거 아닌가요 남의 향수 핸드크림냄새 싫은 사람은 일부러 찾아갈수도 있고
그런 제재가 싫은 사람은 헛걸음안하고 차음부터 안갈건데요
한참 오버하는 거지만
향있는 핸드크림을 커피숍이나 음식점에서 바라는 건
안해야죠. 옆에 앉아 커피 마시는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거고요
맛집이라고 일부러 찾아와 커피마시는 다른고객들도 생각해서 조심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향이 유난한 게 있어요.
당연히 실내 카페에선 거슬리죠.
근데 후각이 둔한 사람들은 제재에 화가 나겠죠.
제가 다니는 헬스장 바닥재에서 유해한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냄새로 환기 이야기한 회원이 저밖에 없다고 해요.
강사님이 만족스러워 재등록을 했지만
12월부터 쉬고있어요.
겨울되니 환기에 신경을 덜 써서 매번 창문열기도 귀찮아서요.
동네 복지관 지하에서 받던 요가수업은 그만뒀어요.
자동분사방향제를 십수년 뿌리는 환경이라 숨을 쉬는게 괴로웠어요.
분사기 두 개 중 한 개를 정지 시켰어도 배어있는 냄새의 위력이 강해요.
지하 곰팡이 냄새를 숨기려고 하는 거지요.
남들도 그 커피향 맡으며 그거 한잔 마시자고 서네시간 운전해 갔을거란것도 생각해야죠.
멀리서갔다고 커피를 두잔세잔마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성심당빵처럼 테이크아웃해서 두고두고 마실것도 아니고요.
세시간운전해왔는데 핸드크림냄새나 맡고 집가야되는
다른 분들께 미안한 마음은 있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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